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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골치 아픈 국제회계기준(IFRS)을 정복하라!
Preview-이 책의 소개 Warming-up-회계의 기초다지기 -회계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회계란 녀석, 도대체 넌 누구냐? -회계거래의 인식방법이란 무엇일까? -회계처리 사례와 재무제표 작성원리를 알자! -재무제표의 유용성 높이기 Section 1 IFRS가 도대체 뭐야? LESSON 01 이제 회계도 국제화 시대 LESSON 02 국제회계기준 왜 도입되는 걸까? LESSON 03 우리나라가 도입한 IFRS의 내용 LESSON 04 IFRS 도입에 따른 실익과 문제점 LESSON 05 IFRS 도입으로 분식회계가 사라질까? LESSON 06 국제회계기준 로드맵 LESSON 07 국제회계기준 정복법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국제회계기준 도입과 재무영향 Section 2 IFRS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 쌓기 l 국제회계기준 도입과 재무영향 LESSON 01 회계는 경영의 산물이다 LESSON 02 K-IFRS 재무제표 표시방법 LESSON 03 K-IFRS재무상태표의 구조와 원리 LESSON 04 K-IFRS 포괄손익계산서의 구조와 원리 LESSON 05 자본변동표는 왜 작성될까? LESSON 06 현금흐름표의 가치를 발견하라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재무제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Section 3 K-IFRS 재무상태표 해부하기 LESSON 01 K-IFRS 재무상태표의 특징 LESSON 02 자산항목의 분류 LESSON 03 부채에는 어떤 항목들이 있을까? LESSON 04 자본항목 자세히 구경하기 LESSON 05 재무상태표 완전히 정복하기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우리 기업들의 자본구조는 튼튼할까? ㅣ재무건전성을 따지는 방법 Section 4 K-IFRS 포괄손익계산서 따라잡기 LESSON 01 기타포괄손익 도대체 뭐야? LESSON 02 포괄손인계산서 보고형태 네 가지 LESSON 03 비용의 분류가 핵심이다 LESSON 04 기능별 비용 자세히 보기 LESSON 05 성격별 비용 자세히 보기 LESSON 06 포괄손익계산서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재무상태표와 포괄손익계산서 작성사례 Section 5 IFRS의 핵심, 공정가치평가 LESSON 01 왜 공정가치가 중요한가? LESSON 02 공정가치평가가 필요한 항목들 LESSON 03 공정가치평가와 재무영향 LESSON 04 원가 대 재평가, 그리고 공정가치모형의 비교 LESSON 05 원가모형 회계처리 사례 LESSON 06 재평가모형 회계처리 사례 LESSON 07 공정가치평가모형 회계처리 사례 LESSON 08 공정가치평가와 관련된 몇 가지 쟁점들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자산손상 회계에 대하여 Section 6 보유주식과 연결재무제표 LESSON 01 유가증권과 회계상 쟁점 LESSON 02 단기매매금융자산과 실현손익 LESSON 03 매도금융자산의 평가손익 처리 LESSON 04 달라진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손익계산 LESSON 05 보유지분에 따라 지분법과 연결이 결정된다 LESSON 06 관계회사와 지분법 회계 LESSON 07 지분율 50% 초과와 연결회계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연결재무제표와 재무적 영향 Section 7 달라진 주요 재무상태표 항목 LESSON 01 금융자산ㆍ금융부채의 구분 LESSON 02 금융자산의 측정방법 LESSON 03 재고자산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LESSON 04 달라진 유형자산의 회계 LESSON 05 투자부동산과 공정가치평가 LESSON 06 확 달라진 무형자산 회계 LESSON 07 연구개발비는 자산인가, 비용인가? LESSON 08 다시 공부해야 할 무형자산의 상각방법 LESSON 09 합병 때 발생하는 영업권 회계처리 LESSON 10 금융부채 LESSON 11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LESSON 12 자본조정과 기타포괄손익누계액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변화무쌍한 자본항목 Section 8 달라진 포괄손익계산서 항목 독파하기 LESSON 01 수익의 인식방법 LESSON 02 수익의 측정방법 LESSON 03 마일리지제도와 수익인식 LESSON 04 달라진 아파트 등 분양매출과 수익인식 LESSON 05 달라진 종업원퇴직급여 처리법 LESSON 06 수취채권에 대한 대손상각비 LESSON 07 환율변동과 외화환산손익처리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회계변경과 오류수정 부록 1ㅣK-IFRS 도입에 따른 법인세 대책 부록 2ㅣK-IFRS 도입에 따른 세제개편안 마무리 글ㅣ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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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골치 아픈 국제회계기준(IFRS)을 정복하라!
Preview-이 책의 소개 Warming-up-회계의 기초다지기 -회계는 언제부터 시작되었을까? -회계란 녀석, 도대체 넌 누구냐? -회계거래의 인식방법이란 무엇일까? -회계처리 사례와 재무제표 작성원리를 알자! -재무제표의 유용성 높이기 Section 1 IFRS가 도대체 뭐야? LESSON 01 이제 회계도 국제화 시대 LESSON 02 국제회계기준 왜 도입되는 걸까? LESSON 03 우리나라가 도입한 IFRS의 내용 LESSON 04 IFRS 도입에 따른 실익과 문제점 LESSON 05 IFRS 도입으로 분식회계가 사라질까? LESSON 06 국제회계기준 로드맵 LESSON 07 국제회계기준 정복법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국제회계기준 도입과 재무영향 Section 2 IFRS를 이해하기 위한 기초 쌓기 l 국제회계기준 도입과 재무영향 LESSON 01 회계는 경영의 산물이다 LESSON 02 K-IFRS 재무제표 표시방법 LESSON 03 K-IFRS재무상태표의 구조와 원리 LESSON 04 K-IFRS 포괄손익계산서의 구조와 원리 LESSON 05 자본변동표는 왜 작성될까? LESSON 06 현금흐름표의 가치를 발견하라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재무제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Section 3 K-IFRS 재무상태표 해부하기 LESSON 01 K-IFRS 재무상태표의 특징 LESSON 02 자산항목의 분류 LESSON 03 부채에는 어떤 항목들이 있을까? LESSON 04 자본항목 자세히 구경하기 LESSON 05 재무상태표 완전히 정복하기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우리 기업들의 자본구조는 튼튼할까? ㅣ재무건전성을 따지는 방법 Section 4 K-IFRS 포괄손익계산서 따라잡기 LESSON 01 기타포괄손익 도대체 뭐야? LESSON 02 포괄손인계산서 보고형태 네 가지 LESSON 03 비용의 분류가 핵심이다 LESSON 04 기능별 비용 자세히 보기 LESSON 05 성격별 비용 자세히 보기 LESSON 06 포괄손익계산서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들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재무상태표와 포괄손익계산서 작성사례 Section 5 IFRS의 핵심, 공정가치평가 LESSON 01 왜 공정가치가 중요한가? LESSON 02 공정가치평가가 필요한 항목들 LESSON 03 공정가치평가와 재무영향 LESSON 04 원가 대 재평가, 그리고 공정가치모형의 비교 LESSON 05 원가모형 회계처리 사례 LESSON 06 재평가모형 회계처리 사례 LESSON 07 공정가치평가모형 회계처리 사례 LESSON 08 공정가치평가와 관련된 몇 가지 쟁점들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자산손상 회계에 대하여 Section 6 보유주식과 연결재무제표 LESSON 01 유가증권과 회계상 쟁점 LESSON 02 단기매매금융자산과 실현손익 LESSON 03 매도금융자산의 평가손익 처리 LESSON 04 달라진 매도가능금융자산의 처분손익계산 LESSON 05 보유지분에 따라 지분법과 연결이 결정된다 LESSON 06 관계회사와 지분법 회계 LESSON 07 지분율 50% 초과와 연결회계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연결재무제표와 재무적 영향 Section 7 달라진 주요 재무상태표 항목 LESSON 01 금융자산ㆍ금융부채의 구분 LESSON 02 금융자산의 측정방법 LESSON 03 재고자산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LESSON 04 달라진 유형자산의 회계 LESSON 05 투자부동산과 공정가치평가 LESSON 06 확 달라진 무형자산 회계 LESSON 07 연구개발비는 자산인가, 비용인가? LESSON 08 다시 공부해야 할 무형자산의 상각방법 LESSON 09 합병 때 발생하는 영업권 회계처리 LESSON 10 금융부채 LESSON 11 충당부채와 우발부채 LESSON 12 자본조정과 기타포괄손익누계액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변화무쌍한 자본항목 Section 8 달라진 포괄손익계산서 항목 독파하기 LESSON 01 수익의 인식방법 LESSON 02 수익의 측정방법 LESSON 03 마일리지제도와 수익인식 LESSON 04 달라진 아파트 등 분양매출과 수익인식 LESSON 05 달라진 종업원퇴직급여 처리법 LESSON 06 수취채권에 대한 대손상각비 LESSON 07 환율변동과 외화환산손익처리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kㅣ회계변경과 오류수정 부록 1ㅣK-IFRS 도입에 따른 법인세 대책 부록 2ㅣK-IFRS 도입에 따른 세제개편안 마무리 글ㅣ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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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입니다.
2010-12-24
안녕하세요?
이 책의 저자인 신방수세무사입니다. 독자 여러분을 만나뵈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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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펴는 순간 독자 여러분들은 국제은행에서 근무하고 있는 신고수 팀장과 회계에 박식한 김회계 대리 그리고 매사 통통 튀는 석민혜 같은 주인공들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회계 분야에서 유명한 한인물 강사로부터 교육을 받으면서 국제회계기준이 뭔지 하나씩 이해하게 된다. 이런 설정이 책에 도입된 배경은 ‘복잡하고 머리 아픈 회계’라는 여러분의 고정관념을 조금이라도 무너뜨리기 위해서다. 물론 공부하는 내용 전체가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는 건 아니지만, 본문 중간중간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들은 여러분이 회계와 친숙해지는 느낌을 갖도록 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전반적으로 실무에 꼭 필요한 것들, 아주 기초적인 내용들을 훑고 있으니 회계지식을 조금이라도 갖고 있다면 초보자라도 ‘아, 이게 국제회계기준이구나’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면서 책에 나오는 팀원들처럼 독자 여러분도 국제회계기준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들어가는 말' 중에서
“부끄러운 얘기지만 한때 코리아 디스카운트란 말이 있었죠? 물론 분식을 염두에 둔...” 신고수 팀장이 말을 꺼냈다. “그런 말을 들어본 것 같아요. 그런데 팀장님, 한 가지 궁금한 게 있습니다.” 석민혜가 질문을 한다. “민혜씨, 뭐죠? 말씀해 보세요.” “기업들은 자체적으로 내부 회계인력을 운용하고 있고, 큰 기업들은 대부분 회계감사라는 것을 받잖아요. 그런데 왜 이런 말들이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네요. 그리고 국제회계기준이 도입되면 이러한 문제가 말끔히 없어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신고수 팀장의 입에서는 답변이 나오지 않았다. 석민혜의 말에 일리가 있기 때문이다. “좋은 지적입니다. 하지만 앞으로 국제회계기준이 도입되었으니 이런 문제가 많이 개선될 거라고 봐요. 물론 이쪽 업계에서 많은 노력들이 있어야 하겠죠.” “팀장님, 이 기회에 국제회계기준에 따른 실익과 문제점을 정리해 보면 어떨까요?”---'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른 실익과 문제점' 중에서 기존 국내기준에 의한 재무제표의 종류에는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주석 등이 있다. 반면 IFRS에서는 대차대조표가 재무상태표로 손익계산서는 포괄손익계산서로 이름이 바뀐다. 그리고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가 재무제표에서 제외된다. 다만,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는 상법 등에서 작성을 요구하므로 이를 주석에 기재해야 한다. 따라서 IFRS의 재무제표의 종류는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자본변동표, 주석 정도가 된다. 여기서 재무상태표의 경우, 종전 대차 개념에 입각해 균형에 초점을 맞춘 것에서 일정 시점의 실질 재무상태가 어떠한가를 표시하게 된다. 그러나 이런 개념은 실무상 큰 의미가 없어 재무상태표가 아닌 대차대조표로 불러도 어디 가서 무식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는다. 손익계산서는 어딘가 모르게 낯설어 보이거나 다소 어렵다고 생각되는 개념인 기타포괄손익이 포함된 형태로 작성된다. 기타포괄손익이란 녀석은 자본거래가 아닌 곳에서 발생한 순자산의 변동액으로서 당기손익에 포함되지 않는 미실현손익을 말한다. 당기손익에 포함되면 굳이 포괄손익계산서란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데 기타포괄손익을 손익계산서에 반영시키려고 하다 보니 명칭이 변경된 것이다. ---'달라진 재무제표의 종류' 중에서 “여러분이 보고 계신 것이 바로 포괄손익계산서입니다. 종전 손익계산서는 당기순이익까지만 작성되었는데, 포괄손익계산서는 기타포괄손익을 포함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당기순이익에다 기타포괄손익을 더한 것을 총포괄손익이라 하죠. 그런데 당기순이익 아래에 있는 기타포괄손익이라는 녀석이 사람들을 헷갈리게 만듭니다. 이 녀석의 정체는 바로 매도가능금융자산평가손익처럼 미실현손익을 말합니다.” “아니 실현된 손익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왜 재무제표에 계상하죠? 손익계산서는 당기성과를 나타내는 표 아닌가요?” 석민혜는 나중에 그 대학동기를 만나 ‘포괄손익계산서는 바로 이런 것이란다’라고 설명하겠다는 의무감에 사로잡혀 계속 질문을 던졌다. “좋은 질문입니다. 지금부터 자세히 설명할 테니 들어보세요.” 일반적으로 당기순이익은 수익에서 비용을 차감해 계산된다. 이러한 당기순이익은 궁극적으로 기업의 순자산의 변동의 결과를 나타내는 것이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항목들은 당기순이익을 구성하지 않고 재무상태표의 자본을 구성하는데, 이를 기타포괄손익(other comprehensive income)이라고 한다.---'K-IFRS 포괄손익계산서의 구조와 원리' 중에서 이제 재무상태표의 기초 편을 정리하는 관점에서 이 표의 쓰임새에 대해 연구해 보자. 일반적으로 기업은 보유한 자원을 가지고 경영활동에 임한다. 따라서 좋은 기업일수록 양질의 자원을 보유할 가능성이 높다. 양질의 자원이란 훌륭한 시설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특허권이나 영업권, 그리고 기업의 이미지나 명성, 인적자원 등을 모두 포함한다. 이런 자원을 쉽게 파악하도록 알려주는 것이 바로 재무상태표다. 이 표에서는 다음과 같은 정보들도 함께 파악할 수 있다. 첫째, 재무구조의 안정성을 파악할 수 있다. 재무구조가 안정성이 있는지를 알려면 재무상태표상의 부채와 자본을 가지고 부채비율 등을 따져보면 된다. 실무적으로 부채비율은 아래처럼 산정하며 이 비율이 100% 이하가 되어야만 안정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총부채(=유동부채+비유동부채) -부채비율 = ------------------------- × 100 자본 둘째, 차입금을 변제할 능력이 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다. 재무상태표는 차입금 등을 제대로 상환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유동비율로 이 문제를 파악할 수 있다. 유동비율이 200% 이상이라면 양호한 것으로 본다. ---'재무상태표 완벽 정리' 중에서 자산손상 회계 - 자산을 보유한 기간 중에는 자산손상이 발생할 수 있다. 자산손상은 자산의 장부금액이 회수가능액을 초과하는 장부가액의 차액을 말한다. 이러한 자산손상은 기업의 재무제표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K-IFRS에서는 이에 대해 비교적 소상한 정보를 제공한다. 참고로 손상은 자산의 가치가 하락하는 현상을 말하며, 감가상각비는 자산가치의 하락이 아닌 원가배분 과정을 말한다. 이하에서 자산손상회계에 대해 살펴본다. 사실 이와 관련된 회계 처리는 난이도가 높은 쪽에 속한다. 실무자가 아니면 내용을 건너뛰어도 상관없다. ? 자산손상평가 대상과 시기 - 자산손상평가가 필요한 자산은 다음과 같이 상각자산과 비상각자산이다. 상각자산은 감가상각을 해야 하는 자산으로서 이에는 대표적으로 유형자산이 있다. 그리고 비상각자산은 감가상각을 할 수 없는 자산으로서 대표적으로 영업권이 있다(영업권은 K-IFRS에 따라 감가상각자산에서 비상각자산으로 바뀌었음에 주의하기 바람). 아래의 표를 보면 상각자산의 경우에는 자산손상의 징후가 있을 경우에만 손상평가를 하며, 비상각자산은 매년 손상평가를 의무적으로 수행한다. ---'회계 고수가 되기 위한 BOOK IN BOOB 코너'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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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쉬운 스토리와 사례로 IFRS 회계를 배운다!
이 책은 회계의 기초만 알면 누구나 국제회계기준(IFRS)을 섭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우선 스토리텔링에 주목하자. 독자들은 책을 여는 순간 국제은행에서 근무 중인 신고수 팀장과 회계의 달인이 되고픈 김회계 대리, 그리고 매사에 통통 튀는 석민혜 같은 주인공들과 만난다. 이들은 회계 고수인 한인물로부터 교육을 받으면서 그토록 어렵다는 IFRS를 한 가지씩 정복해 나가기 시작한다. 이 같은 책의 일부 설정은 회계에 대한 사람들의 고정관념, 즉 ‘복잡하고 머리 아픈 회계’라는 인식을 조금이라도 무너뜨리기 위한 장치다. 또한 이 책은 실무 적용이 가능한 여러 가지 회계사례와 내로라하는 고급 수준의 정보까지 함께 담고 있어서 웬만한 전문가나 이해관계자들이 보더라도 감탄할 수밖에 없는 알짜 정보들로 가득 차 있다. IFRS의 이론에서 실무까지 두루 배울 수 있는 길이 이 책 안에 있다. 회계(會計), 말만 들어도 머리기 지끈거리고 어렵다는 생각부터 들게 마련? 그렇다면 복잡한 IFRS를 스토리텔링과 사례로 배워보는 건 어떨까? 지금까지 국내에 출판된 IFRS 관련 책들은 두 가지 종류였다. 우선 내용이 너무 어려워 회계사, 세무사, 기업의 회계담당 전문가들조차 이해하기 쉽지 않은 전문 도서, 또는 수박겉핥기 식 개론 수준의 소개에 머물러 독자들의 아쉬움을 산 경우가 많았다. 2011년부터 의무 적용되는 IFRS 핵심 회계원리들을 당장 실무에 적용해야 하는데, 이를 쉽게 정리한 책이 없어 답답한 현실이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국제회계기준 스트레스 때문에 전업을 고려하거나 실제 직업을 바꾼 사람들도 있다. 저자는 이런 현실에 착안, 회계의 기초만 알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국제회계기준 안내서의 필요성을 느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의 장점은 어렵고 복잡한 국제회계기준의 주요 핵심들이 스토리텔링과 실무에 적용 가능한 사례들로 함께 어우러져 소개된다는 데 있다. 읽기만 하면 술술 이해되는 재미와 정보의 깊이에 독자들은 매료될 것이다. 실무에 당장 써먹을 수 있는 IFRS 정보를 원한다면 이 책이 정답! 이 책은 어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우선 우리나라 상장기업의 일선 회계담당자들과 임원급 인사들이 1차 대상이다. 나아가 기업의 재무제표에 관심이 많은 증권사 애널리스트나 주식투자자, 그리고 은행과 보험을 비롯한 금융권 관계자들, 취업준비생들 또한 IFRS의 도입과 적용에 관심이 많다. 혹자는 현재 우리나라가 세계 여러 나라와 협의 중인 FAT(Free Trade Agreement)보다 더 강력한 파괴력을 가진 것이 IFRS라고 잘라 말하기도 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회계원칙이 담보될 때 비로소 해외 자본이 우리나라에 투자되는 일에 망설임이 없을 테고, 우리 기업들도 투명하고 공정한 회계원칙을 마련해야만 다른 나라에서 손해 안 보는 장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해외 자본의 국내 유치와 우리 기업들의 수출은 경제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 이런 점에서 볼 때 국제회계기준은 가히 FTA와 버금가는 파괴력을 지녔다고 할 것이다. 문제는 이 제도의 올바른 이해와 실무 적용 능력이다. 저자는 이 같은 점, 즉 현장 실무자와 담당자들이 책장에 꽂아두고서 필요할 때마다 펼쳐 도움을 받는 책의 구성에 열정을 쏟았다. 국제회계기준의 원리와 핵심을 알아야 생존경쟁에서 남보다 한 발 앞선 프로다! 국제회계기준의 주요 핵심을 정리하면 네 가지 정도로 요약된다. 첫째 각 기업에 맞는 회계처리방법의 선택, 둘째 포괄손익계산서의 형식과 내용, 셋째 공정가치평가제도, 넷째 연결재무제표의 중요성 등이다. 각 항목마다 세부적으로 파고들수록 내용 이해가 쉽지 않다. 사람들이 여기서 벽을 느낀다. 이 책은 이런 난제들을 하나씩 풀어나는데, 주요 부분에 이르러서는 실무 적용이 가능한 사례가 제시되어 독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있다. 또한 회계 고수들을 위한 전문적인 내용까지 아우르고 있어 고급 정보에 목마른 독자들의 갈증도 해결해 준다. 시종일관 명쾌한 풀이와 전개도 눈여겨볼 만하다. 국내 금융기관 IFRS 담당을 맡았던 감수자는 ‘지금까지 출간된 IFRS 회계기준설명서 중 가장 이해하기 쉽고 논리적이다. 회계사 업무를 하면서 현장 실무자들을 이해시키는 일이 가장 힘들었는데, 이 책이 기준이 될 것 같다’며 감수소감을 밝혔다. 무한 경쟁의 시대! 국제회계기준을 모른다면 승진도 물 건너가고, 나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일도 불가능하다. 그동안 국제회계기준에 막연한 벽을 느끼고 있었다면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