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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펴내며
첫 번째 이야기 경험과 성찰 푸를 청! 봄 춘! _박민규 엮어 읽기 청춘예찬_민태원 아름다운 흉터_이청준 다락_강은교 강물의 끝과 바다의 시작을 바라보기 바랍니다_신영복 엮어 읽기 목수의 집 그림_신영복 속는 자와 속이는자_장영희 천국에는 사다리가 없다_성석제 엮어 읽기 짜장면_정진권 권태_이상 엮어 읽기 산촌 여정1_이상 한바탕 울 만한 자리_박지원 나무_이양하 참새_윤오영 두 번째 이야기 삶과 인간 세계 인권 선언문 10년 뒤에 내가 무엇이 되어 있을까를 지금 항상 생각하라_정호승 곡성역에서 만난 할아버지_공선옥 트럭 아저씨_박완서 엮어 읽기 꽃 출석부_박완서 조침문_유씨부인 의원 조광일전_홍양호 더불어 사는 공생인으로 거듭나기_최재천 착한 그림, 선한 화가 박수근_공주형 큰 나무 스러짐에 천지가 아득_오정희 권정생 선생님 영전에_염무웅 엮어 읽기 우리 안의 권정생_김상욱 세 번째 이야기 언어와 문학 소통하는 말, 억압하는 말_서정오 엮어 읽기 우리 토박이말의 넋_김수업 즐거운 책 읽기_김인환 책만 읽는 바보, 이덕무_안소영 문학 청년 이인영에게_정약용 명예와 자기 자신의 삶_김우창 문학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_김현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_도정일 네 번째 이야기 예술과 비평 저 혼자 깊어 가는 느림의 시선 : 강희안의 「고사관수도」_ 이성희 진경산수화의 대가, 정선_박지현 조선 호랑이의 기상_오주석 종달새 노래할 때_진회숙 나무와 두 여인_이주헌 물감으로 빚은 인간의 진실_손철주 고귀한 침묵과 절제된 인간미가 흐르는 걸작_임두빈 백자 달 항아리_최순우 당신의 한 손을 위하여: 라벨의 왼손을 위한 협주곡_박종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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