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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읽는 습관을 만들어 줄 성경 만화 『메시야』”
우리 자녀들 올 해 크리스마스 선물은, 생생한 만화 메시야로! 만화 『메시야』는 일본의 뉴라이프선교회의 탁월한 성경만화시리즈 중 1권이다. 뉴라이프선교회는 전 세계로 성경을 보급하는 선교단체로서 이번에 심혈을 기울여 성경에 충실하며서도 생생한 재미를 주는 어린이와 십대를 위한 성경만화시리즈 5권을 완간했다. 신약은 사복음서인 『메시야』와 사도행전인 『메타모포시스』, 구약은 창세기와 출애굽기인 『뮤트니』, 사무엘상하와 사사기인 『멜락』, 선지서인 『메신저』가 있다. 이 성경만화시리즈는 북한을 비롯해서 27개국의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뉴라이프선교회의 만화시리즈는 철저하게 성경말씀을 근거로 하면서 십대에 맞게 생생하게 구성해서 한번 손에 잡으면 놓지 못할 정도로 흡인력이 있다. 그래서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생생하다고 추천한 분도 있다. 이번 사복음서를 재구성한 만화 『메시야』도 사복음서에 나오는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 중에 핵심적인 내용들을 균형 있게 잘 구성했다. 그래서 성경 읽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우리 자녀들에게 성경이 재미있다는 것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고 나아가 성경을 읽는 습관을 만들어줄 것으로 확신한다. 또한 이 책은 십대의 아이들뿐만 아니라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초신자 어른들이 읽어도 상당히 유익할 것으로 확신한다. 이 성경만화시리즈 그림을 그린 시노자와 게이지는 미국에서 유학중 하나님을 만나고 만화로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비전을 가지게 되어, 열정적으로 성경만화를 그리는 작가이다. 이번 만화 『메시야』는 각계각층의 권위자들의 추천을 받았다. 오랫동안 국민일보에 카툰을 그리신 조대현 화백을 비롯해서 어린이사역으로 잘 알려진 어린이전도협회의 조정환 목사, 십대사역을 하는 글로벌틴의 권지현목사, 십대 사역을 성공적으로 해오신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등이 추천했고 신학적인 감수는 김경수 교수가 담당했다. 특히 국민일보 I미션부 이태형 부장은 실제로 일본에서 뉴라이프선교회의 로널드 리달 총재를 만나 인터뷰한 적이 있는데 그 때 뉴라이프선교회의 선교비전을 듣고 감동을 받아서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