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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히는 프로세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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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ing insight

책소개

목차

1장 Hello
스케치하기와 프로토타이핑
유연성
거인들
가계도
함께 해요

2장 코드 시작하기
첫 프로그램
보여주기
저장하기
공유하기
예제와 참조문

3장 그리기
기본 도형
그리는 순서
도형의 특성
색채
사용자 정의 도형
주석
로봇 1: 그리기

4장 변수
변수 만들기
프로세싱의 변수
간단한 수학
반복문
로봇 2: 변수

5장 반응
따라가기

클릭하기
위치
타이프하기
로봇 3: 반응

6장 미디어
이미지
폰트
도형
로봇 4: 미디어

7장 움직임 다루기
속도와 방향
트위닝
랜덤한 움직임
타이머
순환하기

이동, 회전, 비례
로봇 5: 움직임

8장 함수
기본 함수
함수 만들기
반환 값
로봇 6: 함수

9장 객체
클래스와 객체
로봇 7: 객체

10장 배열
배열 만들기
반복과 배열
배열의 객체
로봇 8: 배열

11장 확장
3D
이미지 내보내기
Hello Arduino
커뮤니티

부록A 코딩 팁
부록B 데이터 타입
부록C 연산 순서
부록D 변수의 유효 범위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케이시 리아스(Casey Reas)
MIT 미디어 랩을 졸업했으며, 현재 UCLA의 디자인 미디어 아트학과 교수다. 2001년에 벤 프라이와 함께 프로세싱을 만들었고, 프로세싱은 미국, 유럽, 그리고 아시아의 미술관과 화랑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주목 받았다. 『Processing: A Programming Handbook for Visual Designers and Artists』(MIT Press, 2007)와 『Form+Code in Design, Art, and Architecture』(Princeton Architectural Press, 2010)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케이시의 작업은 http://www.reas.com에서 볼 수 있다.
저자 : 벤 프라이(Ben Fry)
MIT 미디어 랩에서 박사를 취득했으며 카네기멜론 대학교 디자인 대학의 2006~2007 니에른버그 디자인 의장이었다. 그는 케이시 리아스와 함께 프로세싱을 개발하여 2005년 아르스 일렉트로니카(Prix Ars Electronica)에서 골든 니카(Golden Nica)상을 수상했다. 프라이의 작품들은 록펠러 재단의 뉴 미디어 펠로십을 받았으며 뉴욕 현대 미술관,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2002 휘트니 비엔날레(Whitney Biennial), 2003 쿠퍼 휴잇 디자인 트리엔날레(Cooper Hewitt Design Triennial)에서 전시되었다.
역자 : 황주선
서울대학교 디지털정보융합대학원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프로그래밍을 전공하지 않은 경험 덕에 비전공자가 겪는 어려움을 잘 알고 있으며, 그 경험을 살려 다른 사람도 프로세싱을 쉽게 쓸 수 있도록 알리려 노력 중이다. http://www.theirplace.org라는 작품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384g | 150*205*20mm
ISBN13
9788991268982

출판사 리뷰

프로세싱(Processing)은 미디어 아트를 작업할 수 있는 오픈소스 언어다. 사용법이 쉬운데다 오픈소스라는 이름에 걸맞게 웹사이트에 튜토리얼과 라이브러리가 많이 공개되어 있어, 초보자라 하더라도 인터랙티브한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처음부터 대단한 작품을 만드는 사람은 없다. 누구나 시작점이 필요하다. 『손에 잡히는 프로세싱』은 프로세싱을 다루는 방법을 짜임새 있게 알려줌과 동시에 미디어 아트를 잘 구현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지식도 담고 있다. 미디어 아트로 작품을 만들려는 사람이라면, 프로그래밍에 쉽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 도형을 그리고 색을 입혀 보며 프로세싱 시작하기
-. 변수를 적용해 코딩하기
-. 마우스와 키보드를 이용해 그래픽 변화시키기
-. 이미지나 폰트 같은 미디어를 이용해 화면 구성하기
-. 속도와 방향, 랜덤한 동작으로 영상의 움직임을 다양화하기
-. 함수, 객체, 배열의 기본에 쉽게 접근하기
-. 로봇 예제를 변화시켜 가며 프로세싱 적용해 보기

추천평

예전에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기가 쉬웠다. 컴퓨터를 켜고 한두 줄의 코드만 작성하면 ‘Hello’를 출력할 수 있었다. 하지만 어느새 프로그램을 작성하려면 500페이지 내외의 설명서를 봐야 하는 데다 그밖의 것들도 살펴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다. 벤과 케이시가 함께 쓴 이 책 덕분에 우리는 프로세싱을 다운받은 후 수 분 이내에 컴퓨터로 선과 삼각형, 원을 그릴 수 있게 되었다. 이 두 사람은 컴퓨터로 프로그램 만드는 일을 인간적이고 인정미 넘치는 행위로 다시 바꾸어 놓았다. 이것은 대단한 일이다.
존 마에다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총장, 『단순함의 법칙』저자)
『손에 잡히는 프로세싱』은 프로그래밍의 기초적인 면을 알기 쉬울 뿐만 아니라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는 입문서다. 마치 어른들을 위한 연습 문제지 같은 느낌을 주는데, 평소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없던 사람이라도 구입하고 싶게 만든다. 그리고 프로그래밍에 관심을 불러일으킨다.
마크 앨런 (Machine Project의 창립자 겸 디렉터)
이 책은 그래픽 프로그래밍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입문서다. 여기서는 실습을 통한 학습 방식을 추구하기 때문에 흔히 이론을 우선 강조하는 전통적인 접근법에 흥미를 잃는 예술가와 디자이너에게 특히 적합하다. 프로세싱 환경이 오픈 소스라는 점 덕분에 이 책은 학생들에게도 매우 권장할 만하다.
질리언 크램튼 스미스 (베니스 IUAV 대학의 베니스 재단 디자인 교수)
프로세싱은 프로그래밍을 교육하는 방식을 극적으로 바꾸었을 뿐만 아니라 아두이노가 성공할 수 있었던 주요 요인이기도 하다.
마시모 밴지 (아두이노 공동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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