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윤재열
인하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아주대 교육대학원에서 국어교육을 전공했다. 수원 동원고, 동우여고, 장안고를 거쳐 안산 초지고에서 근무했다. 대학 친구와 함께 시 해설서 『즐거운 시여행』을 발간했다. 책의 내용이 작문 교사용 지도서에 참고글로 실렸다. 경기방송 〈문학 산책〉 코너에 고정 출연해 한국 현대 문인들의 삶과 문학의 세계에 대해서 방송을 2년 간 했다. 각종 글짓기 심사, 교육청 자료 개발 및 모의고사 출제진으로 참여했다. '수필문학'으로 등단하여 일상적인 삶의 모습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는 글을 쓴다. 한국문인협회 및 국제펜클럽 회원이며, 수필집으로 『나의 글밭엔 어린 천사가 숨쉰다』『삶의 향기를 엮는 에세이』『행복한 바보』등이 있다.
우리의 언어생활을 성찰하고, 바른 언어 표현을 안내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 수원 시청 신문 〈늘 푸른 수원〉에 '바른 말 고운 말'을 3년 동안 연재했다. 〈국정브리핑〉에도 우리말 오용 사례에 대해 사진과 함께 100여 편의 글을 발표했다. 『바른 말을 찾아서』를 발간했으며, 이 책의 글 네 편이 중학교 교과서 및 고등학교 EBS 교재에 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