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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술진흥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책소개

목차

막스 셸러의 지식사회학: 그 철학적 토대와 전개│이을상

제1판 서문

지식사회학의 문제들
I. 문화사회학의 본질과 개념
문화사회학과 실질사회학, 이념적인 요인 및
실질적인 요인을 작동시키기 위한 질서법칙

II.지식사회학
1. 형식적인 문제들
(1) 지식사회학의 최고 공리
(2) 지식의 최고 양태들

2. 실질적인 문제들
(1) 종교사회학에 관하여
(2) 형이상학의 사회학에 관하여
(3) 실증과학의 사회학에 관하여─과학, 기술, 경제
(4) 서양기술과 아시아적 기술(지식문화)의 종합 및 형이상학의 부활에 관하여
(5) 지식의 발전과 정치의 발전
(6) 세계대전과 유럽 지식사회학의 구조─특수한 유럽적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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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막스 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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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Scheler

막스 셸러는 독일 남부 뮌헨에서 태어나 뮌헨대학교와 베를린대학교, 예나대학교에서 의학, 천문학, 사회학을 공부했으며, 1902년에 예나대학교 강사 시절에 후설(E. Husserl)을 만나 현상학적 방법론에 관해 연구했다. 그 후 쾰른대학교와 프랑크푸르트대학교 등에서 교수를 지냈다. 셸러는 사회학과 철학, 종교 등 다방면에 걸쳐 학문적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현상학적 방법에 의한 ‘실질적 가치윤리학’의 정립과 ‘철학적 인간학’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또한 만하임(K. Mannheim)과 더불어 ‘지식사회학’의 창시자로도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저서에는 『윤리학에 있어
막스 셸러는 독일 남부 뮌헨에서 태어나 뮌헨대학교와 베를린대학교, 예나대학교에서 의학, 천문학, 사회학을 공부했으며, 1902년에 예나대학교 강사 시절에 후설(E. Husserl)을 만나 현상학적 방법론에 관해 연구했다. 그 후 쾰른대학교와 프랑크푸르트대학교 등에서 교수를 지냈다. 셸러는 사회학과 철학, 종교 등 다방면에 걸쳐 학문적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현상학적 방법에 의한 ‘실질적 가치윤리학’의 정립과 ‘철학적 인간학’의 창시자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또한 만하임(K. Mannheim)과 더불어 ‘지식사회학’의 창시자로도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저서에는 『윤리학에 있어서 형식주의와 실질적 가치윤리학)』(1916)과 『가치들의 전도에 관해(Vom Umsturz der Werte)』(1919), 『공감의 본질과 형식』(1923), 『사회학과 세계관학에 관한 저작집』(1923), 『지식의 형태와 사회』(1926), 『우주에 있어서 인간의 위치』(1928) 등이 있고, 1980년에는 셸러 전집이 스위스 베른의 프랑케 출판사에서 15권으로 간행되었으며, 이후에도 계속 유고집이 발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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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乙相

부산대학교 교양교육원 강사,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을 거쳐 지금은 개인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종래의 윤리의식과 최근 과학적 연구성과를 어떻게 접목할지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부산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1979년),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1981년)와 철학박사 학위(1993년)를 받았다. 동아대, 동의대, 동서대, 신라대 등에서 강의했고, 동아대학교 석당연구원 전임연구원과 동의대학교 문화콘텐츠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쳤다. 1999년 새한철학회가 수여하는 제4회 만포학술상과 2014년 대한철학회가 수여하는 제5회 운제학술상을 받았다. 저서
부산대학교 교양교육원 강사, 부산대학교 한국민족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을 거쳐 지금은 개인 연구자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종래의 윤리의식과 최근 과학적 연구성과를 어떻게 접목할지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부산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고(1979년), 동아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석사 학위(1981년)와 철학박사 학위(1993년)를 받았다. 동아대, 동의대, 동서대, 신라대 등에서 강의했고, 동아대학교 석당연구원 전임연구원과 동의대학교 문화콘텐츠연구소 연구교수를 거쳤다. 1999년 새한철학회가 수여하는 제4회 만포학술상과 2014년 대한철학회가 수여하는 제5회 운제학술상을 받았다. 저서로는 『나는 긍정심리학을 긍정할 수밖에 없다』(2022), 『사랑』(공저, 2020), 『생명과학의 철학』(2013), 『사회생물학, 인간의 본성을 말하다』(2007), 『죽음과 윤리』(2006), 『가치와 인격』(박사학위 논문, 1996) 등이 있고, 번역서로 『과학적 사실의 기원과 발전』(2021), 『도덕적 인식의 기원』(2016), 『신경과학의 철학』(2013), 『지식의 형태와 사회』(공역, 2007), 『윤리학에서 형식주의와 실질적 가치윤리학』(1998) 등이 있다. 그 밖에 다수의 논문과 기고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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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정영도
영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Antichrist로서의 Nietzsche」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오르테가의 생적 이성의 철학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고, 독일 뮌헨대학교에서 5년간 니체 철학을 공부했다. 동아대학교에서 철학과 교수로 32년간 재직한 뒤 지금은 같은 대학교 명예교수로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한국철학사회 부회장, 새한철학회 회장, 한국니체학회 회장을 거쳐 한국야스퍼스학회 회장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철학과 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부산시 문화상(학술 부문), 눌원문화상(학술 부문), 동아학술상(인문·사회 부문) 등을 받기도 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4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729g | 153*224*30mm
ISBN13
9788935662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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