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장_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세상은 광속으로 변하고 있는데 포장으로 승부하는 세상|변하지 않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미래를 위한 재교육이 필요하다|교육을 탓하기 전에 우리 스스로 변해야 한다 1998년, 새로운 시작 OECD 가입과 국가 부도 사태|미래의 불씨 -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의 시작|미래 산업 - 벤처 산업이 시작되다 스마트폰, 또 다른 혁명의 시작 모바일 시대의 개막|모바일 시대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2장_ 변하지 않는 우리의 현실 젊은이들의 한숨 대학 입시에 목숨 거는 사회|빚에 허덕이는 젊은이들 엄친아의 비애 상위 1퍼센트의 비애|취업에 성공한 자들의 불만|청년 창업의 허상 닫힌 조직의 인재들 닫힌 조직이 무너진다|닫힌 조직에 합류하려는 인재들|닫힌 조직에서의 성공 조건 3장_ 스마트 시대로의 진화 열린 조직의 탄생 청소년 팀이 프로 팀을 이긴다면|왜 열린 조직인가|닫힌 조직의 변신은 가능할까|룰 크리에이터가 되라 소셜네트워크, 인간관계의 새 장을 열다 인간관계의 새로운 변화|트위터, 새로운 소통 문화를 열다|사이버공화국, 페이스북 스마트 시대를 상상하라 광장의 광대가 되다|평가의 시대|석유 시대의 종말|미래의 직업을 상상하라 스마트 시대 위너의 특징 존재적 삶을 추구한다|자신감이 충만하다|스스로 동기를 부여한다|집단지성을 활용한다 4장_ 위너의 조건, SERA로 진화하라 SERA형 인재 변하지 않는 키워드|SERA형 인재가 되어라 Story: 삶을 즐겨라 나의 꿈을 찾아서|삶의 모든 것이 스토리의 소재다|구체적인 시나리오를 만들자|두려움을 이겨라|창조력을 키워라 Empathy: 공감을 확대하라 놀이의 재발견|직접 부딪쳐라|반복의 힘-탁월함은 성과가 아니라 습관이다|진정성을 중시한다 Resilience: 역경을 이겨라 위기는 늘 우리 곁에 있다|초긍정 해석 능력을 키워라|실패도 계획하라|항상 플랜 B를 준비하라 Achievement: 성취하고 자존감을 높여라 필요의 환상|인생의 에너지는 성취다|성취감은 어떤 것으로도 얻을 수 있다 SERA캠퍼스 스펙이 아닌 역량 위주로|SERA캠퍼스란 새로운 위너를 위한 사회적 조건 글로벌 광대를 육성해야|20대 대통령은 가능한가 |
전하진의 다른 상품
|
5년 후 달라질 세상,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대한민국 인재의 기준이 바뀐다! 전 한글과컴퓨터 대표, 혁신 전도사, 대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멘토 전하진이 말하는 미래 위너의 조건 모바일과 스마트폰, 태블릿PC로 대변되는 스마트 시대로의 이행이 발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며 이는 모든 분야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미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평가, 사람에 대한 평가, 인맥관리 방법, 기업의 비즈니스 방식 등 모든 것이 바뀌고 있다. 정치와 교육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변화가 낳은 결과의 공통점은 열린사회가 되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즉 무엇이든 있는 그대로 평가될 것이며, 속이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는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도 달라짐을 의미한다. 즉 스펙과 같은 허울이 아닌 진정한 역량으로 평가받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젊은이들은 여전히 스펙 쌓기에 열중하고 있다. 이대로는 불안한 미래를 잡을 수도 없을뿐더러 머지않은 장래에 뒤처져있는 자신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열린사회로의 급속한 변화를 이야기하며 이에 따른 인재상의 변화에 대해 설명한다. 아울러 머지않은 미래에 각광받는 인재는 ‘SERA형 인재’가 될 것임을 주장하며 그러한 인재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5년 후 달라질 미래,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모바일과 스마트폰, 태블릿PC로 대변되는 스마트 시대로의 이행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인터넷이 우리 삶에 파고든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다. 이는 비단 IT업계만의 화두가 아니며, 우리 삶을 더 편하게 만들어주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스마트 시대에는 모든 것이 바뀐다. 즉 이는 모든 분야에 영향을 주어 불과 3~5년 내에 사회를 변화시키고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을 완전히 바꾸어놓을 것이다. 이미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평가, 사람에 대한 평가, 인맥관리 방법, 기업의 비즈니스 방식 등 모든 것이 바뀌고 있다. 정치와 교육도 마찬가지다. 이러한 변화가 낳은 결과의 공통점은 열린사회가 되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즉 무엇이든 있는 그대로 평가될 것이며, 속이는 것이 불가능하다. 이는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도 달라짐을 의미한다. 즉 화려한 조건이 아닌 진정한 역량으로 평가받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이다. 이미 많은 지식을 쌓은 인재는 무용지물이 되어가고 있다. 이제는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 인간이 외울 수 있는 용량의 70억 배가 넘는 정보가 인터넷에 공개돼 있다. 따라서 이제는 많은 지식을 쌓아 훌륭한 스펙을 갖춘 인재가 아니라, 자신이 잘할 수 있는 일의 역량을 키우고 이를 세상에 알리는 자가 주목을 받게 될 것이다. [대한민국 인재의 조건이 바뀐다!] 그러나 우리 젊은이들은 이런 변화에 대해 거의 무대응에 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래가 불안한 청춘들은 여전히 스펙 쌓기에 몰두하고 있으며 이러한 시대 변화가 자신의 미래에 미칠 영향을 간과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대로라면 머지않은 미래에 기업의 채용방식은 물론 조직 및 사회의 구조도 바뀔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미래의 흐름을 간파하고 이를 기회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이러한 변화를 감지하고 기회로 활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최근 국내 굴지의 광고회사에 취직한 한 신입사원은 대학 졸업 후 광고회사 입사 준비과정을 틈틈이 트위터를 통해 알림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 사실을 접한 채용담당자가 그녀에게 직접 연락을 취해 취업이 성사되었다. 취업문이 좁은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게다가 최근 들어 대학 졸업생들은 점점 더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이들이 선호하는 소위 안정된 직장은 훨씬 더 큰 폭으로 감소하고 있다. 게다가 안정된 직장이라고 불리는 곳조차 그 ‘안정’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급변하는 세상에 불안해하고 있다. 기업조차 불안한 마당에 조직에 속한 사람들이야 두말할 것이 없다. 그러므로 미래가 막막하다며 시대만 탓하고 있을 게 아니라 오히려 이를 기회로 활용해야 한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자신의 역량과는 상관없는 스펙을 만드느라 시간와 노력을 낭비하는 대신 자신이 하고 싶고, 또 잘할 수 있는 분야의 실력을 키우고 이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미 기회는 도처에 널려 있다. 그러나 문은 열지 않으면 벽일 뿐이다. [미래 위너의 조건, SERA형 인재가 되어라!] 무작정 하고 싶은 일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역량을 키운다고 해서 원하는 미래를 가질 수 있을까? 당연히 그렇지 않다. 대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멘토이자 정치인, 경영자에서부터 중고교 선생님과 일반 직장인에 이르기까지 힘 있는 강의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저자는 이 책에서 미래 진정한 승자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4가지 조건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첫째, 자신의 인생을 멋진 ‘스토리(Story)’로 만들어 그 주인공이 되는 것이다. 똑같은 스펙, 비슷한 조건으로는 자신을 부각시킬 수 없다.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의 ‘공감(Empathy)’을 얻어내야 한다. 특히 전에 없던 일을 시도할 경우 혼자만 하면 이상하게 보일 가능성이 높지만 여러 사람이 공감하고 인정해주면 창조적이고 획기적인 일이 된다. 셋째, 어떤 일을 하던 위기와 실패의 가능성은 항상 존재하기 마련이다. 따라서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무슨 일을 하던 ‘성취감(Achievement)’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이것은 자신감을 키우는 데 필수적이다. 이 4가지 요건을 갖춘 인재를 일컬어 각 요건의 첫 글자를 따 ‘SERA형 인재’라고 부른다. 이 책은 머지않은 미래에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은 SERA형 인재가 될 것임을 주장하며 그 근거를 시대의 변화와 함께 논리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아울러 간단해 보이지만 막상 실천하기는 어려운 SERA형 인재가 되는 방법에 대해 여러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변화를 읽고 그에 대비하는 자만이 미래를 얻을 자격이 있다. 이 책을 통해 가까운 미래가 어떻게 변할 것인지, 또 그 미래가 요구하는 인재상은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