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책을 펴내며
첫 번째 이야기 왜 소설을 읽는가 눈길_이청준 아우를 위하여_황석영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_김소진 두 번째 이야기 소설은 작가의 개성을 어떻게 드러내는가 양반전_박지원 메밀꽃 필 무렵_이효석 공산토월_이문구 하얀 배_윤후명 세 번째 이야기 소설은 전통을 어떻게 계승하는가 열녀춘향수절가_작자 미상 봄*봄_김유정 태평천하_채만식 네 번째 이야기 소설은 현실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만세전_염상섭 달밤_이태준 광장_최인훈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_윤흥길 |
김상욱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