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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개발협력 경험 위에 얹은 남행록 4
서문 인도차이나반도 속으로 들어가며 7 인도차이나반도를 생각한다 18 황해를 건너 중국 남순 사드 보복 속의 황해를 건너 24 태풍으로 천진항 외항에서 하룻밤 대기하다 27 뼈아픈 역사의 현장, 천진시 28 남경행 고속열차와 신실크로드 32 일본군남경대도살기념관과 풍신수길의 꿈 39 남경과 양자강을 쥐어야 천하를 평정한다 46 운남성의 성도 곤명 51 세계 최대의 다랑논 57 밤새 입석 기차를 타고 대리시로 85 미얀마와 중국 국경도시 서려 89 전생의 인연이 있어야 올 수 있다는 은자의 나라 미얀마 미얀마 국경지역 소수민족의 반군 활동 77 만달레이의 추억 80 바간의 뜨거운 여름 89 스케일은 크나, 기괴한 수도 네피도 95 그래도 양곤은 역시 양곤 100 아직 먼 대학의 봄 105 옛 정취가 넘치는 양곤항 109 미래를 바라보는 미얀마 112 인도차이나반도의 미인 싱가포르 오랜만의 해후 115 엄격히 강제된 강소국 싱가포르 118 싱가포르의 역사산책 122 싱가포르의 경제기적 127 이광요 초대수상의 값진 어록 131 거대한 종합 리조트가 된 싱가포르와 대학 137 말레이시아의 꿈과 갈등 해협의 다리를 건너 말레이시아로 143 새벽에 도착한 쿠알라룸푸르의 명물과 믈라카 해협 148 마하티르 수상의 동방정책 153 말레이시아의 고민, 민족 갈등 155 말레이시아 공산당의 종말 그리고 독특한 왕위 시스템 160 동말레이시아와 서말레이시아 165 보르네오 키나발루 등반의 추억 159 KL의 힌두동굴과 겐팅 하일랜즈 175 KL에서의 아쉬운 짧은 여정 178 말레이반도를 따라 북상하면서 183 인도차이나반도의 십자로 태국 태국 남단의 국경도시 핫야이에서 185 한밤중에 도착한 방콕 192 고마운 리틀 타이거의 명성 194 쿠데타에서 쿠데타로 이어지는 태국의 현대사 198 태국과 캄보디아의 국경지역 202 치앙마이로 떠난 교수 워크숍 203 다시 찾은 앙코르와트의 나라 캄보디아 역시 사람은 옛 사람 212 작은 농업기술이 인류문명을 밝힌다 216 킬링필드와 왕립농대 219 아리랑농장의 망고나무 222 봉제공장 여공과 부촌 227 국경도시 스퉁트렝과 경이로운 소펙 미트 폭포 230 캄보디아 국경을 넘어 라오스의 팍세로 236 인도차이나반도 유일의 내륙국 라오스 은둔의 나라 라오스로 들어가면서 239 비엔티안으로 가는 길 244 비엔티안의 테러와 소수민족 몽족 248 내륙국인 라오스에도 염전이 있다 253 루앙프라방으로 가는 스카이웨이와 화전민 255 북부 산악지대의 아편 재배 근절 259 찹쌀을 주식으로 삼는 유일한 나라 261 보고 또 봐도 매력적인 루앙프라방 263 우리나라 최초로 해외에 건립한 수파누봉대학 267 씨앙쿠앙 대고원의 분화구와 5개의 호찌민 루트 그리고 돌항아리 평원 269 사돈의 나라 베트남 베트남 첫 방문 첫날의 추억 277 베트남 패망과 보트피플 281 베트남인의 성격 286 인도차이나반도의 델타 이야기 287 컨터시 메콩강변의 호찌민 동상 291 호찌민의 옛 이름 사이공의 비극 293 호찌민에서 하노이까지 1,800km를 열차로 296 베트남 종단열차의 시발점 하노이 301 홍강델타의 집단농장 303 하노이에의 재입성과 베트남 지인의 충언 305 서북부 산악지대인 디엔 비엔 푸로 가는 길 308 프랑스에 패배를 안겨 준 디엔 비엔 푸 전장 312 국민방송과 함께한 베트남 취재여행 321 중국 남방에서 북행 베트남 국경을 넘어 중국으로 327 귀국하는 날, 중국 청도부두 332 ■ 참고문헌 336 ■ 찾아보기 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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