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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프롤로그 STEP 1_큰 그림을 그리라 01. 관점이 바뀌면 해석이 달라진다 ‘소보다 못한 인생’이 되지 말라니? 02. 텍스트와 콘텍스트의 조화를 이루라 삭개오와 예수님 중 누가 먼저 찾았나? 03. 수평적 사고와 수직적 사고에는 한계가 있다 무화과나무의 비유 STEP 2_상식을 깨라 01. 고정관념의 울타리를 넘어서라 하나님은 우리의 최고이신가? 02. 반응이 곧 실력이다 원수를 용서해야 하나? 03. 상식은 식상의 양면일 뿐이다 다윗이 용감한 걸까, 골리앗이 용감한 걸까? STEP 3_관찰력을 가지라 01. 성경의 진미는 반복이다 구원받는 믿음 02. 의문이 의심을 사라지게 한다 ‘짝퉁’이냐, ‘원조’냐? 03. 문해력으로 말씀의 시야를 넓히라 신자들 마음속에 그리스도께서 계시게 해 달라는 기도는 타당한가? 04. 통전적 읽기가 믿음을 굳게 한다 야곱이 라헬을 위해 다시 7년을 일하고 난 후 결혼했나? 05. 관점의 틀을 자주 점검하라 무엇이든지 구하면 주시는가? STEP 4_원어 성경을 활용하라 01. 문법의 차이가 공감으로 이어진다 ‘영혼이 떠나시니라’라고? 02. 단어 하나가 해석을 바꾼다 행함의 비결은? 03. 바른 전달이 연대감을 부른다 코로나가 알려 준 ‘쉼파쎄오’ 04. 자기중심적 해석은 오독에 빠뜨린다 카르페 디엠(Carpe diem) 05. 문맥 속에 은혜의 보석이 있다 ‘은혜 위에 은혜’라고? 06. 적확한 해석이 천국과 지옥을 가른다 ‘영혼멸절설’은 성경적인가? 07. 표현에 따라 관계의 밀도가 달라진다 우리 염려를 주께 ‘맡겨야’ 하는가? STEP 5_문맥을 활용하라 01. 단어는 문장을 통해 진가를 발휘한다 ‘달란트’는 ‘재능’(Talent)인가? 02. 비유에도 논리가 있다 겨자씨 한 알만큼 작은 믿음만 있어도 되는가? 03. 전후 문맥 사이에 있는 진리를 발견하라 성경은 좌파나 우파를 다 반대하는가? 04. 다양한 역본을 통해 바른 뜻을 전달하라 ‘서원’이나 ‘맹세’에 대한 잘못된 가르침이 가져다준 폐단 05. 같은 표현도 다른 의미로 사용될 수 있다 바울의 ‘행위’와 야고보의 ‘행함’은 모순인가? 06. 시대와 관습은 문맥을 이해하는 열쇠다 연자 맷돌을 ‘누구의 목’에 달아 빠뜨리라 했나? STEP 6_당시의 법과 문화와 관습을 이해하라 01. 시대적 배경 속에 하나님의 심경이 담겨 있다 다니엘서는 ‘다이어트 비법서’인가? 02. 악습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있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는 잔혹한 보복법이 맞는가? 03. 지역적 특성을 알 때 지식적 풍성함이 따른다 ‘차든지 뜨겁든지’라고? 04. 난제는 숙제가 아니다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는다’라니? 05. 명언은 시대를 거슬러 오늘에 이른다 “심은 대로 거두리라” STEP 7_과학은 성경 도우미다 01. 코페르니쿠스적 사고로 접근하라 ‘해’와 ‘달’은 모두 하나님이 창조하신 ‘광명체’일까? 02. 과학은 성경을 이해하는 만능 KEY가 될 수 없다 창조론과 진화론 중 어느 것이 옳은가? 03. 물리(物理)로는 영리(靈理)를 해석할 수 없다 지구의 나이는 얼마일까? STEP 8_고고학을 활용하라 01. 유물은 역사적 진실을 말한다 다니엘이 어째서 ‘둘째 통치자’가 아니라 ‘셋째 통치자’인가? 02. 역사(History)는 하나님의 이야기(His story)다 고레스 왕이 이스라엘을 해방시킨 것이 사실인가? 에필로그 주(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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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전체의 문맥을 간과한 묵상과 적용에는 ‘교훈 도출’이라는 열매밖에는 따 먹을 것이 없다. 물론 성경 속에는 우리에게 주는 소중한 교훈들이 즐비하다. 그 하나하나가 우리의 삶을 새롭게 하고 구체적인 변화로 이끄는 보배들이다. 하지만 그 속에는 그런 작은 보물들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를 꿰뚫고 거침없이 흘러가는 진리의 물줄기가 있다.
- 기독교와 타 종교의 차이점이 무엇인가? 타 종교는 우리가 최선을 다해 살 때 신도 우리를 돕고 구원한다고 말한다. 반면 기독교의 차별성과 유일성은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찾아와 은혜를 선포하신다는 내용이다. - 저자의 의도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우리말로 번역된 성경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우리는 먼저 원어 성경을 보고 또한 원어 성경의 정확한 의미를 잘 살려 번역한 영어 역본들을 참조해야 한다. 아울러 본문이 나오게 된 배경과 전후 문맥까지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성경의 내용을 온전하게 이해할 수 있다. - 성경을 읽을 때 본문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거나 따지고 드는 것을 불경한 자세로 이해하는 이들이 많다. 결코 아니다. ‘의문’과 ‘의심’은 완전히 다른 의미다. 영어로 ‘의문’은 ‘question’이고 ‘의심’은 ‘doubt’이다. 성경은 의심의 대상이 결코 아니다. 일점일획도 틀림이 없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 성경은 지극히 동양적 관점에서 기록된 책임에도 그동안 서구 교회가 헬라-로마인의 색안경을 끼고 그것을 해석해 왔다. 주로 미국과 영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학자들에 의해 서구의 관점으로 성경이 가르쳐져 왔음을 부정할 수 없다. 다시 말하면, 그간 고대 중동 문화권에서 기록된 성경을 히브리적 관점으로가 아니라 헬라적 관점으로 이해해 왔다는 것이다. 거기에 영향을 받은 한국 교회도 동일한 눈으로 성경을 해석해 왔기 때문에 ‘성경 이해’가 아닌 ‘성경 오해’ 현상이 적지 않게 일어난다, - 성경이 역사적 사실임을 성경 자체가 증거하지만, 대영박물관뿐 아니라 세계 곳곳에서 발견되는 고고학들도 명쾌하게 입증하고 있다. 고고학을 흔들면 역사적 사실들이 쏟아질 것이다. 역사의 영원한 승자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이다.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라는 선언은 우리가 의지해야 할 분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뿐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다. 역사 기원의 경계선이 되시고 알파와 오메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주님으로 모시고 오늘도 선한 싸움에서 날마다 승리하길 바란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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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가르치는 목사와 교수로서 그동안 숱한 질문들을 받아 왔다. 그중 가장 흔했던 질문 중 첫째는 “어떻게 하면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이었다.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결!’이라든가 ‘성경의 진미를 맛보는 비결!’이라는 제목의 사이트가 있다면 아마도 그리스도인들이 가장 많이 검색하리라 본다.
이 책은 성경의 요리법에 있어서 아주 유익한 책 중 하나임을 자부한다. 이 책은 전문가들뿐 아니라 신앙의 초보자들까지도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으며, 아울러 성경을 해석하고 이해함에 있어서 가장 쉽고 좋은 방법과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을 순서대로 읽기만 해도 성경의 필수적인 내용들을 명확히 이해하게 될 것이며, 성경을 보는 눈 또한 확 뚫리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터득해 온 성경 해석의 원리와 실제들을 이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나에게는 애지중지하는 자식들 못지않게 소중한 보석들이다. 물고기 한 마리를 얻어먹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더 중요하듯이, 이 책을 통해 성경의 숱한 산해진미들을 만끽하면서, 아울러 스스로 성경을 요리하는 비결을 배울 수 있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 그간 세계적으로 ‘성경 해석의 원리와 실제’에 관한 책들이 여러 권 출판되었다. 하지만 이 책의 내용만큼 실제적이고 성경의 많은 실례를 구체적으로 담고 있는 책은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아주 가치 있는 책이 될 것임을 자신한다. 목회자나 신학생들은 물론, 평신도나 불신자들에게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고 유익하며 감동적인 내용의 책이 되도록 무진 애를 썼다. 모든 장마다 각기 구체적인 성경의 실례들을 소개했는데, 술술 읽히는 쉽고도 맛깔스런 인문학적인 설명과 함께 수준 높고 차별화된 깊이 있는 올바른 성경 해석이 양념으로 곁들여져 있음이 이 책의 특징이다. 또한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과 오해하고 있는 성경의 실례들을 골고루 다루고 있음도 그 특징 중 하나라 본다. 남녀노소, 신·불신, 초신자나 전문가를 막론하고 누구나 다 성경의 진미를 맛보는 일에 어려움이 없도록 전문적 용어나 신학적 표현은 되도록 삼갔음을 밝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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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원하는 성도들이나 신학생은 물론,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에게 소중하고 유익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원액 그대로 맛보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 소강석 (새에덴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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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저서는 철저히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하나님께만 영광이 돌려져야 함을 배우게 하는 해석학의 정수와 같다. 이런 점에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다 《바이블 톡톡!》을 손에 넣어 맛보기를 강력 추천한다. - 송태근 (삼일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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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고 올바른 성경 해석에 흥미로운 인문학적 설명이 곁들여 있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한층 더 새롭고 깊은 성경의 진미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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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본서에서 독자들이 종종 간과할 수 있는 성경 해석의 오류들을 면밀하게 점검하며, 탄탄하고도 정확한 주석적 작업과 노련하고도 해박한 원문 해석에 기초해 본문이 원래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이끌어 준다. - 장세훈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구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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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성경을 읽는 큰 관점을 훈련하라는 메시지에서부터 시작해서 기존의 상식을 깨는 성경 읽기, 본문 관찰에서부터 출발하는 성경 읽기를 소개하면서 다른 자세로 성경에 접근하도록 독자들을 지도한다. - 정성국 (아신대학교 신약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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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블 톡톡!》은 초신자도 즐겁게 읽을 수 있지만, 책의 구성이나 실제로 다루는 주제들은 오랫동안 성경을 읽어 온 이들과 신학을 진지하게 연마하는 이들 모두에게 새로운 관점을 열어 주리라 확신한다. - 한규삼 (충현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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