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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진경 / 자트라강: 무의식의 이중구조와 구체화
2. 백승욱 / 루이알튀세르 : 비철학적 철학을 위하여 3. 허재영 / 자크데리다 : 해체적 독해와 지배담론 허물기 4. 이재우 / 장 보드리야르 : 기호의 장벽과 상징의 저항 5. 이진경 / 미셸 푸코와 담론이론 : 표상으로부터의 탈주 6. 신현준 / 들뢰즈 : 존재의 균열과 생성의 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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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우리는 그들의 시도에서 자명한 주체에서 시작하는 근대의 주체철학, 과학이란 이름으로 지식이 평가되며, 과학인 만큼은 확실한 지식이요 진리일 거라는 근대의 과학주의, 그리고 과학적인 지식이야말로 아찍 깨이지 않은 대중을 이끄는 계몽의 빛이 될 거라는 계몽주의를 초극하려는 의지는 확인할 수 있었다.
--- 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