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사
옮긴이 서문 1. 리더십 코드란 무엇인가 2. 코드 1: 미래를 디자인하라 3. 코드 2: 일이 되게 만들어라 4. 코드 3: 구성원들을 몰입하게 하라 5. 코드 4: 다음 세대 인재를 육성하라 6. 코드 5: 개인역량을 높여라 7. 탁월한 리더와 리더십을 향하여 주(note) |
Dave Ulrich
Norm Smallwood
Kate Sweetman
김영기의 다른 상품
|
세계최고 리더십육성기관 RBL그룹
기업경영 리더십의 정수를 말하다! GE, IBM, 월트디즈니 등 전세계 초일류기업의 찬사를 한몸에…LG전자 김영기 부사장, 직접 번역 세계 최고의 리더십 육성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는 RBL그룹의 공동창업자 데이브 얼리치(Dave Ulrich)와 놈 스몰우드(Norm Smallwood) 등이 쓴 리더십에 관한 불후의 명저《리더십 코드》(부제:다섯 가지 원칙 따라하기?나남) 한국어판이 드디어 출간됐다. 글로벌 기업 LG전자 김영기 부사장이 직접 번역했다는 사실이 원작의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세간의 주목을 끌고 있다. 구글에서 ‘리더’라는 단어로 검색해 보면 최소한 3억 개 이상의 검색결과가 뜬다. 또 아마존에서 판매하는 리더십에 관한 책만 48만 1,881권에 이른다. 이미 시중에 리더십에 관한 담론과 책이 차고 넘치는 현실에서, 저자들이 굳이 관련 책을 한 권 더한 이유는 뭘까. 이에 대해 저자들은 “지금 필요한 것은 리더십 능력을 키우는 검증된 방법을 찾는 일이기 때문”이라며 “이는 굳이 더 이상 새로운 리더십 이론을 찾을 필요가 없다는 의미”라고 단언한다. 이런 동기를 바탕으로 저자들은 수백만 개의 서로 다른 리더십 이론을 일관성 있는 하나의 틀이나 법칙으로 녹여《리더십 코드》에 담았다고 자부한다. 그 법칙은 리더십코드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로 ① 미래를 디자인하라, ② 일이 되게 만들어라, ③ 구성원들을 몰입하게 하라, ④ 다음 세대 인재를 육성하라, ⑤ 개인역량을 높여라 등이다. 이들은 “우리는 이론이 아닌 행동으로 리더십을 형성하는 다양한 가치들을 찾아냈다는 데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며 “우리의 연구성과는 우리뿐 아니라 수많은 독자들에게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자랑한다. 실제로《리더십 코드》의 진가는 세계 초일류기업의 평가에서 단적으로 드러난다. “리더십의 정수만을 뽑은 이 책은 독보적 존재감을 자랑한다”(데니스 W. 슐러 월트디즈니 인사최고책임자), “리더십에 관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책!”(랜디 맥도널드 IBM 인사최고책임자), “다음 세대 리더에게 이 책은 필독서가 될 것”(토니 매카시 브리티시 항공사 조직개발담당 상무), “리더십을 알려주는 ‘마법의 약’”(린 올드햄 BNP파리바 북미 인사부문장), “21세기 리더십의 핵심을 분석, 종합한 책”(존 린치 GE 인재개발 부사장) 역자인 LG전자 김영기 부사장은 “33년 이상 기업의 인재개발업무를 담당하면서 수많은 리더를 선발, 육성, 평가하는 일을 해왔다”며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나를 고뇌하게 한 질문은 ‘리더십이란 무엇이며, 리더는 어떤 사람인가’하는 것이었다”고 고백한다. 역자는 이어 “이러한 고민을 계속하던 중 늘 존경하던 데이브 얼리치와 그의 동료들이 펴낸《리더십 코드》를 읽는 순간 ‘바로 이거다’라는 생각에 번역 출간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한다. 김 부사장이 꼽은《리더십 코드》의 탁월함은 ① 리더십의 기본원칙을 강조한다는 것, ② 균형 있는 리더십을 강조한다는 것, ③ 리더십을 배양할 수 있는 실행방법을 제시한다는 것 등이다. 김 부사장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리더”라며 “이 책은 리더십을 경험하거나 스스로가 리더십을 키워갈 때 반드시 옆에 두고 보아야 할 최고의 참고서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 “코드 1. 미래를 디자인하라”는 리더의 전략적 측면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때 전략가로서 리더의 역할은 가능성의 영역을 창조하고 그 영역을 구체적으로 그려내 다른 사람들에게 제시하는 것이다. 바로 어떤 사람도 흉내 낼 수 없는 전략적 위치를 선점함으로써 현재보다 더욱 매력적인 미래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코드 2: 일이 되게 만들어라”는 실행가로서의 측면을 나타낸다. 리더는 ①변화를 이끌어내는 방법, ②책임을 지는 방법, ③내려야 할 중대 결단과 위임해야 할 일을 파악하는 방법, ④각 팀들의 조화와 협력을 이끌어내는 방법 등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시스템을 구축해, 누구라도 일을 벌이면 결과를 내놓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코드 3: 구성원들을 몰입하게 하라”는 이미 확보한 인재들의 재능을 이끌어내는 능력이다. 즉 ‘인재관리자’로서 바로 지금 결과를 낼 수 있는 인재를 알아보고, 육성하며, 일에 끌어들이는 것이다. 인재관리자는 필요한 스킬을 파악하고, 인재의 배치, 육성, 업무할당 등을 통해 구성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이다. 사람들이 조직의 발전을 위해 스스로를 계발하도록 촉진하는 것이 인재관리자의 핵심 역할이다. “코드 4: 다음 세대 인재를 육성해라”는 ‘누가 다음 세대를 위해 조직을 유지, 존속시킬 것인가?’라는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하는 인적 자본 개발가로서의 리더다. 앞의 인재관리자는 사람들로부터 단기성과를 이끌어낸다. 반면 인적 자본 개발가는 미래의 성공에 필요한 조직의 장기 경쟁력을 전략적으로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인재관리자와 차별화된다. 여기서 핵심은 조직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다. “코드 5: 개인역량을 높여라”는 어떻게 보면 다섯 가지 코드 중에 가장 기본이 되는 코드이면서도 익히고 개발하기에는 가장 까다로운 역량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적 역량은 자기 자신을 정확히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자기 자신을 올바르게 꿰뚫어볼 수 있는 통찰력이 있어야 다른 사람들의 리더가 될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이 역량을 갖추려면 각자의 삶을 되돌아보고 거기에서 자신의 장점과 단점, 성향 등을 찾아 교훈을 얻고 그 교훈을 실천해야 한다. 이 다섯 가지 코드는 리더가 항상 숙지해야 할 기준이자 끊임없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야 하는 목표다. 즉 이 책을 보는 (더 훌륭한 리더가 되고 싶은)개인은 다섯 가지 코드 가운데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 다음에는 약점을 강화하려는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다섯 가지의 코드는 상호보완적인 것이며 중요한 것은 약점을 끌어올려 균형을 맞추는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 다섯 가지 코드는 현재 조직의 리더인 사람은 물론이고 차세대 리더를 꿈꾸는 학생 등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에게도 일류 기업의 리더십을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도움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