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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01. 명령 정죄형보다는 위로 희망형을 먼저 활용하라 02. 귀납적인 방법을 활용하라 03. 궁금 유발형 지연기법을 활용하라 04. 예측 불가능한 기법을 활용하라 05. 열린 결론을 활용하라 06. 질문을 활용하라 07. 직접화법을 활용하라 08. 구어체를 활용하라 09. 현재 시제를 활용하라 10. 기막힌 표현법을 활용하라 11. 생생한 언어를 활용하라 12. 거룩한 상상력을 활용하라 13. 센스 어필 이미지를 활용하라 14. 영상이나 걸작품을 활용하라 15. 전문적인 용어보다는 쉬운 용어를 활용하라 16. 말 꾸밈을 활용하라 17. 유머를 활용하라 18. 참신한 설교 제목을 활용하라 19. 특별한 예화를 활용하라 20. 극적이고 충격적인 예화를 활용하라 21. 자신이 직접 경험한 예화나 이야기를 활용하라 22. 인간미 넘치는 휴먼 예화를 활용하라 23. 출처가 분명한 예화를 활용하라 24.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예화를 활용하라 25. 독서를 활용하라 26. 팝업을 활용하라 27. 청중을 분석하라 28. 자기 동일시 기법을 활용하라 29. 구체적 적용을 하라 나가는 말 부록 : B & E 뉴패러다임 설교 틀에 맞춘 설교 샘플 주 참고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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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 책의 편집자입니다.
2011-05-17
“최고예요!”라는 칭찬은 단순히 사람의 인정이 아니라, “전해주신 선하고 좋은 메시지에 마음이 움직여 화답합니다.”라는 서로 통했다는 표현입니다.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 사이의 소통이란 정말 중요한 문제입니다. 편집자인 저도, 독자들이 제가 만든 책에 담긴 메시지를 듣고 “최고예요!”라고 화답해주길 늘! 간절히 바랍니다. 하지만 그게 쉽지 않습니다. 한 권 한 권 정말 좋은 내용이라고 믿고 정성껏 다듬어 책으로 펴냅니다. 하지만 읽어주는 독자들의 반응이 냉랭할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그때마다 벙어리 냉가슴 앓듯, 앓는 이 움켜쥐듯 가슴을 태웁니다. 도대체 왜 이 좋은 메시지를 들어주지 않을까? 그리고 끙끙댑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
“아하!!!” 신성욱 교수님의 원고를 받아들고 제가 처음 내지른 감탄사입니다. “맞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물론, 제가 만드는 책들은 강단에서 외치는 설교는 아닙니다. 하지만 청중(독자)에게 전달해야 하는 “언어”라는 공통점을 지닙니다. 그 언어를 어떻게 다루어야 사람의 마음 문을 열고 들어설 수 있는지 알려주는 수사기법은 정말 막힌 속을 확 뚫어주는 시원함과 명쾌함이 있었습니다. 게다가 감칠맛 나는 기지와 해학이 버무려져 있으니 어찌 반하지 않겠습니까? 물론 설교에 관한 책이긴 하지만, 언어(말)를 다루는 사람에게도 실제로 도움이 되는 구체적인 방법들이 가득합니다. 제 자신도 지루했던 내용이 표현이 달라지자 마음이 열리는 걸 직접 느끼고 많이 놀랐습니다. 그렇게 깨닫게 된 방법들을 다음에 제가 만든 책에 써먹을 생각입니다.^^ 정말 “좋은 내용”이라고 믿는데, 왜 “소통되지” 않을까,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습니다. 저희 영업자 중에는 아내와 소통하기 위해 이 책의 방법을 사용하시겠다는 분도 있었습니다.^^ “알찬 내용”과 “효과적 전달”이라는 양날의 검을 쥐고 태어난 이 책이 “소통”을 필요로 하는 많은 분께 널리 전해질 수 있도록 힘차게 응원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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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을 보면 부럽다. 겉보기에는 남들과 별 차이가 없는 것 같지만 결코 요행이나 얕은 술수만 가지고 전문가가 된 것이 아니다. 탁월한 사람으로 남들에게 인정받기까지는 선천적인 재능은 물론, 남다른 뭔가가 뒷받침되었을 것이다. 아침에 눈을 뜨니 갑자기 세상이 알아주는 유명한 설교자가 되어 있더라는 경우는 없다. 하나씩 하나씩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훈련하고 연습하고 매진해야 한다. 이 책은 어떻게 차별화된 설교를 할 것인가 하는 기법을 담은 책이다. 맛있고 멋있고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영양가 만점인 최고의 설교를 만들려면 어떤 기술과 전략을 갖추어야 하는지 실제적인 정보를 담고 있다. 설교가 너무 튀면 안 된다고 비판할 때가 아니다. 지금 적잖은 청중들이 설교 시간에 잠들어 있다. 누구의 책임인가? 무엇이 문제인가? 어떻게 해야 하나? 유명한 미디어 전문가 마셜 맥루한은 사람이 ‘무엇’을 말하는가는 ‘어떻게’ 말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했다. 이 책은 기존의 설교학에서는 많이 다루지 않는 ‘성경적이고도 효과적인’ 설교의 방향과 기법을 총망라했다. 더불어 ‘어디서 기막힌 자료와 정보를 얻을 수 있는가’하는 노하우도 살필 것이다.
--- pp.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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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대가들의 실제 설교를 분석 정리하였다. 기존의 설교학 교재에서 다루지 않은 수사기법으로 접근한다. 대가들의 베스트 설교 등 다양한 샘플을 통한 예증에 강하다. 실제 설교 원고 작성에 필요한 전략과 기법을 알려준다. [추천의 글] 설교는 커뮤니케이션입니다. 그런데 이 당연한 명제를 잊고 설교를 논할 때가 너무 많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의 설교는 석의에 머물고, 어떤 이의 설교는 인문학적 에세이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나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들에게 소통하는 마당입니다. 저자 신성욱 교수는 설교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해묵은 과제를 촌철살인의 기지와 해학으로 잘 풀어가고 있습니다. 포스트모던인들은 다른 것은 다 견디어내도 지루함은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우리 시대의 설교자들이 이 용서받지 못할 일방적인 독백을 고민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를 끌어안고 이 시대의 청중을 깨우고자 애쓰며 고민하는 모든 진지한 설교 동역자들에게 꼭 한 권의 책을 권한다면 나는 주저 없이 이 책을 추천하겠습니다. _함께 설교의 동역자 된 이동원 목사 (지구촌교회) [추천독자] 설교의 내용은 충실하지만 청중의 반응이 없어 고민하는 설교자 성경적 내용과 삶의 적용을 연결시킬 방법론을 찾는 설교자 이론을 넘어 실제로 설교문을 어떻게 작성해야 할지 고민하는 교역자 매주 재미없는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소그룹 리더들 베스트 설교의 원리와 적용을 통해 설교 업그레이드를 이루려는 설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