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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제1강 실제와 가까운 부산 근ㆍ현대사를 고민하며 _ 김인호 15 제2강 부산항 개항과 근대적 변모 _ 이준영 27 제3강 개항기 부산의 민족운동 _ 성강현 49 제4강 개항기 부산의 경제 _ 이준영 71 제5강 일제강점기 부산의 지배체제 _ 안환 93 제6강 부산의 일본인 사회 _ 선우성혜 111 제7강 일제강점기 부산지역의 사회경제적 변화 _ 김인호 141 제8강 일제강점기 부산의 사회 시설 _ 김인호ㆍ조봉휘 165 제9강 일제강점기 부산의 민족운동 _ 안환 195 제10강 해방 후 부산의 현실과 민족운동 _ 성강현 213 제11강 6ㆍ25전쟁 전후의 부산 _ 조봉휘 247 제12강 직할시 광역시 시대의 도시변화 _ 김예슬 279 제13강 해방 이후 부산 경제 _ 선우성혜 293 제14강 해방 후 부산지역의 민주화 운동 _ 김예슬 329 에필로그 … 345 참고문헌 … 357 찾아보기 … 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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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향토사 중심의 노력들은 우수한 우리 부산의 이야기를 밝혀낸 성과는 있으나 향토사 영역은 여전히 ‘향토 알리기’, 혹은 ‘부산의 자랑찾기’라는 전근대적인 향토사 이해를 답습하는 상황에서 그다지 변화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우리 부산의 이야기가 여전히 지역사람의 애향심과 관심의 영역에 머문다는 것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중요한 것은 우리 부산이야기 혹은 부산의 역사가 다른 지역 사람들이나 세계인들에게 지역사의 전범으로 널리 보편성과 대중성을 확보하였는가의 문제이다. - 머리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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