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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첫 번째 선물
한 땀 한 땀 손바느질로 만드는
나무수 2011.01.14.
베스트
육아 top100 3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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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00원
10 1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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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초보자를 위한 손바느질의 기초

바늘과 실
원단
기본 재료
도안 옮기기 & 시접 주기
손바느질의 기초
알아 두면 유용한 팁
스티치 시작하기
스티치의 종류

PART 2. 친환경 원단으로 만드는 아기용품

사계절 아기 신발
일주일 아기 턱받이
아기 담요 & 담요 가방
기저귀 가방 & 육아수첩 커버
기저귀 파우치 & 젖병 파우치
수유 쿠션
아기 옷걸이 & 향 주머니
양면 아기 모자

PART 3. 아기의 보송보송 친구들

보드라운 딸랑이 & 삑삑이
즐거운 곤충 모빌
토끼 인형 & 쥐 인형
폭신폭신 건물 블록
새하얀 곰돌이 배낭

PART 4. 개성 만점 아이디어 리폼

포인트 스티치
자투리 천과 단추 재활용
스티치 & 아플리케
지우개 스탬프
자, 완성했어!

PART 5. 블로거 작가들은 이렇게 만들어요

따뜻한 아기 어그부츠
동글동글 토끼 딸랑이
빙글빙글 나뭇가지 모빌
끈으로 묶는 아기 턱받이
앙증맞은 아기 옷걸이
보들보들 아기 발싸개 & 손싸개
보슬보슬 방울 모자
꼬불꼬불 애벌레 인형
길쭉길쭉 토끼 인형

작가 소개

저자 소개

편저 : 주부의 벗사
살림, 인테리어, 취미 분야의 각종 정보를 재미있고 친절하게 소개하는 책들로 유명한 일본의 대표적인 여성실용출판사로 『엄마의 첫 번째 선물』을 구성하고 편집했다.

야마모토 유키코 - 원단 수집광인 지인의 영향으로 원단을 모으기 시작하면서 손바느질을 시작했다.

미즈가키 아키코(みずかき あきこ) - 어린 시절부터 손바느질을 좋아했고 귀여운 딸이 태어난 뒤 더욱 의욕적으로 만들고 있다. 홈페이지 http://lotta.jellybean.jp/

아코 하세가와(Aco Hasegawa) - 문화복장학원 패션공예를 전공했고 1995년부터 천 가방을 만들기 시작해 현재는 유명 브랜드숍에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카야시마 레이코(かやしま れいこ) - 유난히 그림 그리기를 좋아해 단골 원단 가게나 아이들의 그림에서 영감을 얻는다.

나카다 미에코(なかだ みえこ) -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영향으로 심플하면서도 원단이나 색감을 재치 있게 배합한 작품을 만든다.

고마 게이코(こま けいこ) - 그래픽 디자이너를 거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지우개 스탬프를 이용한 아동서적도 출간했다.

김수희(상상) - 패션디자인을 전공했고 리넨의 자연스러움과 멋스러움에 빠져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손바느질 강의를 하기도 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designer_hee

정진희(클라라) - 우연히 낡은 재봉틀을 갖게 되면서 바느질을 시작했고 다수의 방송과 매거진에 참여했다. 현재 핸드메이드 모임도 운영하고 있다. http://blog.naver.com/isa0814
역자 : 나지윤
숙명여자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아오야마가쿠인대학교 대학원 국제커뮤니케이션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엔터스코리아’의 일본어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역서로는 『스위트 인테리어 인 뉴욕』『런던의 잇 스타일 인테리어』『파리지앵의 스타일 키친』『성공 하고 싶다면 나만의 스타일로공부하라』『당신의 가치를 10배 올리는 시간투자법』『EAT&LOVE』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435g | 183*215*20mm
ISBN13
9788994030494

출판사 리뷰

한국과 일본의 전문가들이 공개하는 아기용품 손바느질의 비법
세련된 디자인으로 엄마와 아기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는 아기용품들
소중한 아기를 위해 행복한 손바느질을 시작하자!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데다 태교에도 좋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손바느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손바느질은 무엇보다 아기에게 엄마의 사랑을 직접 전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아기가 세상에 나와 처음으로 받는 선물, 피부에 처음 닿는 소품이 엄마가 직접 만든 것이라면 그 어떤 명품보다 더 값진 선물이 될 것이다. 친환경 원단으로 만들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그러나 바늘과 실을 잡아본 기억이 아득한 직장맘이나 초보 엄마들에게는 손바느질로 아기용품을 만드는 일이 마음만 앞설 뿐 막막하게 느껴지거나 혹은 기성품처럼 예쁘게 만들 자신이 없을 수도 있다.

『엄마의 첫 번째 선물』은 핸드메이드 소품으로 유명한 일본에서도 소문이 자자한 핸드메이드 전문가들과 국내 손바느질 파워블로거들의 노하우를 알려 주고, 마음을 사로잡는 디자인이 돋보이는 아기용품들을 제안한다. 한 일 작가들의 솜씨와 아이디어를 배우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원단 선택의 팁도 얻어 보자. 기성품 못지 않은, 아니 더 자연스럽고 귀여운 아기용품이 자신의 손에서 탄생할 수 있다! 인형이나 모빌은 아이가 없어도 집 안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감각적이고 기저귀 가방이나 젖병 파우치, 수유 쿠션 등도 세련된 디자인 때문에 일상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을 따라 쉬운 것부터 하나둘씩 만들다 보면 아기에게 엄마의 사랑을 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한 땀 한 땀 뜨는 엄마의 마음도 어느새 편안해져, 엄마와 아기가 모두 만족하는 행복한 손바느질이 될 것이다.

마음은 굴뚝 같지만 너무 바쁜 엄마, 손바느질에 자신 없는 엄마들도
손쉽게 뚝딱! 초간단 아기용품 만들기


갓 태어날 아기, 소중한 우리 아이를 위해 뭔가를 해 주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시간도 없고 손재주도 없어 망설여지는 엄마들. 너무 많은 종류를 담은 두꺼운 책을 사기엔 ‘내가 이걸 다 만들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부담스럽다. 『엄마의 첫 번째 선물』은 그런 엄마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따라해 볼 수 있는 아기용품 DIY 책이다. 품목 수를 늘이기보다는 간단하고 꼭 필요한 품목만 모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하는 것에 더 신경 쓴 배려심이 엿보인다.

이 책은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에서는 초보자를 위한 손바느질의 기초를 알려 주고 파트2와 3에서는 친환경 소재로 만드는 아기용품 3) 아기의 보송보송 친구들로 나누어 아기용 소품들을 만들어 본다. 파트4에서는 기성품에 간단한 리폼만으로 엄마의 숨결을 불어 넣는 아이디어를 공개하고 파트5에서는 국내 블로거 작가들의 아기용품 만들기 노하우를 소개한다.

특히 총 30종의 아기용품을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귀여운 일러스트로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어 만들면서도 지루할 틈이 없고 절로 미소를 머금게 된다. 또 모든 품목의 도안이 수록되어 있어 누구나 편하게 따라 할 수 있다.
리뷰 총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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