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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자신이 가진 마음의 힘을 믿으세요
제1장 변화의 시작, 큐헴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 | 악연은 악순환을 만든다 | 가장 불행해 보이는 여자의 행복한 웃음 | 기억에서 사라진 꿈들 | 로봇의 마음을 훔친 병아리 | 우연이 운명을 만든다 제2장 마음의 문을 열고 개와 수다를 떠는 남자 | 멍청한 뇌, 똑똑한 뇌 | 감정과 육체의 조건화를 깨뜨려라! | 두통이 인생을 바꾸다 | 큐헴이 맺어준 인연 | 슈브률의 추 | 큐헴 이완요법QRT(QHEM Relax Technique) 제3장 진정한 나와 화해하다 나는 불행을 원하고 있다 | 진정한 자신과의 대화 |과거의 상처가 현재를 불행하게 만든다 | 행복단추 | 제4장 나를 사랑하는 기술, 큐헴 뿌리 깊은 두려움 | 감정자유기법(EFT : Emotion Freedom Technique) | 내 자신을 깊이 완전히 받아들이고 사랑합니다 | 세상에 이해할 수 없는 것은 없다 | 행복의 의무 | 큐헴의 4단계 관리법 에필로그 큐헴을 만들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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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사로서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심리적 장애가 어떻게 육체적 증상으로 나타나는지를 경험을 통해 깨달았다. 정말로 마음먹기에 따라 수많은 증상들이 더 악화될 수도 있고, 호전될 수도 있었다.
인간에겐 육체의 힘뿐만 아니라 마음의 힘이 분명히 있다. 내가 공부한 것들은 그 힘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대한 것이었다. ‘생각대로 이룰 수 있다’는 말은 긍정적 사고를 유도하기 위한 희망적 미사여구가 아니었다. 긍정의 힘과 성공의 원리 사이에는 모두 단단한 이론적 토대가 있었다. 그래서 나는 ‘마음의 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큐헴(QHEM)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큐헴’은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이다. 자신을 사랑하지만 어떻게 사랑하고 보살펴야 하는지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다. 자신의 마음을 찬찬히 살펴보고, 마음속의 어떤 갈등이나 문제점을 해소하고, 원래 자신이 가지고 있던 힘을 강화시키고 발전시켜 나간다면 모든 사람은 분명 더 성장하고 행복해질 것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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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에너지를 키우면 인생이 풀린다!
1980년, 프랑스의 르네(Rene Poec'h)라는 의사가 마음이 가진 힘을 증명하기 위해 재미있는 실험을 시작했다. 알에서 깨어날 때 로봇을 어미로 각인한 병아리를 그 로봇이 있는 근처에 놓아두었다. 그러자 무작위로 움직이던 로봇의 동선이 병아리 근처로 집중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무려 20년 가까이 지속된 실험마다 매번 비슷한 결과가 나타났다. 이 실험을 통해 르네는 로봇의 동선에 영향을 준 것은 바로 병아리의 마음이 가진 힘이라는 확신을 얻었다. 그리고 2002년 9월 1일자 초심리학 학술지인 '저널 패러사이칼리지(Journal of Parapsychology)'에 ‘마음이 가지고 있는 힘’에 대한 논문을 발표했다. 그 후 《시크릿》이나 《끌어당김의 법칙》 같은 책들이 전 세계를 휩쓸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힘’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종교의 영역이라고 여겼던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과학적 실험과 검증을 통해 과학적 근거를 가지게 되면서 사람들은 열광했다. 너도 나도 ‘긍정의 힘’을 믿고 자신의 염원을 시도해보고, 이와 관련된 인터넷 카페도 무수히 생겨났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좌절하거나 포기해버렸다. 어떤 이는 ‘마음의 힘’은 성공할 만한 자질을 가진 사람들의 특별한 힘일 뿐, 보통 사람과는 무관한 것이라며 비관하기도 했다. 저자는 사람들의 좌절과 회의를 지켜보면서 안타까움과 의구심을 느꼈다. 분명 모든 이에게 가능한 일이 어떤 사람은 되고 어떤 사람은 안 된다는 건 ‘자질의 문제’가 아니라 ‘방법의 문제’가 아닐까 라는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 현대의학의 난제라고 불리는 만성피로와 난치병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의사인 저자는 많은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심리적 장애가 어떻게 육체적 증상으로 나타나는지를 많은 경험을 통해 알고 있었다. 정말로 마음먹기에 따라 수많은 증상들이 더 악화될 수도 있고, 호전되기도 했다. 문제는 마음 상태를 긍정적이고 편안하게 만드는 방법이었다.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는 몇 가지 방법을 환자들에게 알려주자 얼마 후 “정말로 마음이 편해졌어요. 그러니까 훨씬 덜 아파요.”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이런 경험을 통해 저자는 ‘마음의 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그것을 사용하는 방법들을 알기 위해 「기능의학Functional Medicine」과 「정신-신경-면역학Psycho-Neuro-Immunology」, 「심신의학Mind-Body Medicine」, 「양자의학Quantum Medicine」, 「NLP」, 「EFT」, 「에릭슨최면」, 「코칭Coaching」까지 많은 공부를 했다. 다양한 공부와 임상 경험을 통해 저자는 인간의 마음이 가진 힘에 대한 이론뿐만 아니라 마음과 감정을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여러 가지 방법들을 이용한다면 인간의 무한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인 ‘큐헴(QHEM)’을 만들었다. ‘양자 인력 경영Quantum Human Energy Management’의 약자인 ‘큐헴’은 육체의 힘과 마음의 힘, 뇌의 힘을 조절하는 여러 기법들을 일상생활에 적용하기 쉽게 만든 관리법이다. 저자는 이 ‘큐헴’을 통해 많은 환자들이 증상이 호전되는 것뿐만 아니라 자신에게 만족하며 더 행복한 삶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았다. 《로봇의 마음을 훔친 병아리》는 보통의 자기계발서와 달리 소설 형식을 취했다. 큐헴 자체는 쉽고 간단한 것이지만, 방대한 이론적 토대와 적용 방법들에 대해 세세하게 설명하면 독자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을 거라는 우려 때문이다. 심한 스트레스와 내적 고민들 때문에 육체적 증상을 겪고 있는 주인공이 큐헴을 접하면서 변화해가는 과정들을 보면서 독자들도 큐헴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리라고 본다. 저자는 큐헴이 원하는 것을 꼭 이룰 정도로 독자들의 마음을 강하게 만들어줄 거라고 확신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그냥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큐헴을 꼭 실천해보기를 바란다. 어떤 것이든 마음만으로는 부족하다. 그 마음을 실현하기 위해선 작은 것이라도 실천이 필요하다. 간절히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선 확신과 실천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