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서문 역자의 말 이 책의 이용방법 1. PlayThink 놀이터 2. 기하학 3. 점과 선 4. 그래프와 네트워크 5. 곡선과 원 6. 도형과 다각형 7. 패턴 8. 도형 분할 9. 숫자 10. 논리학과 확률 11. 위상학 12. 과학 13. 지각 14. 보너스 정답 참고 도서 문제 난이도 |
Ivan Moscovich
이반 모스코비치의 다른 상품
이현정의 다른 상품
|
창의력, 직관력, 순발력을 기를 수 있는 퍼즐책 종결자!
상위 1%, 창의적인 인재를 필요로 하는 21세기 글로벌 트랜드
- “맨홀 뚜껑은 왜 모두 동그랄까?”(Google 취업인터뷰 기출문제) - “미국 전역에 주유소가 총 몇 개 있을까?”(MicroSoft 취업인터뷰 기출문제) - “네 벽의 창이 모두 남향을 바라보게끔 집을 지을 수 있을까?”(amazon 취업인터뷰 기출문제) - “당신은 5명으로 구성된 해적단의 두목이고, 100개의 금화를 지위 순서대로 부하들과 나눠야 하는데, 3명 이상의 부하가 당신의 분배 제안에 반대하면 당신은 죽는다. 이럴 때 당신이 최대한 이익을 많이 챙기면서 살아나려면 어떻게 나눠가져야 할까?”(Google 취업인터뷰 기출문제) 위의 질문들은 MS, Google, amazon 등의 글로벌기업 입사 인터뷰에서 요 근래 실제로 출제되었던 문제들이다. 이와 같은 질문에 당황하지 않고 순발력 있게, 직관적이고 창의적으로 해답을 제시할 수 있을까? 솔직히 이러한 문제들은 주입식 교육에 익숙한 우리나라 사람들이 풀기에는 쉽지 않고 오히려 듣는 순간 당황해서 말문이 막힐지도 모른다. 현대 사회는 남보다 빠른 순발력과 직관력, 그리고 참신한 창의력을 필요로 하는 시대이다. 이런 사회 환경 속에서 『상위 1%가 즐기는 창의수학퍼즐 1000』에는 실제로 글로벌기업 취업 인터뷰에서 출제되었던 문제들이 가득하다.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순발력과 직관력을 일깨워주고 창의력을 기르는 데 이 책이 커다란 도움을 줄 것이다.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창의 퍼즐의 백과사전 『상위 1%가 즐기는 창의수학퍼즐 1000』은 멀게는 수천 년 전의 고대 이집트 시대의 퍼즐부터 가깝게는 우주선을 이용한 현대의 퍼즐까지 인간의 역사에서 만들어낸 모든 퍼즐의 유형을 담고 있고, 동시에 기하학, 그래프와 네트워크, 곡선과 원, 도형과 다각형, 패턴, 논리학과 확률, 위상학, 과학, 지각 등 퍼즐로 만들어 낼 수 있는 모든 분야의 퍼즐도 소개하고 있어, 가히 퍼즐책의 백과사전이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책이 단순히 많은 문제들을 모아놓은 오락거리용 퍼즐책은 아니다. 소위 ‘고정관념’ 이라고 불리는 ‘멘탈 블록(개념의 벽)’을 깨기 위해, 실제로 풀어보면 굉장히 어렵지만, 해답을 보고 나면 너무나 쉬워 허탈하게 만드는 난센스에 가까운 퍼즐 문제들도 여러 군데에 포진되어 있어,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깰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기존의 단답식 풀이 방법과는 다르게 창의적으로 접근해야 풀 수 있는 퍼즐 문제들과 한눈에 전체를 파악해서 풀어야 하는 퍼즐 문제들로 가득하다. 이러한 유형의 퍼즐 문제를 풀다보면 상위 1%만이 가질 수 있는 창의력과 직관력, 순발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진다. 10단계 난이도의 퍼즐에 도전하다 보면 어느새 수학과 과학 성적이 쑥쑥 오른다 이와 함께 기하학, 점과 선, 그래프와 네트워크, 곡선과 원, 도형과 다각형, 패턴, 도형 분할, 숫자, 논리학과 확률, 위상학, 과학, 지각 등 수학과 과학이 얽힌 모든 분야의 퍼즐을 풀어 보고, 그 퍼즐 분야에 얽힌 여러 수학 이론들과 새로운 학설들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수학 성적이 오르게 되는 수학 부교재로서의 장점도 무시할 수 없다. 여기에다 문제마다 난이도를 표기한 것도 이 책의 또 다른 장점이다. 번호 순서대로 퍼즐 문제를 풀어가다가 문제가 어렵다 싶으면 난이도 레벨 1짜리 문제들부터 풀어보고, 실력을 쌓아 점차적으로 레벨 10짜리 문제들까지 도전해보는 것이 이 책의 진정한 즐거움이다. 이 책에 수록된 1,000개의 퍼즐 문제들은 평범한 수준의 답을 요구하는 평이한 수준의 퍼즐이 아니다. 퍼즐 문제에 주어진 여러 가지 조건을 토대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함정을 피해 한 번 더 풀어야 하는 고난이도 문제들이 많다. 이 책은 누가 읽어야 할까? *영재교육원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 *여러 유형의 두뇌 트레이닝을 통해 IQ계발을 원하는 학생 *발상의 전환을 통해 창의성을 계발하고자 하는 학생과 일반인 *재미있는 놀이로 학업 스트레스를 풀고 동시에 성적도 올리고 싶은 학생 *수학경시대회, 수학올림피아드, 물리올림피아드, 창의력올림피아드 등 각종 시험에 대비하는 학생 *Google, MicroSoft, amazon, ebay 등 창의적인 글로벌기업에 입사를 희망하는 대학생과 직장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