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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시작하기 스탬프 - 스탬프 기초 지식 - 도넛 리넨 앞치마 - 바다를 품은 비치 타월 - 멋스런 지퍼 파우치 - 간단하게 만드는 인테리어 쿠션 - 꽃을 그려 넣은 쇼핑백 - 정성 가득 포장지 - 어디서나 어울리는 테라코타 화분 스텐실 - 스텐실 기초 지식 - 꽃무늬 토트백 - 화사한 색깔의 테이블보 - 북유럽 스타일의 램프 - 깔끔하게 꾸민 사이드 체어 - 실크 인피니티 스카프 - 경쾌한 디자인의 세라믹 접시 - 줄무늬 수납 바구니 - 별이 가득한 벽 인테리어 페인팅 - 페인팅 기초 지식 - 붓질이 더해진 부엌용 천 - 물방울무늬 디저트 접시 - 브레이어로 멋을 낸 포스터 - 아네모네 소금통 - 색다른 느낌의 파티 클러치 - 쉽게 만든 멋진 솜이불 - 햇볕과 함께 만든 스카프 - 사선무늬 침구 세트 도안 모음 추천 웹사이트 |
Anna Joy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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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고, 채우고, 그리는 것만으로
가지고 싶던 그 소품을 내 손으로 만든다! 북유럽 감성으로 내 공간을 채울 수 있는 쉽고 다양한 스타일링 기법을 배운다! 베개 커버가 초라해 보일 때, 늘 쓰는 하얀 접시가 심심해 보일 때, 마음에 드는 앞치마나 스카프를 찾지 못했을 때, ‘스·스·페’하자! 마음에 드는 물건을 다 사자니 부담스럽다, 막상 사려고 하면 어떤 걸 골라야 할지 고민된다, 거창한 인테리어가 아니라 간단한 소품으로 스타일링하고 싶다, 이럴 때 쉽게 만들고 최상의 결과물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도장에 무늬를 새겨 찍는 스탬프, 구멍 난 도안에 색깔을 채우는 스텐실, 붓으로 휙휙 그림을 그리는 페인팅! 우리에게 익숙한 3가지 기법으로 일상의 모든 것을 충분히 예쁘게 꾸밀 수 있다. 『찍다 채우다 그리다, 스탬프 스텐실 페인팅』으로 단순한 패턴을 직접 만들어 반복적으로 연출해 북유럽 감성의 소품과 일상용품들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영감을 얻을 수 있다. 스탬프, 스탠실, 페인팅에 필요한 도구와 기법에 대한 친절한 설명과 아름다운 결과물들은 우리가 그간 이것들에 가지고 있던 고리타분한 인식이 아니라, 지금 유럽과 미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며 정착한 새로운 감성과 기법을 제시한다. 북유럽 감성에서 영감을 얻어 완성한 단 하나 뿐인 나만의 작품! 거실에 조그만 작업실을 차리고 아이들이 뛰노는 가운데 작업을 하는 안나 조이스. 그녀는 세련된 무늬가 들어간 파우치를 뚝딱 만들어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무지 접시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무늬를 그려 넣고, 잡지에서 본 것 같은 근사한 패턴의 스카프를 만들어 두른다. 이 책은 집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작품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작품을 만들 때 쓰이는 도구와 재료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그중 어떤 것이 쓰기 알맞은지 덧붙였다. 만드는 방법도 간단하다. 찍고 채우고 그리면 된다. 책 뒤페이지에 제공되는 패턴 도안도 정해진 방향 없이 마음대로 배치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 책을 보는 독자들은 안나를 따라 당장 만들어보고 싶은 충동을 억누르기 힘들 것이다. 『찍다 채우다 그리다, 스탬프 스텐실 페인팅』으로 이제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나만의 아름다운 소품들을 만들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