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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도시를 움직이는 내적 동인으로서의 디자인과 외적이고 외곽적인 동인으로서의 개방공간을 나누고 있다. 자연의 보존과 도시인들의 욕구사이에 균형을 맞출 수 있는 완충공간으로서 , 자연과 인간의 공존할 수 있는 평화의 장으로서 개방공간을 재고하려는 것이다.
--- p.머리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