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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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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s Ha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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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 권으로 만나는 140억년의 역사.
옌스 하르더의 알파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의 시작 그리고 어떻게 이 모든 것들이 그동안 머릿속에서만 맴돌았던 빅뱅을 나노 초 단위로 나누고, 그림으로 쉽게 설명한다. 지은이 옌스 하르디는 어린 시절 같은 나이의 어린이들과 마찬가지로 공룡의 인형을 가지고 놀면서 다른 아이와 똑같은 공룡에 대한 정열을 가지고 자랐다. 지은이의 부모는 고생물 전시회에도 데리고 가고, 베를린 자연사 박물관 앞에서 몇 시간씩 줄을 서기도 하며, 바우첸 근처의 클라인벨카 공룡공원을 견학가기도 했다. 우리들도 마찬가지로 어렸을 때 공룡 인형을 가장 좋아하고 품에 안고 자기도 하며 지은이와 똑같은 공룡에 대한 정열을 가지고 자란다. 하지만 사춘기를 넘어서면 공룡에 대한 관심은 사라지고 공룡이 이 지구상에 언제 살았는지도 모른다. 영화 쥐라기 공원에 나오는 티라노사우루스가 쥐라기 시대의 공룡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은 백악기 살았던 공룡이다. 옌스 하르디의 [알파]는 우주의 탄생, 지구의 탄생, 생물의 탄생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보고 가장 간단 방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 놓은 과학책이며 철학책이며 역사책이다. 이 책을 처음 책을 여는 순간, 옌스 하르디는 우리를 빅뱅의 시대부터 인류의 첫 시대까지 친절하게 인도하여 줄 것이다... 매우 굉장한 책이다. 모든 것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책을 따라 가다보면, 머리는 살짝 복잡해질 수는 있지만, 아이디어가 샘솟고, 상상력,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을 바라봐야 할지에 대한 새로운 렌즈를 제공 할 것이다. 이것은 물리학, 천문학, 지질학, 그리고 진화론적 학문이 매우 잘 결합되어, 마치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와 데이비드 아텐버러의 TV 다큐멘터리 시리즈 [지구 생명]을 합쳐 놓은 것과 같다. 궁극적으로 [알파] 는 독자들에게 기묘함으로부터 나오는 순수하고도 아름다운 느낌을 남길 것이다. - 「Forbidden Planet Blog」 옌스, 당신이 만화계의 천재 중 한명이라고 경외를 표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 전통적인 교육 교재 이외에 우리가 좋아하는 매체들이 어떻게 보다 더 간결하게 우리에게 정보를 주고 교육 시켜주는 또 다른 본보기가 되는 작품이다... (중략) - 「Page 45」 간단히 말해 최고다. 현재 유요한 그래픽노블 구성가지고 가장 과학적으로 잘 요약한 책이다. 물론 어떻게 그 모든 것들이 지금 이 시점까지 오게 되었는지 말이다 5점 만점에 5점이다. - 「The Bookba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