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사랑의 초대
미니북
이재철 저
홍성사 2010.10.27.
가격
6,500원
10 5,850
YES포인트?
7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세트로만 판매합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01 질문 있습니까?
02 시간은 공간이다
03 “웃기고 자빠졌네”
04 “그 사람을 가졌는가”
05 천생배필
06 성性의 격格
07 공즉시색空卽是色
08 “울어라, 조국이여”
09 보물섬
10 삼국지로 남는다.
11 낙엽
12 “인생은 아름다워”

저자 소개 1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이재철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0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218g | 124*182*20mm
ISBN13
9788936508364

책 속으로

2004년 가을이었습니다. 서울극장을 운영하는 곽정환 장로님과 고은아 권사님 부부로부터, 믿지 않는 분들을 위해 두 분이 계획한 극장집회의 설교를 부탁받았습니다. 서울극장 본관 천청에 ‘이 집은 하나님의 집’이라 씌어 있음을 알고 있는 저는, 순종하는 마음으로 두 분의 계획에 동참하였습니다.
2005년 1월부터 12월까지 ‘사랑의 초대’는, 서울극장의 가장 큰 상영관(906석)에서 매달 목요일 저녁에 열렸습니다. 이를 위해 서울극장은 초기에 막대한 금액의 시설비를 투입하였고, ‘사랑의 초대’가 열리는 날마다 영화 상영을 두 번씩 중단하였습니다. 만약 곽정환 장로님과 고은아 권사님의 결단과 헌신이 없었다면, 영화상영시간에 극장에서 전도 집회를 1년간 계속하는 세계영화사상 초유의 일은 애당초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자원봉사자들의 수고가 있었습니다. 영상과 음향을 위해, 1부 음악순서를 위해, 그리고 안내와 홍보를 위해 수많은 분들이 수고하였고,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매번 먹을거리를 정성껏 준비해 온 분도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사랑의 초대’는 그분들의 사랑이 한데 어우러져 이루어진, 명실 공히 사랑의 현장이었습니다. 그 뜻 깊은 자리에 미력한 제가 동참할 수 있었던 것은 전적으로 주님의 은총이었습니다.
‘사랑의 초대’가 계속되는 1년 동안 주님을 믿지 않던 분들이, 그리고 여러 가지 사정 상 교회를 떠났던 분들이 교회를 찾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주님 아니시고는 그런 일이 가능할 수 없음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이제 ‘2005 서울극장 사랑의 초대’를 책으로 엮어 내면서, 이 책 역시 주님의 도구로 쓰임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드릴 따름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그리스도를 갈망하는 세상의 이웃에게 전하는 이재철 목사의 ‘극장전도집회’ 메시지

‘서울극장’의 가장 큰 상영관에서 2005년 한 해 동안 매달 열려 화제가 되었던 ‘2005 서울극장 사랑의 초대’에서 이재철 목사가 전한 열두 번 메시지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2005 서울극장 사랑의 초대’는 (주)서울극장이 대중문화의 장인 영화관(cinema)을 복음 전도(evangelism)와 결합하여 기획한 ‘극장집회’로서, 모든 관객을 무료로 초대하여 국내 최대의 상영관에서 재즈, 팝, 영화음악,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 공연도 즐기고, 자연스레 이어지는 복음의 메시지도 듣게 함으로써, 문화의 장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영적 위로와 평안뿐 아니라 복음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자는 뜻으로 시작하였다. 그렇다고 예배 장소를 예배당에서 극장으로 대체하거나 교회의 역할을 대신하려는 ‘극장예배’가 아니라 극장이라는 공간을 통해 진리 안에서 참된 인생의 길을 고민하자는 취지에서 개최한 ‘극장집회’였다.

『사랑의 초대』는 방탕으로 일관하던 젊은 날을 벗어던지고 존경받는 목회자로 헌신하고 있는 이재철 목사가 진솔한 자기 고백을 통해 시간의 의미, 친구의 의미 등을 짚어 주고 꽃보다 아름다운 ‘인생의 의미’를 찾도록 인도해 준다. 이 집회가 계속되는 동안에, 그리스도를 믿지 못했던 사람들이 마음을 열고, 여러 사정으로 교회를 떠났던 사람들이 다시 교회를 찾게 되었다고 한다. 열두 달, 열두 개의 메시지를 묶은 『사랑의 초대』는 믿음생활을 시작하거나 믿음이 약해졌다고 고민하는 이들,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이들에게 영적인 힘과 용기를 북돋워 줄 것이다.

※『사랑의 초대』는 ‘양장본 『사랑의 초대 2005 합본』’과 내용이 같습니다.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총점 10.0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