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왜 서희는 외교담판을 했을까?
소손녕 vs 서희
한정수
자음과모음 2010.11.16.
베스트
청소년 역사/인물 top100 11주
가격
13,700
10 12,330
YES포인트?
68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교과서에는
등장인물
프롤로그

재판 첫째 날
고려는 거란과 어떤 사이였을까?

1. 고려는 왜 거란과 사이가 나빴을까?
- 열려라, 지식 창고-서희 가문을 일으킨 은혜 갚은 사슴 이야기
2. 당시 고려 바깥의 상황은 어땠을까?
- 휴정인터뷰 1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1

재판 둘째 날
거란은 왜 고려에 쳐들어왔을까?

1. 전쟁의 원인은 누구에게 있었을까?
2. 소손녕은 왜 서희를 만나려고 했을까?
- 열려라, 지식 창고-고려는 왜 연등회와 팔관회를 다시 거행했을까?
- 휴정인터뷰 2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2

재판 셋째 날
서희는 어떻게 거란의 마음을 돌려놨을까?

1. 진정한 외교의 달인은 과연 누구였을까?
2. 이후 고려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 열려라, 지식 창고-거란과 고려의 외교관계
- 휴정인터뷰 3
- 교과서 안 역사 vs. 교과서 밖 역사 3

최후 진술
판결문
에필로그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건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고려 시대사를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연세대학교, 전북대학교를 거쳐 현재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한국 중세 유교정치사상과 농업』, 『한국사 속 재해와 리더십』 등이, 공저로 『왕으로 읽는 기막힌 한국사 43』, 『고려시대사 2: 사회와 문화』, 『한국의 대외관계와 외교사: 고려 편』, 『고려의 국가의식과 동아시아』, 『21세기에 다시 보는 고려시대의 역사』 등이 있다. 이 외 논문으로는 「고려 초 齋祭·醮·八關會의 분석과 그 정치종교적 의미: 道敎 수용 양상에 대한 재검토를 중심으로」, 「고려 현종 대 '
건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고려 시대사를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연세대학교, 전북대학교를 거쳐 현재 건국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한국 중세 유교정치사상과 농업』, 『한국사 속 재해와 리더십』 등이, 공저로 『왕으로 읽는 기막힌 한국사 43』, 『고려시대사 2: 사회와 문화』, 『한국의 대외관계와 외교사: 고려 편』, 『고려의 국가의식과 동아시아』, 『21세기에 다시 보는 고려시대의 역사』 등이 있다. 이 외 논문으로는 「고려 초 齋祭·醮·八關會의 분석과 그 정치종교적 의미: 道敎 수용 양상에 대한 재검토를 중심으로」, 「고려 현종 대 '신성한 날'의 재편과 왕권」, 「고려시대 구정(毬庭)의 풍수적 상징과 정치·의례적 기능」, 「高麗 太祖代 八關會 설행과 그 의미」 등 다수가 있다. 현재 고려 시대 정치와 의례, 문화 등을 분석하고 그 상징성을 찾아내고 있으며, 이를 통한 중세 왕조의 성격 규명 등을 연구 중이다.

한정수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1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144쪽 | 290g | 162*226*20mm
ISBN13
9788954423151

출판사 리뷰

한국 역사상 최고의 외교 달인 서희! 한국사법정에 서다.
이곳은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거란의 장수 소손녕은 그동안 거란이 야만적이고 전쟁만 일삼는 나라로 잘못 알려진 것이 억울해 김딴지 변호사를 찾아와 소송을 의뢰합니다. 서희와의 외교담판에서 거란이 일방적으로 밀렸던 것이 아님을 알리기 위해 벼르지요. 이로써 세 차례에 걸친 재판을 통해 원고 소손녕과 피고 서희가 벌이는 또 한 번의 담판이 뜨겁게 펼쳐집니다. 두 사람은 10세기 동북아시아의 상황을 자세히 증언하며 거란과 고려뿐만이 아닌, 송나라와 여진과 있었던 세력 경쟁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거란의 소손녕은 태조 왕건의 훈요 10조를 근거로 내세우며 고려가 거란을 멀리하고 송나라하고만 잘 지냈던 사실을 비판하지요. 반면 고려의 서희는 거란이 고구려 계승국인 발해와 정안국을 멸망시킨데다가, 문화적으로도 배울 점이 없었기 때문이었다며 항변합니다. 이어서 두 사람은 거란과 고려의 갈등의 골이 깊어져 결국 전쟁이 터진 상황과 이후의 외교담판에 대해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리고 서희는 홀로 적장에 찾아가 논리적인 말솜씨로 거란의 장수 소손녕의 기를 죽이고 전쟁을 멈추게 한 것은 물론, 강동 6주까지 얻는 외교적 성과를 얻었다고 말합니다. 이에 소손녕은 고려만 이득을 본 건 아니며 거란 측에도 나름의 성과는 있었다고 주장하지요. 고려가 송나라와의 관계를 끊고 거란과 교류하게 만들었다고 말이지요. 또한 고구려의 옛 땅을 놓고도 뜨거운 입씨름을 벌이는 데요, 한국사법정은 과연 누구의 손을 들어줄까요? 서희는 이번에도 또 다시 소손녕을 이길 수 있을까요?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15권에서 확인해 보세요!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서희의 외교담판과 거란이 어떤 나라인지에 대해서는 교과서에서도 매우 짧게 다뤄지고 자세한 내막을 알기가 쉽지 않은데, 이에 대해 매우 깊이 있고 풍부한 배경 지식을 갖게 합니다.
- 현재에도 종종 언급되는 중국의 고구려 계승 관련 역사 왜곡의 뿌리가 실은 매우 깊은 것임을 알게 해주어 이 문제가 왜 쟁점이 될 수밖에 없는지 이해하게 합니다.
- 서희의 외교담판을 주로 다루고 있기는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고려 초기의 시대상과 국제 관계를 함께 알 수 있게 하며 양 측의 엇갈린 진술을 통해 좀 더 열린 다양한 시각과 논리적 사고를 키워줍니다.

추천평

주체적인 세계관을 길러 줄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ㆍ 세계사법정』

역사 속 승자와 패자가 모두 모여 재판을 벌이는 역사공화국. 과연 역사 속 승자가 이곳에서도 승자가 될 수 있을까요? 또 역사 속 패자는 영원한 패자로 남을까요? 독자 여러분은 재판 속 이야기를 지켜보며 교과서 안팎의 입장, 승자와 패자의 입장을 균형 있게 살펴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스스로 판사가 되어 역사 속 사건과 인물들을 평가하면서 열린 마음으로 역사 속 진실을 찾는 안목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역사공화국 한국사법정, 세계사법정이 독자 여러분이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길잡이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경호 (인제대학교 총장)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기 위한 학생들의 새로운 역사 읽기

모든 공부의 시작이 그러하듯 역사 공부 역시 호기심에서 시작합니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에게 알려진 내용으로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지요 특히 이 책은 대화체로 구성돼 지루하지 않고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 또한 내가 역사적 상상력의 날개를 달고 역사 속 주인공으로 법정에 선 듯했습니다. 또한 이 책은 단순한 흥밋거리의 수준을 넘어서 역사를 통해 시대와 세계를 보는 안목을 기를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사고력을 키우고자 하는 중, 고등학생, 특히 논술 및 구술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새로운 역사 읽기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안병갑 (경남과학고등학교 역사교사)

리뷰/한줄평4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12,330
1 1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