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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_ 욕심을 덜고 행복을 채우다
부디, 채울 수 없는 욕망에 찌들지 말라_ 비우기 나의 10억 원 만들기 3+7 작전 돈아! 한판 붙자 힘 빼는 연습 4가지 굿바이~스트레스 내 그림자가 울고 있다 첫 키스처럼 가진 게 너무 많다 무소유 실험 법정 스님 따라하기 나는 백과사전이 아니다 단신 루저의 외침 저는 지금 아프면 안 되거든요 노래방 스타 이효리와 이영애에게 홀리다 땅에서 멀어지면 병원에 가까워진다 짬을 내고, 틈을 만들자 노브라&노타이 수십 년 묵은 습관 버리기 먹고 마시고 다이어트 한다 TV를 끄고 인생을 켜세요 삶에게 묻지 말고 삶의 물음에 답하라_ 깨우기 인생 드라마 안내문 가짜 장미 나의 하루 술독에 빠진 날 그녀를 살리는 게 내가 사는 이유다 가슴에 울림이 있다면 살아 있는 것이다 미용고사 안내문 눈사람 실종사건 ? 볼 일 없이 산다 거울 보는 남자 내 마음 나도 몰라 꽃보다 아름답기 그대의 마음을 여는 법 내 마음을 다스리는 주문 3가지 줄 것도 받을 것도 없다 남들이 원하는 내가 나는 아니다 홀로 떠난 휴가 X같이 빠르다 놈>남>님 당신은 인생 몇 단? 50이 되면 숲으로 들어가 신과 대화하라_ 행복 찾기 인생3막 행복 3종 경기 나는 걷는다 즐겁게 걷는 게 가장 좋은 걸음이다 당신이 곧 길이다 인덕원이 압구정보다 좋다 대운하 대신 웰빙운하 당신은 개보다 행복한가 숨 쉬는 게 행복하다 이번엔 이것만 행복한 남자 vs 불행한 남자 자기야~ 놀자 개미는 행복하고, 베짱이는 불행했다고? 기러기 아빠의 여름휴가 나에게 없는 것 하고 싶은 일은 지금 당장 하라 웃자, 아니면 울자 봄은 내 곁에, 행복은 내 안에 있다 비가 내리면 비를 맞아라 카르페 디엠을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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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드라마가 아무리 흥미미진진하고 파란만장해도 결국 영원한 시공간 속으로 흔적도 없이 사라질 것이다. 그러니 너무 안달하며 살지 말아야겠다. 울긋불긋하고 알록달록한 것들에 너무 마음 주지 말아야겠다. 내 안에 더 채우고 더 드러내려는 욕망만 있는 게 아니라 텅 빈 하늘과 침묵에 공명하는 또 다른 주파수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겠다. 그 주파수와 교신할 수 있도록 내 마음속에도 텅 빈 공간을 만들어야겠다. ---「 짬을 내고, 틈을 만들자」 중에서
어떻게 자기 꽃을 피울까. 방법은 간단하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하는 것’ 앞에 두면 된다.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이 먼저다. 그러면 자기만의 꽃들이 피어날 것이다. 수많은 ‘나의 꽃’들이 피어 아름답게 어우러질 것이다. 싱싱한 ‘나의 꽃’들로 세상이 향기로울 것이다. ---「 가짜 장미」 중에서 시간은 쉼 없이 흘러가고 계절은 바뀌지만 도심의 시간에 갇힌 나에겐 계절도 없다. 숨 가쁘게 쳇바퀴를 돌다 보면 하루가 가고, 일주일이 가고, 한 달이 간다. 어쩌다 보면 봄이고, 또 어쩌다 보면 여름이다. 나는 시간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맨다. 나를 옥죄는 닫힌 시간과 공간의 틀을 벗어나고 싶지만 그럴 엄두가 나지 않는다. 나를 잃어버렸다는 상실감. 그게 나를 더욱 슬프게 한다. 하지만 지금 어디엔가 갇힌 포로가 나뿐일까. 내 주변에는 온통 포로들뿐이다. 일상에 갇힌 포로, 생계에 갇힌 포로, 욕망에 갇힌 포로, 편견과 아집에 사로잡힌 포로, 자신이 포로인 줄 모르는 포로…. 그래서 누구나 탈출을 꿈꾼다. 정작 자기를 가둔 사람은 자기 자신인 줄도 모른 채. ---「 나의 하루」 중에서 인생을 25년 단위로 준비기, 전반생, 후반생으로 3등분하고 쉰 살부터 열리는 후반생에는 ‘정말 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겠다’고 다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스스로를 구속하고, 하고 싶은 일을 자제하면서 전반생을 살아왔다면 후반생은 ‘새로운 여정을 떠나는 콜럼버스의 뛰는 가슴으로, 성을 쌓지 않는 칭기즈칸의 도전정신으로, 늘 흐르는 물로, 머물지 않는 바람으로, 한없이 너그럽고, 한없이 따스하게 살아보자’고 말이다. ---「 인생 3막」 중에서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다. 아니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서 행복할 수 없다면 다른 순간, 다른 자리에서도 행복할 수 없을 것이다. 아마 그때도 더 좋은 순간, 더 좋은 자리를 꿈꾸며 자신의 처지를 탓하고 있을 것이다.‘행복은 가까이 있다.’---「 봄은 내 곁에, 행복은 내 안에 있다」 중에서 “삶이 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묻지 말고 내가 삶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물으라.” “행복이 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묻지 말고, 내가 행복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물으라.” 삶이란 의미를 찾아가는 여행이다. 매 순간 삶의 질문에 진지하고 충실하게 답하는 것, 아무리 괴롭고 고통스러워도 그 안에서 의미를 찾는 것, 그 삶의 의미는 추상적인 것이 아니다. 저마다 구체적인 것이다. 절망하는 것도, 축복을 받는 것도 모두 삶에 답하는 나의 태도와 관련된 것이다. 삶의 의미는 내 안에 있다. 삶의 의미를 묻는 나 자신에게 있다. ---「 비가 내리면 비를 맞아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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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과 욕망에 찌들어 돌아보지 않는 나에게로 찾아가는 여행
“삶에게 묻지 말고 삶의 물음에 답하라!” 시간은 쉼 없이 흘러가고 계절은 바뀌지만 도심의 시간에 갇힌 나에겐 계절도 없다. 숨 가쁘게 쳇바퀴를 돌다 보면 하루가 가고, 일주일이 가고, 한 달이 간다. 어쩌다 보면 봄이고, 또 어쩌다 보면 여름이다. 나는 시간 속에서 길을 잃고 헤맨다. 나를 옥죄는 닫힌 시간과 공간의 틀을 벗어나고 싶지만 그럴 엄두가 나지 않는다. 나를 잃어버렸다는 상실감. 그게 나를 더욱 슬프게 한다. 하지만 지금 어디엔가 갇힌 포로가 나뿐일까. 내 주변에는 온통 포로들뿐이다. 일상에 갇힌 포로, 생계에 갇힌 포로, 욕망에 갇힌 포로, 편견과 아집에 사로잡힌 포로, 자신이 포로인 줄 모르는 포로…. 그래서 누구나 탈출을 꿈꾼다. 정작 자기를 가둔 사람은 자기 자신인 줄도 모른 채. 본문 <나의 하루>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