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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우리들의 이야기 〈달의 위로〉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 넌 혼자가 아니야” “내 이야기인 줄 알고 깜짝 놀랐어요.” “오늘 밤도 당신의 글로 위로를 받고 잠이 듭니다.” “이 밤 이 글을 소장하고 싶네요.” 등 수많은 사람들의 밤을 달래고 위로했던 글 210편을 담은 책이 〈달의 위로〉이다. 흔한 말이지만 일상 속에 무심하게 툭툭 던져지는 짧은 글들은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연인처럼 당신의 마음에 온기를 전할 것이다. 시린 마음에게 보내는 응원의 이야기 〈마음이 마음에게〉 “너다운 게 가장 아름다운 거야” 오늘을 아프게 살고 있는 시린 마음에게 보내는 따스한 마음의 응원의 편지가 ‘마음이 마음에게’에는 가득하다. 김준 작가의 글들은 어느 날에는 시린 마음을 녹여 줄 따스한 난로가 되고, 또 어떤 날에는 차가운 빗방울을 막아 주는 든든한 우산 같은 이야기가 되어 준다. 용기가 되어 주는 긍정의 이야기!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평소 전하지 못한 말이 있나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세 마디가 있다. 아주 평범한 말인 듯해도, 말을 하는 순간 모든 것이 특별해지는 세 마디!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어쩌면 너무도 소중한 사람이기에 전하지 못하는 말. 때로는 시기를 놓쳐서, 때로는 쑥스러움 때문에, 때로는 깨닫지 못해서 전하지 못한 말들.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책 속 긍정의 한 줄을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다 보면 소원해졌던 관계와 상처 받는 오늘이 행복으로 치유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