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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면 누구나 아이를 천재로 키울 수 있다 반 걸음의 차이가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꿈꾸는 아홉 살의 대학생/ ‘열여덟 살 박사 학위’는 재능이 아니라 노력의 산물/ 반짝 천재보다 스스로 방법을 찾는 아이로/ 영재와 보통 아이의 차이는 엄마의 반 발자국에 있다/ 타고나는 영재 vs. 길러지는 영재/ 평범한 엄마는 어떻게 천재 남매를 가르쳤을까/ 부모의 욕심이 아이의 날개를 꺾는다 부모는 아이 인생의 열 걸음 앞을 보아야 한다 아이의 도전을 부모가 함께 하다/ 포기하지 않는 엄마 되기가 먼저다/ 공부보다 중요한 건 아이 건강/ 발달이 빠르면 무조건 영재일까/ 다양한 놀이로 아이의 잠재력을 관찰하자/ 내 아이가 영재라고 생각된다면/ 지능지수만 높다고 영재는 아니다 내 아이에게 꼭 맞는 교육법은 따로 있다 엄마가 아이를 위해 학교에서 꼭 배워야 할 두 가지/ 형제자매를 소중히 생각하는 아이는 스스로를 소중히 여긴다/ 방법을 알려주면 혼자서도 쑥쑥/ ‘영재니까’ 라는 편견은 위험하다/ 학교가 못 가르쳐주는 것을 엄마가 가르쳐야 / 엄마 교육법의 결실을 맺다 평생 가는 지식의 그릇을 만들어주는 두뇌 성장 노하우 여행, 어릴 때 많이 데리고 다녀라/ 자연에서 배우게 하라/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호기심은 가장 훌륭한 교사/ 텔레비전, 얼마나 교육적일까/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음악은 인생의 동반자/ 창의력 발달에는 미술 교육이 좋다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치자 늘 사랑한다고 말해줘라 / 약이 되는 말, 독이 되는 말/ ‘사랑의 매’는 없다/ 존중 받는 사람으로 키우는 법/ 인생의 큰 가르침은 아빠에게 배운다/ 당당하게 소신을 말하도록 가르쳐라/유머는 사랑만큼 중요한 자양분/ 비난을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도록 가르쳐라/ 호기심을 잃지 않게 하는 조기 교육이 중요/ 쉽게 도와주지 말고 스스로 배우게 하자/ 들꽃처럼 강하고 끈질기게 키워라 에필로그 부모의 진정한 역할은 무엇일까 부록 홈스쿨링 A to 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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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면 누구나 아이를 천재로 키울 수 있다 반 걸음의 차이가 아이의 운명을 결정한다 꿈꾸는 아홉 살의 대학생/ ‘열여덟 살 박사 학위’는 재능이 아니라 노력의 산물/ 반짝 천재보다 스스로 방법을 찾는 아이로/ 영재와 보통 아이의 차이는 엄마의 반 발자국에 있다/ 타고나는 영재 vs. 길러지는 영재/ 평범한 엄마는 어떻게 천재 남매를 가르쳤을까/ 부모의 욕심이 아이의 날개를 꺾는다 부모는 아이 인생의 열 걸음 앞을 보아야 한다 아이의 도전을 부모가 함께 하다/ 포기하지 않는 엄마 되기가 먼저다/ 공부보다 중요한 건 아이 건강/ 발달이 빠르면 무조건 영재일까/ 다양한 놀이로 아이의 잠재력을 관찰하자/ 내 아이가 영재라고 생각된다면/ 지능지수만 높다고 영재는 아니다 내 아이에게 꼭 맞는 교육법은 따로 있다 엄마가 아이를 위해 학교에서 꼭 배워야 할 두 가지/ 형제자매를 소중히 생각하는 아이는 스스로를 소중히 여긴다/ 방법을 알려주면 혼자서도 쑥쑥/ ‘영재니까’ 라는 편견은 위험하다/ 학교가 못 가르쳐주는 것을 엄마가 가르쳐야 / 엄마 교육법의 결실을 맺다 평생 가는 지식의 그릇을 만들어주는 두뇌 성장 노하우 여행, 어릴 때 많이 데리고 다녀라/ 자연에서 배우게 하라/ 잘 노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 호기심은 가장 훌륭한 교사/ 텔레비전, 얼마나 교육적일까/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음악은 인생의 동반자/ 창의력 발달에는 미술 교육이 좋다 어른이 되어서도 잊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치자 늘 사랑한다고 말해줘라 / 약이 되는 말, 독이 되는 말/ ‘사랑의 매’는 없다/ 존중 받는 사람으로 키우는 법/ 인생의 큰 가르침은 아빠에게 배운다/ 당당하게 소신을 말하도록 가르쳐라/유머는 사랑만큼 중요한 자양분/ 비난을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도록 가르쳐라/ 호기심을 잃지 않게 하는 조기 교육이 중요/ 쉽게 도와주지 말고 스스로 배우게 하자/ 들꽃처럼 강하고 끈질기게 키워라 에필로그 부모의 진정한 역할은 무엇일까 부록 홈스쿨링 A to Z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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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들은 모두 저마다의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난다고 믿는다. 물론 많고 적음의 차이는 있다. 그러나 그 차이도 아이들의 재능을 어느 시기에 발견해 어떻게 계발해주었느냐에 따라 현저히 줄어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보통 아이로 자란다고 문제가 될 것은 없지만 부모가 조금만 신경 써서 가르치면 아이들은 기대 이상으로 발전한다. 우리가 부모로서 해야 할 일은 아이들이 타고난 재능을 늦지 않게 발견해 잘 계발해나가도록 도와주는 것뿐이다. --- p.30 천재는 지능지수뿐만 아니라 심리적 상태, 정신 건강 등 전반적인 것을 평가한다. 지능지수만 높다고 영재인 것은 아니라는 얘기이다. 영재에 대해서 공통적으로 말하는 것은 책 읽기를 아주 좋아하고 과학이나 문학에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흥미를 보이면서, 정서적으로 안정돼 있어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것이다. --- p.210 꾸준한 연습은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게 해준다. 실수를 통해 무언가를 배울 수 있다면 그보다 더 값진 것은 없다. 더구나 실수를 거듭하면서 아이들은 용기를 배울 수 있다. 아이들이 용기 있게 자라기를 원한다면 실수하는 것에 두려움을 갖지 않도록 하면서 실수했을 때는 격려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 p.230 한국에서 우후죽순 생겨난다는 조기 교육원이니 영재 교육 센터 이야기를 듣다 보면, 사람들은 천재나 영재가 교육으로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는 듯싶다. 그러나 천재를 둔 부모의 입장에서, 천재성이나 재능은 하늘의 축복으로 타고나는 것이지, 결코 억지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단지 우리가 부모로서 해야 할 일은 아이들이 타고난 재능을 늦지 않게 발견해 잘 개발해 나가도록 도와주는 것뿐이다. --- p.51 나는 0~3세에 보고 느끼는 작은 체험들이 뇌의 발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믿었다. 지능을 결정하는 요소 중 타고난 것이 50%, 환경이 50%라고 한다면 그 환경 요소의 많은 부분은 0~3세에 결정된다고 생각했다. --- p.166 그 날 밤에 쓴 쇼의 일기를 읽어 보았다. 아빠와 함께 꽤 긴 길을 걸으면서 길가에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들꽃과 잡초들을 관찰하기도 하고, 잡초 줄기를 뽑아 누구의 것이 강한지 시합을 하면서 그 때 벌써 엄마에게 사과할 마음이 생겼다고 쓰여 있었다. 마지막에는 '울어도 좋고 실망해도 좋지만 그런 것 때문에 네가 가고자 하는 길을 절대 포기해서는 안 된다. 잡초처럼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자라나거라' 라고 말해준 아빠의 말씀을 오래 기억하겠다고 적혀 있었다. --- p.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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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만 미국, 일본, 한국 엄마들을 열광하게 만든 자녀교육의 필독서!
평범한 엄마는 어떻게 두 아이 모두 천재로 키웠을까! 엄마의 반 걸음 앞선 교육이 만들어낸 기적 같은 일! 쇼 야노는 지능지수가 200이 넘어 측정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천재이다 아홉 살 때 시카고의 로욜라대를 미국 최연소의 나이에 입학해 3년 만에 졸업했다. 졸업 학점 3.99(4.0 만점)로 수석 졸업이었다. 게다가 열세 살의 나이에 시카고대 의학·과학자 과정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해 세계를 놀라게 했다. 그의 피아노 연주는 라디오를 통해 미국 전역에 두 차례 방송되기도 했을 만큼 음악적 재능도 탁월하다. 여동생 사유리 야노도 열 살에 트루먼대에 입학해 열세 살의 나이에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을 졸업하였다. 전 세계가 놀라운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이 천재 남매를 향해 뜨거운 관심을 쏟아내고 있다. 한 명도 아니고 두 명씩이나 이런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대단한 부모 아래 비범한 유전자를 타고났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놀라운 남매를 키운 엄마는 잠시 영어 교사를 한 것 말고는 별다른 직업을 가져본 적이 없는 평범한 전업주부이다. 그렇다면 역사상 최고의 두뇌를 가졌다는 아인슈타인과 비교될만한 천재를 키울 수 있었던 어머니가 밝히는 교육 노하우는 무엇일까. 『보통 엄마의 천재 아이 교육법』에는 이들 남매가 가진 잠재력과 재능을 극대화시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인물로 키워낼 수 있었던 평범한 엄마, 진경혜의 특별한 교육법이 담겨 있다. 저자는 아이들보다 반 발자국 앞서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교육의 초점을 전적으로 아이들 기준에 맞췄다. 아이들 입장에서 생각하고 계획하는 지혜로 아이들의 능력을 키워나갔다. 무엇보다 저자의 가장 중요한 자녀교육의 원칙은 아이 곁에서 아이를 지켜보고 아이의 능력을 발견하여 늦지 않게 잠재력을 계발해주는 것이다. 바로 ‘반 발자국 앞서 아이를 이끌어주되, 아이의 능력을 절대 과소평가하지 말자’는 것이다. 저자는 아이를 가졌을 때 식습관을 바꾸고 배우려는 자세로 강의를 들을 만큼 신경을 썼던 태교법과 아이들의 재능을 발견한 이후, 그 재능을 어떻게 살릴 것인지 부모로서의 고민, 그리고 아이들의 타고난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노력과 사회적으로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힘쓴 과정을 매우 구체적이고 진솔하게 풀어냈다. 아이의 숨은 잠재력을 살리는 힘은 부모에게 있다. 저자가 아이들을 키우는 과정은 영재 교육과 두뇌 성장이라는 단기적인 목표를 이루기보다는 전반적인 아이의 인생을 관통하는 자녀교육의 절대 가치가 담겨 있다. 천재 남매의 성공은 높은 지능 덕도 있지만 그에 못지않게 부모가 힘을 쏟아 길러준 사회성과 사고력, 창의성이 밑받침이 되었다. 저자는 아이들이 단지 머리가 좋고 지적 능력이 뛰어나다는 칭찬보다 사회성이 뛰어나고 정서가 안정되어 있다는 평가에 더 마음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전한다. 세상을 사는 데는 똑똑한 아이보다 따뜻한 아이가 더 행복하고 행복한 삶은 결코 성적이나 사회적 성취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이들을 독립된 인격체로 대한 것이 커다란 힘을 발휘했고 영재가 어릴 때의 영재로 끝나지 않고 전체적인 인생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아 존중감을 갖는 일이 아주 중요하다고 믿었다. 저자는 자식이라도 부모의 소유물이 아니기 때문에 존경과 사랑으로 길러야 한다는 신념으로 최선을 다해왔다.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아니면 무리를 주고 있는지를 파악하려 했고 아이들이 짓는 표정과 언어를 세심하게 관찰하면서 잘못된 방향을 바로 잡아나갔다. 또한 배움은 부모로부터 시작된다고 믿고, 아이들이 배움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식지 않도록 자유롭고 평화스러운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는 교육신조로 아이들을 키웠다. 『보통 엄마의 천재 아이 교육법』은 아이의 잠재력을 살리기 위해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을 위해 노력한 이들 부모를 통해 자녀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진정한 부모의 역할이 어떤 것인가’ 에 대해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상에는 우리 부부보다 훨씬 똑똑하고 뛰어난 부모가 많다. 그러나 아무리 똑똑한 부모라도 아이를 그대로 방치해 두면 아이의 능력을 100% 발휘하기가 힘들 것이다. 우리는 결코 '아이들은 내버려두면 알아서 잘 큰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100권의 책을 사주기보다 정성을 기울여 고른 10권의 책을 100번 읽어주려 노력했고, 미술 학원에 보내는 대신 아이와 함께 앉아 물감 놀이를 했다. 아이들은 어떤 경로를 통해서든 보고 배우면서 성장한다. 우리가 부모로서 좋은 것, 올바른 것을 뢺여 주면서 아이보다 딱 반 발자국만 앞서서 가르친다면, 어떤 아이라도 자기가 가지고 태어난 능력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다." -본문 중에서 (41p) 엄마 교육의 효과를 전하는 명쾌한 자녀 교육 지침! 책에서는 아이들의 성장 과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교육법을 담고 있다. 스펀지처럼 놀라운 속도로 지식을 빨아들이는 아이들의 학습욕구를 정규교육에서 채워주지 못하자 저자는 홈스쿨링을 통해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고 교육의 전 과정을 계획하고 이끌어나간다. 그리고 아이들의 일상에서 교육적 목적을 실현한다. 우선 저자는 반드시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집에서 텔레비전 시청을 하지 않았다. 텔레비전 보는 시간에 박물관·미술관에 가거나 함께 자전거를 타러 나가는 등의 체험 학습을 시켰다. 특히 0~3세에 보고 느끼는 작은 체험들이 뇌의 발달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생각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동물원뿐 아니라 한국·일본·유럽 등 장거리 여행도 일부러 계획해서 데리고 다녔다. 여행을 통해 엄마 아빠에 대한 아이의 신뢰는 더욱 깊어졌고 여행 후에 더욱 단단해지는 가족 간의 유대와 아이의 자신감은 좋은 경험에 덧붙여 받은 소중한 선물을 제공하였다. 또한 비싼 교재나 과외보다는 여유를 가지고 주변에 있는 것을 통해 천천히 재미있게 가르쳤다. 배우는 것의 즐거움과 호기심이 아이들 눈에 번뜩이게 되어 지식을 습득하게 하면 그 속도는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창의성은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환경이 주어졌을 때 꽃필 수 있다고 믿어서 창의성을 키우기 위한 교육 원칙을 정하였다. ‘이것은 맞고 저것은 틀리다’는 해답이 나오는 문제보다는 어느 것이나 정답이 될 듯한 문제를 내주고 아이에게 어떤 일이든 최상의 해답은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는 태도로 문제를 풀어 나가라고 가르쳤다. 또한 저자는 개념조차 모호했던 홈스쿨링을 국내에 알린 홈스쿨링의 선구자로, 어떤 방식으로 홈스쿨링을 시작하고, 계획해야 하는지, 홈스쿨링을 하면서 발달시킬 수 있는 사회성 훈련 등에 대한 홈스쿨링 가이드를 부록으로 담고 있어 부모들에게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홈스쿨링 실천법을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