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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능력을 200% 끌어내는 부모의 습관
태아 때부터 7세 아이 부모를 위한 감성 육아 스킬
명진출판 201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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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부모의 일상적인 감성 습관이 아이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1장 감성 육아 스킬의 성패는 부모의 마음에 달려 있다.

skill 01 아이를 한심하게 생각하지 마라
skill 02 육아에 대한 오해
'3세 6개월의 아이를 둔 어머니에게서 온 편지'
- 정말로 육아는 기쁘고 행복한 일이라는 걸 느꼈어요!
skill 03 아이는 부모의 언행을 그대로 흉내 낸다
skill 04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부모한테서 마음이 넓은 아이가 자란다
skill 05 부모의 욕심이 아이를 망친다
'1세 8개월의 아이를 둔 어머니에게서 온 편지'
- 나만의 느긋한 방관식 교육, 잘못된 걸까요?
skill 06 가정교육은 일찍 시작할수록 좋다
skill 07 부모의 성질대로 아이를 대하는 건 어리석은 일
'K.T. 씨에게서 온 편지'
- 편한 마음으로 여유를 가지고 아이를 키웁니다.

2장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육아 스킬
skill 08 ‘5분 암시법’과 ‘8초간의 포옹’
'8개월 된 아이의 어머니에게서 온 편지'
- 단 한 번의 암시로 아이와 진심으로 화해했어요.
'2세 5개월의 아이를 둔 어머니에게서 온 편지'
- 8초간의 포옹으로 제 자신이 달라졌어요.
skill 09 몸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skill 10 정신이 건강한 아이로 키우려면?
'T. N. 씨에게서 온 편지'
- 엄마도 성장해야 아기가 잘 자란다는 걸 느꼈어요.
skill 11 육아는 아기가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시작된다
skill 12 태교를 해두면 육아가 편해진다
skill 13 아이의 입맛은 임신 중에 결정된다
'8개월의 아이를 둔 어머니에게서 온 편지'
- 임신했을 때 제가 좋아하던 음식을 아이도 좋아해요!
skill 14 아이는 태아 때 기억을 간직하고 있다
'Y.K. 씨에게서 온 편지'
- 엄마 배 속에 있을 때를 아이가 상상해보았어요.
skill 15 태아 때 받은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
'T. O. 씨에게서 온 편지'
- 태아로 돌아가는 상상 이후에 아이가 달라졌어요.
skill 16 꿈을 가진 아이로 키우려면?
skill 17 놀면서 키워가는 창의력과 사고력
skill 18 한 가지 장난감으로도 다양하게 놀 수 있다
skill 19 집 밖에서 아이가 어떻게 평가받는지 알아야 한다

3장 아이의 학습능력을 좌우하는 가정교육
skill 20 가정교육의 핵심은 아이를 존중하는 것
skill 21 아이에게도 예의를 갖추고 말하자
skill 22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이다
skill 23 선악의 기준을 확실하게 가르치자
skill 24 뒷정리하는 습관은 부모와 함께
skill 25 형제가 많은 집은 사회의 축소판이다
skill 26 다른 아이에게서 받는 좋은 영향
skill 27 3세부터 《이솝 우화》를 읽어주자
skill 28 아이의 일곱 가지 능력을 키워주자

4장 조기교육은 필요하다
skill 29 조기교육의 목적은 소질 향상이다
'1세 11개월의 아이를 둔 어머니에게서 온 편지'
- 어깨에 힘을 빼고 가늘고 길게!
skill 30 뇌 과학으로 배우는 기억력 육성법
skill 31 플래시카드 사용으로 ‘순간 기억력’을 향상시키자
'메아리법으로 효과를 본 어머니에게서 온 편지'
- 제가 아이 말을 제대로 듣지 않았다는 걸 알았어요.

5장 아이의 지적 능력을 길러주는 부모의 습관
skill 32 6세까지는 소질을 길러준다
skill 33 ‘입력’이 확실하면 ‘출력’도 좋아진다
skill 34 독서 훈련은 영아기 때부터
skill 35 특기 활동으로 재능을 끌어내자
skill 36 아이는 운동을 통해 귀중한 경험을 얻는다
skill 37 선생님을 통해 사회를 배운다
skill 38 노래를 많이 들려주자
skill 39 아이는 글을 배우면 달라진다
skill 40 우뇌의 기억력과 좌뇌의 힘을 동시에 활용하기
skill 41 아이의 잘못된 습관과 생각 바로잡기
skill 42 우뇌와 좌뇌의 소통이 중요하다

6장 아이의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부모의 습관
skill 43 능력 발달 법칙에 따라 글을 가르치는 방법
skill 44 아기 때부터 그림책을 매일 읽어주자
skill 45 수학을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skill 46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려면?
skill 47 작문은 사고력을 길러주는 최상의 방법이다
skill 48 사고력이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7장 초등학교 입학 전에 익혀야 할 기초 능력
skill 49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아이의 지적능력 발달 단계
skill 50 초등학교 입학 전에 익혀야 할 10가지 기초 개념
skill 51 기초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방법

저자 소개 2

시치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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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뇌 교육의 선구자인 시치다 마고토의 아들로 아버지의 뜻을 이어 교육전문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1963년 시네마 현에서 태어나 고츠 중학교에서 히로시마 시의 슈도가쿠엔 고등학교를 거쳐, 도쿄 이과대학 이학부 수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부터 아버지의 연구소 일을 도운 그는 아동영어연구소 전무를 거쳐 1987년 시치다 교육연구소 대표이사에 취임했다. 아버지와 함께 『아이를 위한 우뇌 학습법 86』을 썼다
수원대학교 중국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패션은 3색으로』, 『패션의 주역은 하나』, 『처음 하는 레이스 손뜨개 A to Z』, 『처음 하는 스탬프 A to Z』, 『처음 만드는 펠트 소품 A to Z』, 『처음 하는 대바늘 손뜨개』, 『쉽게 배우는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 『처음 만드는 원피스와 튜닉』, 『처음 만드는 아이옷』, 『처음 만드는 스커트』, 『손바느질로 만드는 러블리 헤어슈슈』, 『일상이 즐거워지는 팬시용품 만들기』, 『DSLR 스타트북』, 『처음 만드는 패브릭 상자』,
수원대학교 중국학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패션은 3색으로』, 『패션의 주역은 하나』, 『처음 하는 레이스 손뜨개 A to Z』, 『처음 하는 스탬프 A to Z』, 『처음 만드는 펠트 소품 A to Z』, 『처음 하는 대바늘 손뜨개』, 『쉽게 배우는 대바늘 손뜨개의 기초』, 『처음 만드는 원피스와 튜닉』, 『처음 만드는 아이옷』, 『처음 만드는 스커트』, 『손바느질로 만드는 러블리 헤어슈슈』, 『일상이 즐거워지는 팬시용품 만들기』, 『DSLR 스타트북』, 『처음 만드는 패브릭 상자』, 『처음 만드는 바느질 소품』, 『생활 속의 종이 오리기 백과』, 『처음 만드는 에코백』, 『자수로 만드는 귀여운 소품』, 『처음 만드는 에코백』, 『여자아이의 귀여운 종이접기』, 『남장아이의 멋진 종이접기』, 『심플라이프 아이디어 100』, 『가위없이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드는 종이접기 동물원』, 『모리 레이코의 모던 울 자수』, 『5, 6, 7세를 위한 종이접기』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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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12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252쪽 | 476g | 152*225*20mm
ISBN13
9788976775160

책 속으로

제가 가장 많이 권하는 부모의 감성적인 습관은 ‘8초간의 포옹’입니다. ‘8초간의 포옹’이란 아이가 칭찬받을 일을 했거나 기분이 좋을 때 부모가 8초 동안 아이를 꼭 껴안아주는 것입니다. 그 짧은 시간 동안 아이는 부모가 자신을 사랑하고 신뢰하고 있다는 것을 온몸을 통해 전달받게 됩니다. 아이가 어릴수록 부모와 아이는 마치 한 몸처럼 붙어 있기 때문에 부모의 감성이나 생각들이 몸을 통해 쉽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도 스킬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떼쓰고 투정부리거나 잘못한 일을 했을 때 ‘8초간의 포옹’을 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아이는 ‘내가 떼를 쓰니까 안아주는구나’라는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더욱 떼를 쓰게 되기 때문입니다. ---「머리말」중에서

모든 부모들은 아이가 마음이 따뜻하고 착한 사람, 항상 밝게 웃는 긍정적인 사람, 인내심이 있는 사람, 공부 잘하고 박식한 사람으로 커주기를 원한다. 아이가 부모의 말을 거부하거나 떼쓰지 않고 잘 들어주고, 항상 잘 웃으며 잘 따르기를 바라는 것이다. ---「1장 감성 육아 스킬의 성패는 부모의 마음에 달려 있다」중에서

아이들은 노는 게 일이라고 할 만큼 놀기를 좋아한다. 한창 자라는 아이들의 왕성한 에너지는 잠시도 이들을 가만있지 못하게 만든다. 사실 아이들은 책상 앞에 앉아 있는 것보다 놀면서 더 많이 생각하고 배우게 된다. 신나게 놀려면 이런저런 궁리를 많이 해야 하기 때문이다. ---「2장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육아 스킬」중에서

아이가 부모의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면, 그것은 어린아이를 이해시키지 못하는 부모의 미숙함 때문이다.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경험이 부족한 아이를 나무라며 기를 죽여서는 안 된다. 이럴 때는 아이의 성장 정도와 능력에 맞게 쉽게 설명하고, 이해하기 쉬운 예를 들어 다시 말해주는 것이 지혜로운 부모의 태도이다. 부모가 어른을 대하듯이 말하면 아이도 금세 그런 말투에 익숙해진다. ---「3장 아이의 학습능력을 좌우하는 가정교육」중에서

아이의 기억력 향상을 위한 좋은 방법은 똑같은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어주는 것이다. 아이들은 부모가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어주는 걸 좋아한다. --- 「4장 조기교육은 필요하다」중에서

부모가 아이의 학습능력을 높이는 데만 치중하면 아이는 나중에 커서 ‘공부만 잘하는 건방진 바보’라는 소리를 듣게 된다.

---「5장 아이의 지적 능력을 길러주는 부모의 습관」중에서

출판사 리뷰

부모의 일상적인 감성 습관이 아이의 능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육아가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부모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많은 부모가 육아는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고 하소연한다. 하지만, 이것은 잘못된 편견이다. 부모로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어떻게 아이를 대해야 하는지를 모른 채 부모의 잘못된 습성대로 아이를 키우기 때문에 육아가 힘들어지는 것이다. 본래 육아는 아주 즐겁고 신 나는 일이다. 부모가 아이에게 해준 만큼 곧바로 반응이 오기 때문이다. 육아를 즐겁게 해주는 구체적인 방법들과 실제 육아를 하며 느낀 엄마들의 사례를 편지로 보여주고 있어 공감도 이끌며, 전반적인 육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부모들의 마음가짐과 행동을 변화시켜 줄 육아 비법서!
부모들은 대체로 아이가 가지고 태어난 능력을 100퍼센트 발휘하며 살아가길 바란다. 그러나 현실은 시작부터 삐걱거린다. 이런 교육방식이 좋다고 하면 이쪽으로 우르르 관심이 쏠리고, 저런 교육방식이 좋다고 하면 저쪽으로 우르르 관심이 쏠리는 모습을 보이곤 한다. 사실 모든 아이는 세상에 태어날 때 천재의 가능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하지만, 태어난 환경에 따라 아이의 능력이 활짝 꽃을 피울 수도 있고, 그냥 시들어버릴 수 있다. 아이의 성장환경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바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 그 자체다. 부모의 성격과 가치관, 품성, 행동방식, 습관이 아이의 성장을 좌우하는 절대적 요소다. 부모가 어떤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아이를 대하고 교육하느냐에 따라 아이의 가능성은 200%로 달라진다.부모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육아 스킬 및 아이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원망이나 분노를 해결하는 법, 자존심을 높여주는 칭찬법, 아이를 효과적으로 혼내는 방법 등 다양한 감성 육아법과 이를 실천하는 데 필요한 51개의 스킬을 소개한다.

이제 육아에도 세련된 감성 스킬이 필요하다

아이의 능력을 찾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것이 부모의 중요한 역할이다. 태아 때부터 부모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감성 육아 스킬의 노하우를 알려 주는 지침서! 부모들은 아이를 혼낼 때와 사랑해줄 때를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고 아이의 감정 상태에 따라 우왕좌왕하는 경우가 많다. ‘감성 육아 스킬’은 이러한 때에 정확한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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