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31화 내가 남은 이유
32화 동창회 해도 되겠네 33화 사각지대 34화 유서와 무덤 자리 35화 뇌내탐정 문유 36화 브레스트 파이어 37화 아무말 대잔치 38화 쌍둥이 형제 39화 뭔가 나온다 40화 딸기 걸고 체스 41화 캥콩 아이덴티티 42화 녹화 방송 43화 수압 44화 그림일기 45화 쏠 것 같아 46화 마지막 회? 47화 삶의 끈 |
조석의 다른 상품
|
네나드 박사의 등장으로 스펙터클과 액션,
스릴러까지 더해진 복합 재미 충전 만화! 2016년 6월 15일 네이버 웹툰에 프롤로그를 공개하며 새로운 연재의 시작을 알린 이 시대 최고의 웹툰 작가 ‘조석’. 그가 지난 10년간 스스로에게 물었던 두 가지, ‘어떤 만화가 재미있을까? 난 뭘 제일 잘 그리나?’라는 질문들에 답으로서 그려본 만화가 바로 최신작 [문유]다. 무거운 주제와 외로운 주인공이 등장하는 작품을 원했다던 조석 작가는, [문유]를 통해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인류와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거기에 ‘판타지 시크’라는 개그 코드를 녹여냈다. 『문유 3』(위즈덤하우스 刊)은 그중 31화에서 47화까지의 에피소드를 담아낸 책이다. 외롭지만 밝게 지내야 하고, 혼자이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많은 걸 가지고 있지만 아무것도 의미가 없는 상황 등 반대되는 감정의 서사가 끊임없이 펼쳐진다. 독자들은 그 속에서 작가 특유의 유쾌한 익살을 만날 수 있을뿐더러,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연민과 위안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모래 같은 일상이 불꽃 같은 대결로 가득 차다! 문유와 그 친구들이 그리는 상상 이상의 빅픽처!! 네나드 스렉코비치 박사가 달에 남게 된 비밀이 드디어 밝혀진다. 네나드 박사와 그를 암살하러 온 NASA 연구원 캐롤의 막후 협상은 이후 문유의 생존에 필연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 한편 문유는 네나드 박사에게 지구가 멸망했다는 사실을 알려주지만, 그는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오히려 문유를 달 기지 내에 있는 미지의 방으로 안내한다. 거기서 그가 왜 산탄총을 계속 가지고 다녔는지도 드러난다. 문유를 달에서 지구로 데려오는 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60년. 그렇게 되면 최악의 경우 문유가 사고사를 당하거나 자연사하는 장면이 가감없이 전 세계 TV로 송출될 수 있다. ‘인류의 영웅’이 죽음에 이르는 과정이 노출될 경우 그 파장을 감안해 NASA 직원들은 ‘마지막 화’ 녹화까지 생각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