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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긴급진단! 인류 최대의 노이로제, 성경 콤플렉스
들어가며: 성경에 관한 풀리지 않는 의문들 PART 1 천지창조 시대 1. 천지창조, 하나님의 마스터 플랜 2. 노아의 로또당첨, 방주 만들기 PART 2 족장 시대 1. 무한도전, '절대순종' 아브라함 2. 이스라엘이라 불린 사나이, 야곱 3. 정직한 재테크 CEO 요셉 PART 3 출애굽 시대 1. 좌충우돌, 이스라엘 민족의 이집트 정착기 2. 광야로 간 이집트의 왕자, 모세 PART 4 가나안 정복과 사사 시대 1. 하나님의 병법서, 여호수아 여호수아 2. 하나님의 대변자, 12인의 사사들 사사기 PART 5 통일 왕국 시대 1. 사뭉레과 사울 2.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 다윗 3. 이스라엘 제국을 꽃 피우다, 솔로몬 4. 갈멜 산의 영웅, 선지자 엘리야 PART 6 분열과 포로 시대 1. 가출 선지자 요나의 '우여곡절 니느웨 전도기' 2. 에스라와 느헤미야 3. 암울한 시기의 등불, 이스라엘의 선지자들 PART 7 신약과 구약사이 1. 침묵기 PART 8 새로운 약속(복음)의 시대 1. 폭풍전야, 예수님의 탄생 직전 2. 예수님의 극적인 출생신고 3. 소년 예수 4. 세례 요한과 예수님 5. 사명의 시작 6. 기적의 역사들 7. 마침내 예루살렘으로 8. 예수님 생애 마지막 날 9. 십자가 사건 그 후 10. 부활의 증거들 PART 9 초대 교회와 서신 시대 1. 예수님의 증인 12사도 2. 위대한 사도, 바울의 회심과 전도여행 3. 초대 교회의 신앙 네트워크, 서신서 부록: 성경 연대기 참고 문헌 및 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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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이장’(作心二章), 늘 성경일독을 결심하지만
한 번도 창세기·출애굽기를 넘어본 적 없는 당신을 위해! | 이 책을 만든 이유 | 기독교 신앙 체계에서 가장 중요한 토대이자 근거 중 하나는 ‘성경’이다. 성경은 ‘기독교 신앙의 출발점이자 완성’이라고 해도 결코 과장이 아니다. 하지만 그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상당수의 기독교인들이 성경을 읽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는 것도 사실이다. 옛날 식 어투나 문장도 문장이지만, 본문의 배경을 이루는 시대적 상황이나 맥락을 모르기 때문에 이해하기도 힘들고, 더 나아가 자신과의 연계성을 만들어내기도 어렵다. 그러다보니 결정적으로 ‘재미’가 없다. 읽어야 한다는 필요성은 인정하지만, 읽다보면 잠만 온다. 기존 교인도 이런데 새 신자나 신앙의 연륜이 짧은 초 신자들은 더 말할 필요도 없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성경을 읽고는 싶지만 도무지 이해도 안 되고, 재미도 없고, 고통스러운 사람들, 바로 당신과 나 같은 사람들이다. 2명의 방송작가가 각 성경 본문의 배경이 되는 시대적 상황이나 인물의 흐름, 배경 등 본문을 이해하는데 핵심적인 요소가 되는 내용들을 톡톡 튀는 어투로 재미있게 풀었다. 또 내용의 정확성과 신학적 검증을 위해 현직 목회자가 전체 내용을 꼼꼼하게 감수하고 정리했다. 그렇게 몇 년에 걸친 긴 작업 끝에 완성된 원고가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다’는 것이다. 재미있게, 흥미롭게, 성경 속의 인물과 사건과 현장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는 방대한 성경 본문 전체를 관통할 수 있게 되고, 그 안을 흐르는 성경 말씀의 ‘맥’과 성경에 얽힌 풍부하고 다양한 상식들을 자신도 모르게 흡수하게 된다. 이런 과정을 통해 비로소 본격적인 ‘성경 읽기’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성경을 읽는 ‘재미’를 한껏 누릴 수 있게 안내해준다. 특히 청소년과 새 신자, 초 신자들에게는 성경의 방대하고 심원한 세계로 들어가는 하나의 ‘문’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 추천사 중에서 | 이 책 때문에 좀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성경에 매력을 느끼게 되고 그것을 통하여 성경의 본질에 쉽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좀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만나고 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 높은뜻 교회연합 김동호 목사 현대인들은 ‘개념’보다는 ‘이미지’를 통해 사물이나 상황을 인식하고 이해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책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감으로써 성경이 저 멀리 이스라엘의 역사책이 아니라 바로 오늘 나의 삶의 이야기임을 깨우쳐 준다. 첫 페이지부터 상상의 나래를 펴고 바로 성경 속으로 들어가 진지하게 하나님을 만나고 그 분의 임재를 경험하게 한다. - 박상진 교수(장신대, 기독교교육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