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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고정관념은 깨도 아프지 않다
개정판
이의용
민예원 2002.08.31.
베스트
창조적사고/두뇌계발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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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큰일났다

제1부 바늘을 뜯어 내고 눈을 크게 떠라
1. 스테레오 타입과 고정관념
2. 수직적 사고와 수평적 사고
3. 편견
4. 흑백 논리적인 사고
5. 주객의 전도
6. 부정적 사고
7. 권위주의
8. 습관
9. 경직된 사고
10. 실패에 대한 두려움
11. 마인들리스 (자아상실증)
12. 무의식의 성격

제2부 탈해야 산다

에필로그 - 세상 바로 보기


저자 소개 1

대기업 경영자를 거쳐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2003년도에 우리나라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국민대학교에 대학생 인생설계에 관한 교과목을 신설했다. 저자가 숱한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가꿔 온 국민대학교의 ‘인생설계와 진로’ 교과목은 2023년 1학기로 40학기를 맞을 정도의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저자는 여러 대학의 교수법 세미나와 대학교육협의회 고등교육연수원 강좌 등을 통해 대학생 진로 교과목과 새로운 수업 방식을 여러 대학에 확산시켜 왔다. 저서로는 『스무 살 나의 비전』, 『동굴에서 광장으로』, 『자신있게 말하자!』, 『떨리는 강사 설레는 강사』,
대기업 경영자를 거쳐 국민대학교 교양대학 교수를 역임했다. 2003년도에 우리나라 대학에서는 처음으로 국민대학교에 대학생 인생설계에 관한 교과목을 신설했다. 저자가 숱한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가꿔 온 국민대학교의 ‘인생설계와 진로’ 교과목은 2023년 1학기로 40학기를 맞을 정도의 최장수 프로그램이다.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저자는 여러 대학의 교수법 세미나와 대학교육협의회 고등교육연수원 강좌 등을 통해 대학생 진로 교과목과 새로운 수업 방식을 여러 대학에 확산시켜 왔다. 저서로는 『스무 살 나의 비전』, 『동굴에서 광장으로』, 『자신있게 말하자!』, 『떨리는 강사 설레는 강사』, 『잘 가르치는 교수』 등 50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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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1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8720540

책 속으로

냉장고 물을 열 때마다 불편함을 느낀다. 냉장고 문을 여는 건 그 안에 들어 있는 음식물을 꺼내거나, 그 안에 음식물을 넣기 위해서다. 냉장고는 문을 오래 열어 놓을수록 전력이 많이 소비되게 마련이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대부분이 오른손잡이다. 그런데 우리가 쓰는 냉장고는 오른손으로 열고, 왼손으로 물건을 넣거나 꺼내도록 되어 있다. 그러니 무거운 음식물을 넣고 꺼낼 때에는 오른손으로 문을 열고 역시 오른손으로 음식물을 넣고 꺼내게 된다. 냉장고 문이 오래 열리게 되어 전력 소비가 늘어날 것이다.

냉장고 문을 지금과는 반대로 고안하여 단다면, 왼손으로 문을 열고 오른손으로 음식물을 넣고 꺼내게 되니, 문이 열려 있는 시간도 훨씬 단축되지 않겠는가.

지금까지 그래 왔다는 것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무엇이든 문제의식을 갖고 원점에서 생각해 본다면 훨씬 좋은 결과를 얻어 낼 수 있다.

---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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