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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일기
문광연
지성사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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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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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개구리
대전의 안산산성에서 북방산개구리를 만나다
부산 기장에서 한국산개구리를 만나다
장태산의 메타세쿼이아와 함께한 계곡산개구리
옥천의 두꺼비는 어떻게 태어난 곳을 찾아올까
월악산의 무릉도원 그리고 물두꺼비
찬샘마을에서 참개구리를 만나다
아산만에서 청개구리를 만나다
아! 세 번의 시도 끝에 평택에서 만난 수원청개구리
대청호반의 무당개구리를 찾아서
아산, 청주, 세종특별시에서 금개구리를 만나다
갑천과 옴개구리
생태계의 무법자 황소개구리
맹꽁이가 ‘맹꽁이’인 이유

도롱뇽
오름에서 만난 제주도롱뇽 관찰기
도롱뇽을 찾아 대전의 월평공원으로
부산 기장의 고리원자력발전소와 고리도롱뇽
대전을 세계에 알린 이끼도롱뇽과 그 알에 대한 최초 보고서
수억 년의 석회암 동굴에서 꼬리치레도롱뇽 알을 만나다

그리고 뱀
충주호 그리고 월악산의 구렁이를 찾아서
황간의 백화산과 까치살모사
유등천의 천년 요새, 남생이를 찾아서
부산의 도마뱀부치를 찾아서
금강의 무자치를 찾아서
계룡산과 석교에서 유혈목이를 만나다
대전 관평천의 줄장지뱀 이야기
사구에서 표범장지뱀을 만나다
누룩뱀, 비바리뱀 그리고 실뱀

양서류 알, 올챙이, 성체 분류 도감
참고 문헌

저자 소개1

‘맹꽁이’의 친구인 선생님은 맹꽁이가 있는 논, 들, 습지를 다니면서 관찰하고 사진찍기를 좋아합니다. 개구리와 도롱뇽, 뱀이 있는 곳이면 아침 일찍 카메라를 메고 달려가 탐구하고 관찰하기를 좋아합니다. 생물 교육을 전공하고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대청호 근처 ‘찬샘마을’에서 ‘개구리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개구리, 알, 올챙이들이 있는 둠벙, 저수지, 논에서 보여 주고 있습니다. 환경보호에도 관심이 많아 여러 사람과 서식지, 산란지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일기』(지성사), 함께 지은 책으로는
‘맹꽁이’의 친구인 선생님은 맹꽁이가 있는 논, 들, 습지를 다니면서 관찰하고 사진찍기를 좋아합니다. 개구리와 도롱뇽, 뱀이 있는 곳이면 아침 일찍 카메라를 메고 달려가 탐구하고 관찰하기를 좋아합니다. 생물 교육을 전공하고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대청호 근처 ‘찬샘마을’에서 ‘개구리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개구리, 알, 올챙이들이 있는 둠벙, 저수지, 논에서 보여 주고 있습니다. 환경보호에도 관심이 많아 여러 사람과 서식지, 산란지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일기』(지성사), 함께 지은 책으로는 『월평공원·갑천 생태 도감』(토마토),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이야기야생동물도감』(교학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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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8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69g | 154*194*20mm
ISBN13
9788978893367

출판사 리뷰

몰랐던 것, 헷갈렸던 것, 이미 알고 있던 것까지
양서파충류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다


여러 동물 중에서도 양서파충류는 유독 구별이 어렵다. 일반 사람이라면 그 흔한 참개구리도 쉽게 이름을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북방산개구리와 한국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는 알과 올챙이, 성체까지 생김새가 비슷하여 전공자라도 헷갈려할 법하다. 도롱뇽들도 하나같이 튜브처럼 생긴 투명한 알주머니를 낳기에 아무리 움직이지 않는 알이라 할지라도 구별이 어려운 건 매한가지고, 무서운 독을 가진 까치살모사는 마주치기조차 힘드니 아직까지도 알려지지 않은 점이 많기만 하다.
그렇기에 더더욱 이 책은 정확한 정보 전달에 힘쓴다. 엇비슷한 개체들의 차이점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각 개체의 수컷과 암컷의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또한 개체의 생태를 객관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발생 과정 등을 설명하며, 이를 보충할 사진은 ‘들여다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꼭지마다 빠지지 않는 다양한 서식지 사진들은 이 모든 기록이 저자가 전국의 서식지에서 직접 관찰한 결과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양서류 알, 올챙이, 성체 분류 도감’으로
성체만이 아닌 알과 올챙이까지 함께 관찰하다

권말에는 본문의 개구리 13종과 도롱뇽 5종의 ‘알, 올챙이, 수컷, 암컷 성체’ 사진을 따로 모아 도감으로 구성했다. 양서류는 알과 올챙이를 구별하는 것이 특히 어렵기 때문에 개체 구별에 도움이 될 만한 간단한 특징을 함께 실었으며, 야외에서 관찰 활동을 하는 이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자 각 개체의 ‘관찰 가능 시기’를 보탰다. 이로써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일기』는 양서·파충류를 더 심도 있게 배우고자 하는 중고등학생들에게는 물론 관찰 활동을 하는 전공자들에게도 더없이 필요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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