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삶이 고통스러울 때
고통에 대한 하나님의 입장을 이해하기 위하여
두란노 2000.11.07.
가격
4,000
10 3,600
YES포인트?
2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희망으로의 초대

1장 하나님이 왜 고통을 만드셨는지 의아할 때
2장 하나님의 능력이 의심스러울 때
3장 하나님이 불공평하게 느껴질 때
4장 하나님이 돌보시는지 의심스러울 때
5장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기 원할 때

저자 소개 1

필립 얀시

관심작가 알림신청
 

Philip Yancey

휘튼칼리지와 시카고대학교에서 영어와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예리한 관찰력과 필력을 지닌 작가로, 무엇보다 그의 저술에는 하나님과 영혼들을 깊이 사랑하는 마음이 묻어난다. 특히 그의 글은 경계선 신자들, 회의의 시선으로 교회를 바라보는 이들이 품고 있는 의문들을 잘 헤아리며, 수많은 이들을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오도록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초기에는 《몸이라는 선물》(두란노),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IVP),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생명의말씀사)와 같은 책을, 이후에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에 천착해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놀라운 하
휘튼칼리지와 시카고대학교에서 영어와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했다. 예리한 관찰력과 필력을 지닌 작가로, 무엇보다 그의 저술에는 하나님과 영혼들을 깊이 사랑하는 마음이 묻어난다. 특히 그의 글은 경계선 신자들, 회의의 시선으로 교회를 바라보는 이들이 품고 있는 의문들을 잘 헤아리며, 수많은 이들을 하나님께로 가까이 나아오도록 이끄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초기에는 《몸이라는 선물》(두란노),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IVP),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생명의말씀사)와 같은 책을, 이후에는 기독교 신앙의 핵심 주제에 천착해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이상 IVP), 《기도하면 뭐가 달라지나요?》(포이에마)와 같은 책을 저술했다. 미국 ECPA(복음주의출판협의회)에서 골드메달리언을 여러 차례 수상했으며, 그의 책들은 지금까지 전 세계 40여 개 언어로 총 1,500만 부 이상이 인쇄되어 사랑받고 있다. 20여 년간 미국 시카고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했으며,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총 편집장을 지냈다.

필립 얀시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1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59쪽 | 100g | 127*187*15mm
ISBN13
9788953114852

책 속으로

고통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믿음들에 대하여 질문하게 한다. …"하나님은 공평하십니까?" "하나님은 왜 고통에 상관하시지 않는 것 같습니까?" "내가 하나님을 가장 필요로 할 때 하나님은 어디 계십니까?"
나는 이런 질문들을 잘 알고 있다. 내가 고통을 받았을 때 나도 이러한 질문들을 했기 때문이다. …만일 당신이 육체적으로든 감정적으로든 현재 고통 가운데 사로 잡혀 있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것이다. 가장 달갑지 않은 이런 탐색과 낙심의 때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해를 뛰어넘는, 우리가 한 번도 요구하지 않은 그 어떤 것을 주시기 원하신다. 고통에 대한 이 다섯 가지 질문들은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로운 선물로 인도하는, 희망으로의 초대가 될 수 있다.

--- 「저자 서문」중에서

출판사 리뷰

깊은 시선, 명료한 해석, 따뜻한 언어들이 있기에 고통의 문제를 다루는 데 그보다 적격자는 없음을 이 책에서 다시 확인할 수 있다. 극도로 절제된 언어를 통해 고통은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믿음을 확인할 수 있는, 희망으로의 초대라고 말한다. 단순한 고통 자체로 시작한 이야기는 친히 고통을 당하신 예수님에게로 이어지고, 그 고통을 토로하고 위로받고 치유할 곳은 교회라는 간결하지만 명백한 대답으로 끝을 맺는다.

고통에 묻혀 하나님을 잃어버리고 현상에 치우쳐 본질을 잃어버리고 사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여, 힘겹지만 고개를 들어 고통 가운데 처한 우리를 품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한다. 그의 간단하면서도 힘있는 메시지는 분명 우리의 삶을 한결 가볍게 한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