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무얼 먹고 살까?
양장, 개정판
시공주니어 2017.07.10.
가격
11,500
10 10,350
YES포인트?
5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2

모니카 랑에

관심작가 알림신청
 

Monika Lange

1968년 뒤스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생물학 석사를 마쳤으며, 시나리오 쓰는 법을 공부하였다. 1997년부터 어린이 책을 쓰고 있으며, 현재 미국 시애틀에 살고 있다.

모니카 랑에의 다른 상품

감수박시룡

관심작가 알림신청
 
1952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대학교에서 동물행동생태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휘파람새의 노랫소리, 괭이갈매기의 음성학적 의사소통, 멸종 위기 종 황새의 야생 복귀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한국교원대학교에 재직할 때 황새생태연구원장을 지냈으며, 오랜 시간 황새 야생 복귀를 위해 힘써 왔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다양한 동물 관련 책을 쓰고, 감수와 번역에도 참여했다. 『박시룡 교수의 끝나지 않은 생명 이야기』, 『황새가 있는 풍경』, 『황새, 자연에 날다』(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책에서 그가 오랜 시간 그
1952년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대학교에서 동물행동생태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휘파람새의 노랫소리, 괭이갈매기의 음성학적 의사소통, 멸종 위기 종 황새의 야생 복귀 등 다양한 주제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한국교원대학교에 재직할 때 황새생태연구원장을 지냈으며, 오랜 시간 황새 야생 복귀를 위해 힘써 왔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다양한 동물 관련 책을 쓰고, 감수와 번역에도 참여했다. 『박시룡 교수의 끝나지 않은 생명 이야기』, 『황새가 있는 풍경』, 『황새, 자연에 날다』(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책에서 그가 오랜 시간 그려 오고 있는 한지 수채화 작품도 만나볼 수 있다. 현재 KBS 〈동물의 왕국〉 내용 감수를 맡고 있으며, 한국교원대학교 명예교수다.

박시룡의 다른 상품

그림 : 우테 퇴니센
1969년에 태어나 도르트문트와 하노버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했다. 동식물에 관심이 많으며, 생물학자인 남편과 늘 자연을 찾고 있다. 작품으로 『무얼 먹고 살까?』, 『누구의 알일까?』 등이 있다.
역자 : 조국현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 대학교에서 언어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은 책으로 『허준』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마쯔와 신비한 섬』, 『펠릭스의 세계 요리 여행』, 『레오 할아버지와 털북숭이 손자』 들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86g | 257*247*10mm
ISBN13
978895278553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새는 하늘을 나는데, 왜 사람은 날지 못할까?”
“사람은 밥도 먹고 과자도 먹는데, 곰이나 고래는 무얼 먹고 살까?”
“추운 겨울에 동물들은 어떻게 먹고 살까?”


5세 이상이 되면 주변 세계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점차 자연 속에 살아가는 수많은 생명체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한다. 호기심도 커지고 “왜”라는 질문이 많아지면서 아이들은 숲과 바다에서 만나는 다양한 동식물들을 관찰하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다양한 질문에 꽤 당황해하는 부모들이 적지 않을 터인데, 이러한 유아기에는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한편 관찰의 첫걸음을 쉽게 시작하도록 도와주는 책이 필요하다.
2004년에 출간되어 오랜 시간 동안 사랑을 받아온 네버랜드 생태 그림책이 판형도 새롭게, 표지도 새롭게, 그리고 시리즈명도 새롭게 변모해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시리즈로 탄생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은 아이들이 가장 친근감을 갖고 궁금해하는 동물들에 대한 6가지 테마를 권별로 다양하게 소개한다. 책 속에 숨어 있는 쥐, 개미 등을 탐정처럼 찾아보는 재미, 접은 종이를 통한 호기심 자극, 각 권 안에 담긴 짧고도 다양한 12가지 이야기 등 폭넓되 주제별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하여 쉽게 다루었다. 저마다 관심 있는 테마를 골라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게 동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키울 수 있다.

〈그림으로 만나는 자연 관찰〉 그림책의 매력
▶동물의 모습을 생생하고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
생김새, 먹이, 보호색 등 동물의 모습을 사실 그대로 섬세하게 그려 동물이 살아가는 모습을 생생하게 알 수 있도록 했다. 그러면서도 아이들이 동물 하나하나에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함을 잃지 않았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한 쉽고 짧은 설명
생물학을 전공한 필자가 쓴 정확한 내용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춤한 쉬운 설명은 동물의 생태를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 읽어 주기에 손색이 없다.

▶아이의 관심을 고려한 권별 구성
동물에 대해 종별로 접근하지 않고 동물이 어떻게 하늘을 나는지, 무얼 먹고 사는지, 지나간 자리에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 어떻게 숨는지 등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호기심 내용을 테마별로 구성하여 동물들에 대해 재미있게 배우도록 했다.

▶동물의 생태를 사실대로 소개한 재미있는 책
픽션으로 꾸민 말랑말랑한 이야기도 아니고, 도감식의 딱딱한 주입식 설명으로 구성하지도 않았다. 아이에게 사실 그대로 설명해 주면서 동물들의 생태를 아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한 과학 그림책이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재미있는 날개책
페이지마다 접은 종이(날개) 안에 흥미로운 정보를 담았다. 예를 들면 겉면에 “이것은 어떤 새의 깃털일까요?”라는 질문이 있고, 접은 종이를 펼치면 그 새에 대한 정보를 담았다. 이는 아이가 정보를 일방적으로 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상하면서 퀴즈를 풀듯이 책을 읽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한 구성이다. 첫 페이지에 제시된 파리, 쥐, 발자국 등의 그림을 각 장마다 넘겨 가면서 찾아볼 수 있도록 한 구성도 매우 흥미롭다.

리뷰/한줄평5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