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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코드
다섯 가지 원칙 따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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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옮긴이 서문

1. 리더십 코드란 무엇인가
2. 코드 1: 미래를 디자인하라
3. 코드 2: 일이 되게 만들어라
4. 코드 3: 구성원들을 몰입하게 하라
5. 코드 4: 다음 세대 인재를 육성하라
6. 코드 5: 개인역량을 높여라
7. 탁월한 리더와 리더십을 향하여

주(note)

저자 소개 4

데이브 얼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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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e Ulrich

미시간대학 경영학부 교수 겸 조직과 리더의 가치 향상을 돕는 컨설팅회사 RBL그룹의 파트너다. 얼리치는 리더십과 회사, 인적 자원이 갖는 가치를 연구했다. 현재 Fortune지 선정 200인의 부자 가운데 절반 이상을 대상으로 그들의 리더십을 연구하고 있다. Fast Company지가 뽑은 ‘2005년 가장 창의적인 연구자 10인’ 중 한 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놈 스몰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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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m Smallwood

데이브 얼리치와 함께 RBL그룹을 공동설립했다.《성과기반 리더십》,《리더십 브랜드》등 얼리치와 함께 쓴 두 권의 책을 포함해 모두 다섯 권의 베스트셀러를 낸 저술가이기도 하다.

케이트 스윗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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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Sweetman

현재 RBL그룹 리더십 분야 최고책임자다. Harvard Business Review지 전직 편집자로서 조직변화, 조직디자인, 팀워크, 사회공헌 등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로 명사들의 기고문을 게재했다.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브리검영대학교(BYU) 매리어트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LG전자와 LG그룹 지주회사에서 CHRO 부사장 및 CSR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을 거쳐 현재 산업정책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노동과 ESG》(2025, 공저),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USR)과 조직성과》(2011)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책임의 시대》(2013, 공역), 《리더십 코드》(2011) 등이 있다. HR, ESG, 안전, 노사
서강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브리검영대학교(BYU) 매리어트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LG전자와 LG그룹 지주회사에서 CHRO 부사장 및 CSR 총괄 부사장을 역임했다. 이후 대한산업안전협회 회장,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을 거쳐 현재 산업정책연구원 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노동과 ESG》(2025, 공저),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USR)과 조직성과》(2011)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책임의 시대》(2013, 공역), 《리더십 코드》(2011) 등이 있다. HR, ESG, 안전, 노사관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경영을 연구하고 실천해 왔다.

김영기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3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466g | 128*188*20mm
ISBN13
9788930085489

출판사 리뷰

세계최고 리더십육성기관 RBL그룹
기업경영 리더십의 정수를 말하다!
GE, IBM, 월트디즈니 등 전세계 초일류기업의 찬사를 한몸에…LG전자 김영기 부사장, 직접 번역


세계 최고의 리더십 육성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는 RBL그룹의 공동창업자 데이브 얼리치(Dave Ulrich)와 놈 스몰우드(Norm Smallwood) 등이 쓴 리더십에 관한 불후의 명저《리더십 코드》(부제:다섯 가지 원칙 따라하기?나남) 한국어판이 드디어 출간됐다. 글로벌 기업 LG전자 김영기 부사장이 직접 번역했다는 사실이 원작의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다.

구글에서 ‘리더’라는 단어로 검색해 보면 최소한 3억 개 이상의 검색결과가 뜬다. 또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리더십에 관한 책만 48만 1,881권에 이른다. 이미 시중에 리더십에 관한 담론과 책이 차고 넘치는 현실에서, 저자들이 굳이 관련 책을 한 권 더한 이유는 뭘까. 이에 대해 저자들은 “지금 필요한 것은 리더십 능력을 키우는 검증된 방법을 찾는 일이기 때문”이라며 “이는 굳이 더 이상 새로운 리더십 이론을 찾을 필요가 없다는 의미”라고 단언한다.

이런 동기를 바탕으로 저자들은 수백만 개의 서로 다른 리더십 이론을 일관성 있는 하나의 틀이나 법칙으로 녹여《리더십 코드》에 담았다고 자부한다. 그 법칙은 리더십코드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로 ① 미래를 디자인하라, ② 일이 되게 만들어라, ③ 구성원들을 몰입하게 하라, ④ 다음 세대 인재를 육성하라, ⑤ 개인역량을 높여라 등이다. 이들은 “우리는 이론이 아닌 행동으로 리더십을 형성하는 다양한 가치들을 찾아냈다는 데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우리의 연구성과는 우리뿐 아니라 수많은 독자들에게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자랑한다.

실제로《리더십 코드》의 진가는 세계 초일류기업의 평가에서 단적으로 드러난다. “리더십의 정수만을 뽑은 이 책은 독보적 존재감을 자랑한다”(데니스 W. 슐러 월트디즈니 인사최고책임자), “리더십에 관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책!”(랜디 맥도널드 IBM 인사최고책임자), “다음 세대 리더에게 이 책은 필독서가 될 것”(토니 매카시 브리티시 항공사 조직개발담당 상무), “리더십을 알려주는 ‘마법의 약’”(린 올드햄 BNP파리바 북미 인사부문장), “21세기 리더십의 핵심을 분석, 종합한 책”(존 린치 GE 인재개발 부사장)

역자인 LG전자 김영기 부사장은 “33년 이상 기업의 인재개발업무를 담당하면서 수많은 리더를 선발, 육성, 평가하는 일을 해왔다”며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나를 고뇌하게 한 질문은 ‘리더십이란 무엇이며, 리더는 어떤 사람인가’하는 것이었다”고 고백한다.

역자는 이어 “이러한 고민을 계속하던 중 늘 존경하던 데이브 얼리치와 그의 동료들이 펴낸《리더십 코드》를 읽는 순간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에 번역 출간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한다. 김 부사장이 꼽은《리더십 코드》의 탁월함은 ① 리더십의 기본원칙을 강조한다는 것, ② 균형 있는 리더십을 강조한다는 것, ③ 리더십을 배양할 수 있는 실행방법을 제시한다는 것 등이다.

김 부사장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리더”라며 “이 책은 리더십을 경험하거나 스스로가 리더십을 키워갈 때 반드시 옆에 두고 보아야 할 최고의 참고서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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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1. 미래를 디자인하라”는 리더의 전략적 측면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때 전략가로서 리더의 역할은 가능성의 영역을 창조하고 그 영역을 구체적으로 그려내 다른 사람들에게 제시하는 것이다. 바로 어떤 사람도 흉내 낼 수 없는 전략적 위치를 선점함으로써 현재보다 더욱 매력적인 미래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코드 2: 일이 되게 만들어라”는 실행가로서의 측면을 나타낸다. 리더는 ①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 ②책임을 지는 방법, ③내려야 할 중대 결단과 위임해야 할 일을 파악하는 방법, ④각 팀들의 조화와 협력을 이끌어내는 방법 등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시스템을 구축해, 누구라도 일을 벌이면 결과를 내놓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코드 3: 구성원들을 몰입하게 하라”는 이미 확보한 인재들의 재능을 이끌어내는 능력이다. 즉 ‘인재관리자’로서 바로 지금 결과를 낼 수 있는 인재를 알아보고, 육성하며, 일에 끌어들이는 것이다. 인재관리자는 필요한 스킬을 파악하고, 인재의 배치, 육성, 업무할당 등을 통해 구성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다. 사람들이 조직의 발전을 위해 스스로를 계발하도록 촉진하는 것이 인재관리자의 핵심 역할이다.

“코드 4: 다음 세대 인재를 육성해라”는 ‘누가 다음 세대를 위해 조직을 유지, 존속시킬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하는 인적 자본 개발가로서의 리더다. 앞의 인재관리자는 사람들로부터 단기성과를 이끌어낸다. 반면 인적 자본 개발가는 미래의 성공에 필요한 조직의 장기 경쟁력을 전략적으로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인재관리자와 차별화된다. 여기서 핵심은 조직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다.

“코드 5: 개인역량을 높여라”는 어떻게 보면 다섯 가지 코드 중에 가장 기본이 되는 코드이면서도 익히고 개발하기에는 가장 까다로운 역량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 역량은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자기 자신을 올바르게 꿰뚫어볼 수 있는 통찰력이 있어야 다른 사람들의 리더가 될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이 역량을 갖추려면 각자의 삶을 되돌아보고 거기에서 자신의 장점과 단점, 성향 등을 찾아 교훈을 얻고 그 교훈을 실천해야 한다.

이 다섯 가지 코드는 리더가 항상 숙지해야 할 기준이자 끊임없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야 하는 목표다. 즉 이 책을 보는 (더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은)개인은 다섯 가지 코드 가운데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 다음에는 약점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다섯 가지의 코드는 상호보완적인 것이며 중요한 것은 약점을 끌어올려 균형을 맞추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다섯 가지 코드는 현재 조직의 리더인 사람은 물론이고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학생 등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도 일류 기업의 리더십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평

“리더는 타고나는가, 아니면 만들어지는가?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군가. 나는 리더란 점점 성장하는 존재라고 생각한다.《리더십 코드》는 바로 그 점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여태까지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에 관한 수많은 책을 읽었지만《리더십 코드》는 그 중에서 단연 최고다. 이상과 현실을 이 책처럼 완벽하게 분석하고 종합한 책은 없었다.
마샬 골드스미스(리더십 컨설턴트)
“이 책의 개념과 구조는 이해하기 쉽고, 적용하기도 쉽다. 한 자 한 자 세심하게 읽다 보면 어느새 리더십에 대한 인식의 지평이 넓어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특히 리더십에 관한 다양한 책들이 범람하는 상황에서도 이 책은 굳건히 독보적 존재감을 자랑한다. 리더십의 정수만을 뽑아 보여줌으로써 독자들이 어느 직위, 어느 단계에 있는 인물일지라도 최고의 리더십을 발휘하도록 도와준다.
데니스 W. 슐러(월트디즈니 인사최고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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