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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인성교육을 위한 밥상머리 사자소학
이강성
글벗 2013.02.10.
베스트
청소년 철학/종교/윤리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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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청소년 인성교육을 위한 밥상머리 사자소학을 펴내면서

제1부 올바른 인성교육을 위하여
1. 올바른 인성으로 키우자
2. 스승의 자세
3. 훌륭한 자녀 만들기
4. 심계

제2부 청소년 인성교육을 위한 사자소학
제1장 부모님과 나(1-50과)
제2장 형제(51-60과)
제3장 친구(61-64과)
제4장 바른 생각(65-73과)
제5장 바른 행동(74-82과)
제6장 스승 섬기기(82-89과)

저자 소개

저자 : 이강성
산업체직업학교 교장이었다가, 현재 국가공인실천예절지도사로 활동 중이다. 관악예절원 부원장과 한국전통문화예절연구회 회장, 미추홀전통문화예절원 명예원장도 겸임하고 있다.
감수 : 안동오
강북구청구립유치원 원장을 거쳐, 현재 송촌예절원 원장을 맡고 있다.
감수 : 유유상
요요유치원 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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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11쪽 | 694g | 210*298*20mm
ISBN13
9788965330301

책 속으로

청소년 인성교육을 위한 밥상머리 사자소학을 펴내면서

본인과 예절강사들은 평생을 청소년 교육에 종사하였고 정년퇴임 후에는 유아 청소년 및 성인들에게 한국의 전통 예절, 현대 예절 교육이 절실하다는 뜻을 같이 하여 미력을 모아 사회 각 분야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국이 세계 속에서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인프라와 아울러 정신문화적인 인프라가 병행하여 구축되어야 하며, 현 시점에서 그 필요성은 어느 때보다 더욱 절실하다 하겠습니다. 경제와 아울러서 한 국가의 민도가 향상되어야 선진국이 될 수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며,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부분이 예절교육입니다.

지금처럼 예의가 땅에 떨어진 나라라는 오명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선진국에의 도약은 꿈으로만 머물고 말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우리에게는 참으로 다행하게도 선조로부터 물려받은 귀중하고 현실에 꼭 필요한 문화유산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 전통예절입니다. 2,300여 년 전부터 한국의 다른 이름은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입니다. 주옥같은 우리의 전통문화에 외세로 인한 묶은 때를 벗겨내기만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수도 서울만 하더라도 국보 제1호인 남대문은 숭례문崇禮門입니다. 동대문은 흥인지문興仁之門, 서대문은 돈의문敦義門, 북문은 홍지문弘智門(숙정문이라고도 함)이며, 중앙에는 보신각普信閣이 자리하여 인의예지신仁義禮智信을 수도 형성의 정신적 기초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바로 예절 속에서 살고 있는 것입니다. 존재하고 있는 귀중한 문화유산을 깨우쳐 세워야 합니다.

외침과 외세의 영향으로 왜곡되고 잊혀진 우리의 본 모습 “동방예의지국”을 기억해 내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그것이 바로 전토예절과 현실에 부응하는 현대예절 교육입니다.

---「작가의 말」

출판사 리뷰

한국이 세계 속에서 선진국으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경제적인 인프라와 아울러 정신문화적인 인프라가 병행하여 구축되어야 하며, 현 시점에서 그 필요성은 어느 때보다 더욱 절실하다 하겠습니다. 경제와 아울러서 한 국가의 민도가 향상되어야 선진국이 될 수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며, 이를 위해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부분이 예절교육입니다. 퇴계 이황 선생의 사상은 실천 철학으로서 거경居敬 사상입니다. 이 사상은 하버드 대학에서도 공자학이나 주자학보다 더 훌륭한 사상으로서 연구하고 있습니다. 사자소학四字小學은 바로 퇴계 선생께서 벼슬도 뿌리치시고 낙향하시어 후학지도에 전념하신 학문입니다. 역사를 빛낸 많은 철학 사상가들이 모두 그 사상의 뿌리를 경敬과 예禮에 두고 있습니다. 선현들이 가르친 도덕윤리를 이어받고 또 전해주어야 합니다. 경제와 아울러서 전통문화의 인프라 구축이 시급한 이때, 유아 청소년 예절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저자가 숙고한 끝에 본 사자소학의 교수법을 좀 더 널리 펼쳐 예절 교육에 힘쓰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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