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정가인하
팀북투로 가는 길
서아프리카 전설 속 황금도시를 찾아가는 1,000킬로미터 여행!
터치아트 2011.01.25.
가격
11,000 5,000 54% 인하
10 4,500
YES포인트?
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Chapter 1
Chapter 2
Chapter 3
Chapter 4
Chapter 5
Chapter 6
Chapter 7
Chapter 8
Chapter 9
Chapter 10
Chapter 11
Chapter 12
Chapter 13
Chapter 14
Chapter 15

에필로그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키라 살락 (Kira Salak)
키라 살락은 미주리 대학에서 영문학과 문예창작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녀는 마다가스카르와 모잠비크, 파푸아뉴기니, 보르네오 섬을 비롯한 세계 오지를 홀로 여행했으며, 첫 작품 《사거리Four Corners》는 2001년 「뉴욕 타임스」가 주관하는 주목할 만한 기행문으로 선정되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어드벤처」지에 실린 ‘어둠의 자리 Place of Darkness'는 2004년 PEN언론상을 받았다. 이외에도 그녀는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여러 여행 잡지와 매체에 꾸준히 여행기를 기고하고 있다.
역자 : 박종윤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약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드라큘라 1, 2』, 『왜 사랑에 빠지면 착해지는가』, 『스네이크 스톤』, 『신뢰』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58g | 148*210*20mm
ISBN13
9788992914390

출판사 리뷰

아프리카의 엘도라도를 향한 여정
사하라 대상로와 니제르 강 사이의 중간 기착지였던 말리의 ‘팀북투’는 학문과 예술이 융성하고 서아프리카 최고의 부를 누리던 황금빛 도시였다. 중세 유럽의 수많은 탐험가들은 황금신화를 좇아 팀북투에 서로 먼저 닿기 위해 앞을 다투었다. 그중 ‘멍고 파크’는 1805년 니제르 강을 따라 팀북투에 들어간 최초의 백인으로, 이 책은 저자가 멍고 파크의 여정을 재현하며 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살얼음판 같은 긴장 속에서 매일같이 일어나는 사고와 만남, 그때마다 드는 생각과 느낌을 솔직히 털어놓은 고백 그리고 같은 길을 떠나 영영 사라져 버린 멍고 파크의 일화와 그의 글이 사이사이 끼어들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여행은 끝난 뒤에 말한다
저자는 아프리카에서도 오지인 니제르 강을 직접 노를 저어 가는 힘들고 어려운 여행의 이유를 처음부터 알려주지 않는다. ‘내가 왜 여기 왔을까?’ 저자 역시 극한 상황으로 자신을 내몬 까닭을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물으며, 수백 년 전 옛 탐험가가 못다 이룬 여정을 완성해 간다. 그 과정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문명 너머의 삶을 마주하고, 더 나아가 아프리카의 여성 문제와 계급 문제까지 이야기한다. 그녀의 여행은 곧 스스로의 한계를 이겨내고 모든 세속적이고 사회적인 고정관념에 맞선 도전기이자, 자신과 세상에 대한 치열하고 깊은 성찰이다. 이 책에서 들려주는 이야기는 우리의 안일한 일상에 활력을 주고, 여행과 모험을 사치가 아닌 의무로 만들어 줄 것이다.

리뷰/한줄평18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9.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