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옥스퍼드 드라마스쿨을 졸업한 배우이며, 대표작으로 「다운튼 애비」, 「어바웃 타임」 등이 있다. 배우로서의 경험을 살려 마치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묘사와 심리 서술이 도보이는 흡입력 강한 미스터리 스릴러 『썸씽 인 더 워터』를 2018년에 발표했다. 스테드먼의 데뷔작인 이 책은 “우리 시대의 스릴러”라는 평가를 받으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고, ITW 스릴러 소설상 후보에 오르는 등 독자와 평단에게서 동시에 큰 호응을 얻었다. 2020년 출간 예정인 두 번째 작품 『미스터 노바디(Mr. Nobody)』 또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Arresting . . . deftly paced, elegantly chilly . . . [Catherine] Steadman brings . . . wit, timing and intelligence to this novel. . . . Something in the Water is a proper page-turner." --The New York Times
"With unreliable characters, wry voices, exquisite pacing, and a twisting plot, Steadman potently draws upon her acting chops. . . . A darkly glittering gem of a thriller from a new writer to watch." --Kirkus Reviews (starred review)
"Captivating . . . daring . . . The threats and increasingly bad decisions accelerate with Bourne-like velocity. . . . Steadman [is] a newcomer worth watching." --Publishers Weekly
"An unbearably tense debut with a knockout premise, Something in the Water had me hooked from the very first sentence. Thrilling and thought-provoking, it's the perfect beach read. I devoured it!" --Riley Sager, bestselling author of Final Gir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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