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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교차로에서
알렉스로부터: 나는 천국에 갔어요 제2장 세 사람의 여행 알렉스로부터: 나는 천장에서 보고 있었어요 제3장72시간 알렉스로부터: 나는 천국 문 안으로 들어갔어요 제4장알렉스의 군대 알렉스로부터: 천국은 정말 완벽한 곳이에요 제5장기적, 그리고 더 많은 기적들 알렉스로부터: 천사들에 관해 말할 게 있어요 제6장또 다른 세계와의 만남 알렉스로부터: 천사들이 나를 도와주고 있어요 제7장알렉스의 귀환 알렉스로부터: 사람들에게 말할 게 있어요 제8장전쟁과 평화 알렉스로부터: 사탄과 귀신들은 분명 있어요 제9장끝과 시작 알렉스로부터: 나는 지금도 천국을 방문하고 있어요 제10장 완전한 회복을 위하여 에필로그: 알렉스와 나눈 질문과 답변 |
Kevin Malarkey
Alex Malark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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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 아들을 다시 볼 수 없다면..."
- 도저히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을 극복해가는 한 가족의 감동 실화 "알렉스는 인공 호흡기를 달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그 아이의 숨쉬는 간격에 항상 주의해야 했다. 단, 몇 분이라도 기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으면 죽을 수도 있는 거였다. 생각만 해도 마음이 불안하고 초조해졌다. - 케빈 말라키 알렉스의 아버지 천국에 대한 이야기는 크리스마스 선물과도 같은 것 알렉스가 천국에서 본 모든 것들을 말하기 꺼려하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마치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 받는 사람에게 미리 말해주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이다. 알렉스는 크리스마스 아침을 미리 보았다. "크리스마스 전에는열어보지 말 것!"이라고 쓰인, 우리 모두를 위한 멋진 선물들을 몰래 엿본 것이다. 그 아이는 우리가 직접 천국에 가서 리본을 풀고 포장지를 뜯을 때 경험하게 될 그 큰 기쁨을 조금도 망치고 싶지 않다고 했다. 나는 그 점에 대해서 생각하다 이렇게 물었다. "넌, 어떠니, 알렉스? 지금 천국을 경험하고 있으니까, 영원히 그곳에 가게 될 날이 별로 기대되지 않니?" 알렉스의 얼굴에 큰 미소가 번졌다. "절대 아니에요. 전 너무너무 그곳에 가고 싶은 걸요. 제가 아직 못 본 것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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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서 돌아온 한 소년이 경험한 생생한 천국 체험 스토리
혹 당신은 죽음 이후의 세계에 관해 말하는 사람을 알고 있는가? 어쩌면 당신은 그런 사람으로부터 하얀 빛이나 긴 터널, 그리고 거의 죽은 상태의 모습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천국에 실제로 갔다 온 사람이 있다면? 실제로 천국 문을 걸어서 통과한, 그래서 천국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줄 만큼 충분히 그곳에 오래 머물다 온 사람이 있다면?, 당신은 한번쯤 그가 하는 말에 관심을 가져야 하지 않겠는가? 천국에서 돌아온 소년(THE BOY WHO CAME BACK FROM HEAVEN), 곧 이 책의 주인공인 '알렉스'를 만나보라! 이 책은 한 평범한 6살배기 소년의 가장 특별한 천국 여행에 관한 실제 체험 이야기다. 2004년 11월, 알렉스와 그의 아빠 케빈은 대형 교통사고를 당했다. 너무도 끔찍해서, 현장에서 도착한 응급구급대원들은 알렉스를 위해 즉시 검시관을 부르는 게 좋다고 말할 정도였다. 병원으로 후송된 알렉스는 이후 2달 동안이나 깨어나지 못하고 혼수상태에 빠져있었다. 마침내 알렉스가 긴 잠에서 깨어났을 때, 그는 아주 놀라운 이야기를 갖고 돌아왔다. 무의식적인 혼수상태에 빠져있는 동안, 알렉스는 예수님 및 천사들과 함께 천국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던 것이다! 그래서 우리에게 다시 돌아왔을 때, 알렉스는 그가 천국에서 직접 보고 듣고 경험한 것들에 관해 놀라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었다. 당신은 당혹해 할 수도 있다. 어쩌면 허황된 이야기라고 의심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적어도 당신이 이 세상 너머에 존재하고 있는 천국에 관해 조금이라도 알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한번쯤 알렉스의 천국 여행에 귀 기울여 보라. 그래서 당신도 알렉스의 눈을 통해 이 세상 너머의 천국을 보게 되면, 당신의 삶을 영원히 변화될 것이다. 기적, 천사, 영생,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에 관해 새롭고 놀라운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책속에는 죽음을 딛고 일어선 사지마비의 소년 알렉스의 특별한 치료 및 회복 이야기와 그를 정성껏 돌보는 아빠 케빈과 엄마 베스의 훈훈하고 신앙적인 휴먼 스토리도 잘 녹아 있다. 알렉스가 자신의 체험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하나님, 천사, 예수님, 천국, 사탄, 귀신들 같은 이야기가 자주 등장하지만, 성경 말씀과 전혀 어긋나지 않고, 또 신비주의적인 경향으로 조금도 빠지지 않는다. 읽어보면, 누구나 한번쯤 강력한 신앙 및 삶의 도전을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