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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으로의 초대
1장 하나님이 왜 고통을 만드셨는지 의아할 때 2장 하나님의 능력이 의심스러울 때 3장 하나님이 불공평하게 느껴질 때 4장 하나님이 돌보시는지 의심스러울 때 5장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기 원할 때 |
Philip Yanc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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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믿음들에 대하여 질문하게 한다. …"하나님은 공평하십니까?" "하나님은 왜 고통에 상관하시지 않는 것 같습니까?" "내가 하나님을 가장 필요로 할 때 하나님은 어디 계십니까?"
나는 이런 질문들을 잘 알고 있다. 내가 고통을 받았을 때 나도 이러한 질문들을 했기 때문이다. …만일 당신이 육체적으로든 감정적으로든 현재 고통 가운데 사로 잡혀 있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것이다. 가장 달갑지 않은 이런 탐색과 낙심의 때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해를 뛰어넘는, 우리가 한 번도 요구하지 않은 그 어떤 것을 주시기 원하신다. 고통에 대한 이 다섯 가지 질문들은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로운 선물로 인도하는, 희망으로의 초대가 될 수 있다. --- 「저자 서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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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시선, 명료한 해석, 따뜻한 언어들이 있기에 고통의 문제를 다루는 데 그보다 적격자는 없음을 이 책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다. 극도로 절제된 언어를 통해 고통은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확인할 수 있는, 희망으로의 초대라고 말한다. 단순한 고통 자체로 시작한 이야기는 친히 고통을 당하신 예수님에게로 이어지고, 그 고통을 토로하고 위로받고 치유할 곳은 교회라는 간결하지만 명백한 대답으로 끝을 맺는다.
고통에 묻혀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현상에 치우쳐 본질을 잃어버리고 사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여, 힘겹지만 고개를 들어 고통 가운데 처한 우리를 품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한다. 그의 간단하면서도 힘있는 메시지는 분명 우리의 삶을 한결 가볍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