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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다 가져라
장영희 역
이레 200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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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JANG YOUNG HEE,張英姬

교수이자 번역가, 수필가, 칼럼니스트. 첫 돌이 지나 소아마비를 앓아 평생 목발을 짚었으나 신체적 한계에 굴하지 않고 문학의 아름다움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 주립 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1년간 번역학을 공부했으며, 1995년부터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썼다. 저서 『문학의 숲을 거닐다』의 인기로 ‘문학전도사’라는 별명을 얻었고, 『내 생애 단 한번』, 『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다시, 봄』, 『사랑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Crazy
교수이자 번역가, 수필가, 칼럼니스트. 첫 돌이 지나 소아마비를 앓아 평생 목발을 짚었으나 신체적 한계에 굴하지 않고 문학의 아름다움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 주립 대학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1년간 번역학을 공부했으며, 1995년부터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로 후학 양성에 힘썼다. 저서 『문학의 숲을 거닐다』의 인기로 ‘문학전도사’라는 별명을 얻었고, 『내 생애 단 한번』, 『이 아침 축복처럼 꽃비가』, 『어떻게 사랑할 것인가』, 『다시, 봄』, 『사랑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Crazy Quilt』 등의 에세이를 냈다. 『슬픈 카페의 노래』, 『내가 너를 사랑한 도시』, 『종이시계』, 『스칼렛』, 『톰 쏘여의 모험』, 『피터 팬』, 『살아있는 갈대』, 『바너비 스토리』 등 20여 권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김현승의 시를 번역하여 2002년 한국문학번역상을, 수필집 『내 생애 단 한 번』으로 올해의 문장상을 수상했다. 2004년, [조선일보]에 칼럼 ‘영미시 산책’을 연재하던 중 암이 발병했지만 투병 생활을 하면서도 희망과 용기를 담은 시들을 독자에게 전했다. 2006년, 99편의 칼럼을 추려 화가 김점선의 그림과 함께 엮은 시집 『생일』과 『축복』을 출간해 출간 당시는 물론 지금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2009년 대한민국장애인문화예술대상을 수상했다. 같은 해, 깊은 우정을 나눈 김점선 화백을 먼저 떠나보냈으며 두 달 뒤인 5월 9일, 지병인 암이 악화되어 57세의 나이에 눈을 감았다.

장영희의 다른 상품

저자 : 에드워드 호프만
에드워드 호프만 박사는 임상심리학자로 지금까지 16권의 책을 펴냈다. 그간 엮은 책으로 《내 아기에게 주는 사랑의 메시지The Book of Baby Love》 《생일 축하해요The Book of Birthday Wishes》 《아버지가 전해주는 지혜의 말The Book of Father's Wisdom》 등이 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뉴욕 스미스타운에 살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9쪽 | 329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090152

책 속으로

마음껏 축하받으십시오. 여러분의 가족도 함께 여러분의 성취를 기뻐하도록 하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의 가족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여러분의 삶을 통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가족에게 선사한 것이 얼마나 대단한 것인 줄 아십니까. 여러분이 성취한 것을 생각해보십시오! 모든 사람들이 걸핏하면 “아, 요새 젊은 것들은 아무것도 못해!”라고 말합니다. 그렇지만 여러분은 해냈습니다! 잠깐 동안 몸을 돌려 옆 사람과 마주 보십시오. 여러분은 해냈습니다!

- 우피 골드버그(영화배우, 2002년 웰슬리대학 졸업식)

--- p.21~22

대담한 희망을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낙천주의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낙천주의는 우리가 하고 있는 대로 계속한다면 형편이 많이 나아지리라는 충분한 증거가 있을 때만 가능한 개념입니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믿지 않습니다. 나는 희망의 포로입니다. 낙천주의와는 좀 다르지요. 희망은 증거가 필요 없습니다. 신념이란 확실하게 의심이 존재할 때 행동하는 용기입니다. 이 세계는 아직 불완전하고, 역사는 끝나지 않았으며, 미래는 열려 있어서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결국 변화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코넬 웨스트(프린스턴대학교 교수, 1993년 웨슬리언대학교 졸업식)

--- p.42

리뷰 총점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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