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야기 야생 동물 도감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양장
가격
50,000
10 45,000
YES포인트?
2,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머리말
일러두기

[포유류]
포유류란
포유류의 측정 부위

고슴도치목
고슴도치

첨서목
땃쥐 
작은땃쥐 
제주땃쥐
뒤쥐 
백두산뒤쥐
쇠뒤쥐 
큰발뒤쥐
큰첨서
꼬마뒤쥐
긴발톱첨서
갯첨서
두더지 

박쥐목
관박쥐 
큰수염박쥐
대륙쇠큰수염박쥐 
우수리박쥐 
붉은박쥐 
긴꼬리수염박쥐 
쇠큰수염박쥐 
큰발윗수염박쥐
아무르박쥐
문둥이박쥐 
생박쥐 
고바야시박쥐
북방애기박쥐
안주애기박쥐 
집박쥐
검은집박쥐 
긴가락박쥐
멧박쥐
작은멧박쥐 
관코박쥐 
작은관코박쥐
토끼박쥐
큰귀박쥐 

식육목
스라소니
삵 
호랑이
표범
늑대
여우 
너구리
승냥이 
반달가슴곰
불곰
무산쇠족제비
족제비
검은담비 
담비 
산달 
수달 
오소리 
물개
큰바다사자 
바다사자 
물범 
흰띠백이물범 
고리무늬물범 
긴턱수염물범 

우제목(소목)
멧돼지 
사향노루
노루
대륙사슴
붉은사슴
고라니
산양 

토끼목
멧토끼 
북방토끼 
우는토끼 

설치목(쥐목)
청설모 
하늘다람쥐
다람쥐 
긴꼬리꼬마쥐
갈밭쥐 
쇠갈밭쥐
비단털들쥐 
대륙밭쥐
숲들쥐 
사향쥐
비단털등줄쥐 
비단털쥐
집쥐 
애급쥐 
생쥐 
등줄쥐
북숲쥐 
흰넓적다리붉은쥐
멧밭쥐
뉴트리아

고래목
북방긴수염고래
흰긴수염고래
긴수염고래 
보리고래 
밍크고래 
브라이드고래 
혹등고래
쇠고래 
향유고래 
꼬마향고래 
쇠향고래 
흰돌고래 
큰부리고래 
민부리고래
혹부리고래
은행이빨부리고래
큰이빨부리고래 
범고래 
들쇠고래 
흑범고래 
들고양이고래 
고양이고래 
낫돌고래 
뱀머리돌고래 
큰머리돌고래
큰돌고래
점박이돌고래 
긴부리돌고래 
줄박이돌고래
긴부리참돌고래 
돌고래
고추돌고래 
작은곱등어 
쇠돌고래
상괭이 

[양서류]
양서류란
양서류의 생김새 
먹이와 천적
한살이 
짝짓기 
겨울나기
사는 곳 

도롱뇽목(유미목)
도롱뇽
고리도롱뇽
제주도롱뇽
꼬리치레도롱뇽
네발가락도롱뇽
발해네발가락도롱뇽 
이끼도롱뇽 

개구리목(무미목)
무당개구리
물두꺼비
두꺼비 
작은두꺼비 
수원청개구리 
청개구리
맹꽁이 
금개구리 
참개구리 
옴개구리 
아무르산개구리 
한국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 
산개구리
북방산개구리 
중국산개구리 
황소개구리

[파충류]
파충류란
파충류의 생김새
한살이
먹이와 천적 
몸 지키기
겨울나기 
사는 곳

거북목
바다거북
붉은바다거북 
올리브바다거북
장수거북
자라
중국자라
남생이 
붉은귀거북

뱀목(유린목)
도마뱀부치
도마뱀
북도마뱀 
장수도마뱀 
아무르장지뱀 
줄장지뱀 
표범장지뱀
구렁이
누룩뱀 
세줄무늬뱀 
무자치 
줄꼬리뱀 
유혈목이 
실뱀
능구렁이 
대륙유혈목이 
비바리뱀 
살모사
쇠살모사 
까치살모사 
북살모사 
먹대가리바다뱀 
얼룩바다뱀 
바다뱀

동물 학습관
용어 풀이 
찾아보기 
참고 자료 및 사진 제공

저자 소개4

공주사범대학 생물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습니다. 현재 서산중앙고에서 생명과학 교과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전국양서파충류보존네트워크 모니터링 위원장, 국립생물자원관 기후 변화와 생물상 변화, 양서파충류 고유종 조사원, 전국자연환경조사 조사위원으로 활동하였습니다. 현재 한국의 양서파충류 카페(http://cafe.naver.com/yangpakor)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펴낸 책으로는 『양서파충류백과』,『한국의 개구리 소리』,『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이야기야생동물도감』 등이 있습니다.

김현태의 다른 상품

경희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일본 홋카이도대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환경부 생태조사단을 거쳐 반달가슴곰 복원팀장으로 근무했으며, 국립생물자원관 동물자원과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한반도야생동물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백두고원』(2002, 공저), 『한국의 포유동물』(2004, 공저),『한국의 박쥐소리 도감』(2012, 공저),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이야기 야생동물도감』(2015, 공저), 『Animals of YANJI, CHINA(백두산의 야생동물)』(2016, 공저)이 있다.

한상훈의 다른 상품

‘맹꽁이’의 친구인 선생님은 맹꽁이가 있는 논, 들, 습지를 다니면서 관찰하고 사진찍기를 좋아합니다. 개구리와 도롱뇽, 뱀이 있는 곳이면 아침 일찍 카메라를 메고 달려가 탐구하고 관찰하기를 좋아합니다. 생물 교육을 전공하고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대청호 근처 ‘찬샘마을’에서 ‘개구리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개구리, 알, 올챙이들이 있는 둠벙, 저수지, 논에서 보여 주고 있습니다. 환경보호에도 관심이 많아 여러 사람과 서식지, 산란지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일기』(지성사), 함께 지은 책으로는
‘맹꽁이’의 친구인 선생님은 맹꽁이가 있는 논, 들, 습지를 다니면서 관찰하고 사진찍기를 좋아합니다. 개구리와 도롱뇽, 뱀이 있는 곳이면 아침 일찍 카메라를 메고 달려가 탐구하고 관찰하기를 좋아합니다. 생물 교육을 전공하고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대청호 근처 ‘찬샘마을’에서 ‘개구리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개구리, 알, 올챙이들이 있는 둠벙, 저수지, 논에서 보여 주고 있습니다. 환경보호에도 관심이 많아 여러 사람과 서식지, 산란지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개구리 도롱뇽 그리고 뱀 일기』(지성사), 함께 지은 책으로는 『월평공원·갑천 생태 도감』(토마토),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이야기야생동물도감』(교학사) 등이 있습니다.

문광연의 다른 상품

우리나라에 사는 박쥐의 생태를 밝히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박쥐를 찾기 위해 늘 산과 동굴을 찾아다니는 박쥐 박사다. 동국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하였으며,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쥐 생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문화재청 천연기념물분과 전문위원이자 동국대학교 생명과학과 겸임 교수로 일하고 있다. 박쥐를 연구하면 할수록 여전히 우리 주변 구석구석에 박쥐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이 박쥐들이 더 사라지기 전에 박쥐의 중요성과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 박쥐 생태 도감』, 『백두산의 야생동물』,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이
우리나라에 사는 박쥐의 생태를 밝히고,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박쥐를 찾기 위해 늘 산과 동굴을 찾아다니는 박쥐 박사다. 동국대학교에서 생물학을 공부하였으며,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쥐 생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문화재청 천연기념물분과 전문위원이자 동국대학교 생명과학과 겸임 교수로 일하고 있다. 박쥐를 연구하면 할수록 여전히 우리 주변 구석구석에 박쥐들이 많이 살고 있다는 것을 느끼며 이 박쥐들이 더 사라지기 전에 박쥐의 중요성과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 박쥐 생태 도감』, 『백두산의 야생동물』, 『선생님들이 직접 만든 이야기 야생동물 도감』, 『한국의 박쥐 소리 도감』 등이 있다.

정철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10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88쪽 | 228*288*20mm
ISBN13
9788909171984

출판사 리뷰

한반도에 살고 있는 야생 동물 중 포유류, 양서류, 파충류에 한정하여 181종(포유류 125종, 양서류 24종, 파충류 32종)에 대한 해설과 사진을 실었다. 어린이들이 좀 더 관심 있어 할 만한 포유류를 앞쪽에 구성하였으며, 종의 순서는 분류군 체계에 맞추었다. 해설은 종의 크기, 형태, 생태, 먹이, 사는 곳, 분포 순으로 설명하였고, 그 밖에 특별히 강조할 만한 해설이나 재미있는 내용, 멸종 위기 및 보호 현황 등은 ‘이야기마당’에 실었다. 각 종마다 생태 사진을 실었으며, 고래류와 일부 사진이 없는 종에 대해서는 그림으로 나타내었다. 동물에 관한 기초 지식이나 좀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부록의 ‘동물 학습관’에서 상세하게 설명하였다. 어려운 전문 용어를 되도록 쓰지 않았으나, 어쩔 수 없이 사용한 경우에는 부록의 ‘용어 풀이’를 통해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상품
45,000
1 4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