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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 4
조석 글그림
위즈덤하우스 2017.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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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48화 너랑 난 여기서
49화 야, 괜찮아?
50화 헤드셋
51화 마지막 친구
52화 9,780만 주소
53화 WE♥M.Y
54화 1년 후
55화 하던 것처럼 하쇼
56화 오늘부터 공부
57화 데드라인
58화 두 번째 운석
59화 별일
60화 그런 거 아니야
61화 계획 그리고 운명
62화 네가 살 지구
63화 숨을 곳
64화 아마도 저는…
65화 17년 후 -진짜 마지막 회-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글그림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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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강원도에서 태어났다. 전주대학교 만화예술학과를 중퇴, 2006년부터 온라인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웹툰 『마음의 소리』를 10년 넘게 그리고 있으며, 2016년 6월 15일 프롤로그를 공개하며 최신작 『문유』의 연재를 시작했다. 2007 독자만화대상 신인상, 온라인출판만화상을 받았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대한민국 만화대상 인기상을 3년 연속 수상, 2008 온라인 미디어 ‘인터뷰365’ 선정 문화·스포츠계 영파워 10인에 선정됐으며, 2009년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만화 부문 인기상, 2017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어떤 만화가 재미있을까
1983년 강원도에서 태어났다. 전주대학교 만화예술학과를 중퇴, 2006년부터 온라인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웹툰 『마음의 소리』를 10년 넘게 그리고 있으며, 2016년 6월 15일 프롤로그를 공개하며 최신작 『문유』의 연재를 시작했다. 2007 독자만화대상 신인상, 온라인출판만화상을 받았다.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대한민국 만화대상 인기상을 3년 연속 수상, 2008 온라인 미디어 ‘인터뷰365’ 선정 문화·스포츠계 영파워 10인에 선정됐으며, 2009년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만화 부문 인기상, 2017년 대한민국 만화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어떤 만화가 재미있을까? 난 뭘 제일 잘 그리나?’라는 질문들에 답으로서 그려본 만화가 바로 『문유』다.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개그 코드를 녹였다. 또한 외롭지만 밝게 지내야 하고, 혼자이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많은 걸 가지고 있지만 아무것도 의미가 없는 상황 등 특유의 위트와 유머에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연민과 공감까지 버무렸다. "스스로 기분 좋게 그린 만화"라고 소회를 밝힌 그는 앞으로도 꾸준히 만날 수 있는 만화가가 되기 위해 지금도 분투하고 있다.

아직 웹툰이라는 것이 생소할 2006년부터 [마음의 소리]를 연재해 온 웹툰계의 시조새. 대한민국 만화대상 대상에 빛나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웹툰 장인이다. [마음의 소리] 연재 중에 태어난 아가 율봉이가 어느새 예비 초등학생이 되었다. 수학에 대한 흥미가 생기기도 전에 산더미 같은 문제지옥에 시달리는 초등 친구들을 위해 기꺼이 계산왕이 되기 위한 여정에 합류했다. [행성 인간]을 연재하고 있으며, [마음의 소리]와 함께 사랑받은 작품으로 [조의 역], [문유]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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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96쪽 | 525g | 153*225*18mm
ISBN13
9791162200599

출판사 리뷰

혼자 지내면서
잊고 있었던 감정이 생각났다. 희망!”
마지막 탈출을 둘러싼 숨 막히는 반전과 서스펜스가 압권인 감성 스페이스 만화!


2016년 6월 15일 네이버 웹툰에 프롤로그를 공개하며 새로운 연재의 시작을 알린 이 시대 최고의 웹툰 작가 ‘조석’. 그가 지난 10년간 스스로에게 물었던 두 가지, ‘어떤 만화가 재미있을까? 난 뭘 제일 잘 그리나?’라는 질문들에 답으로서 그려본 만화가 바로 최신작 [문유]다. 무거운 주제와 외로운 주인공이 등장하는 작품을 원했다던 조석 작가는, [문유]를 통해 어려서부터 좋아하던 인류와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거기에 ‘판타지 시크’라는 개그 코드를 녹여냈다.

『문유 4』(위즈덤하우스 刊)은 그중 48화에서 65화까지의 에피소드를 담아낸 책이다. 외롭지만 밝게 지내야 하고, 혼자이지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많은 걸 가지고 있지만 아무것도 의미가 없는 상황 등 반대되는 감정의 서사가 끊임없이 펼쳐진다. 독자들은 그 속에서 작가 특유의 유쾌한 익살을 만날 수 있을뿐더러,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연민과 위안까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제껏 이런 엔딩은 없었다!
“가짜 히어로”에서 “진짜 히어로”가 되는 역대급 스토리!!


네나드는 ‘지구를 보여주는 방’에서 지구에 불이 켜지는 장면을 목격하고, 지구에 사람이 살아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본인이 인공 태양의 무기화를 막으려고 다짐했기에 이 사실을 문유에게 알리지 않고 묻어가려고 한다. 그리고 운석이 결국 달에 떨어진다. 그 충격으로 거대한 로봇이 쓰러지며 주변 시설들이 무너지고 문유는 그 잔해에 깔리게 된다.

네나드와 연락하기 위해 나눠 쓴 헤드셋. 그 헤드셋 때문에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문유는 더욱 충격적인 상황을 눈앞에 맞닥뜨리게 된다. 한편 휴 제임스의 ‘9,780만 개 주소 부르기’라는 묘안으로 결국 문유와의 극적인 통신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소행성 파이의 저지 작전에서 쓰인 경보기 레이더에서 달, 지구, 그리고 없어야 할 점이 하나 더 발견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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