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양장
용혜원
책만드는집 2011.05.16.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첫 만남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1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2
첫 포옹
내 사랑하는 사람아
그대가 보고픈 날
그리움을 벗어놓고
사랑은 아픔
사랑이라는 말
밀려드는 그리움
흐르지 못하는 사랑
그대 내 앞에 서 있는 날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은
사랑에 빠져 있을 때
그대의 사랑을 받는 연인이 되어
깊고 깊은 밤에
강가에서

대나무
오월의 정오
영산홍
봄꽃 피던 날
내 마음의 유리창
내 목숨꽃 지는 날까지 1
내 목숨꽃 지는 날까지 2
가을 사랑
어둠 속에서
계절이 지날 때마다
그리움
사랑을 찾는 눈동자
오라, 그대여
그녀의 웃음소리
그리움의 눈을 뜨고
삶의 아름다운 장면 하나
우리 사랑이
가슴 앓아도
당신
사랑이 찾아왔을 때
첫인상

꿈속에서
그대에게 장미꽃 한 아름을
가을을 파는 꽃집
날마다 떠나는 여행
단풍
그대가 그리워지니
구름
가을이 고독하게 만들기 때문일까
들꽃
가슴에 묻어둔 이야기
고독을 버리기 위해
내 안에서 떠나고 싶다
봄바람 부는 날
사랑의 흔적
사랑에 색깔이 있다면
내 마음이 도화지라면
늦가을엔
절망
가을의 노래
그대가 떠날 줄 알았으면
떠난 후에 1
떠난 후에 2
기억에서 멀어지는 날에는
만나면 편한 사람
축복
생각
나무 의자
따뜻한 사람들
내 마음의 간격
낚시꾼
우리 사랑이 꽃이라면
내가 가야 할 길

아침 바다
늘 사랑하고픈 그대
갈대
가을이 떠날 때
빈 잔
미소
아쉬움
나 홀로 남아
종소리
어둠 속의 고독
가슴에 가득한 고독
홀로 남은 날
모과
벚꽃 흩날리던 날
느껴라
새벽 바다
온 세상은 음악
멋있게 살아가는 법
토요일 오후
내 마음은 한밤중
내 마음의 바다
외로운 바닷가
분재
외로울 때는

행복
사랑이 떠나려 하면

저자 소개 1

용영덕

용혜원 시인은 현재 경기도 고양시에서 아내 이수인 시인과 함께 살고 있다. 1986년 첫 시집 『한 그루의 나무를 아무도 숲이라 하지 않는다』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제100시집, 동시집, 시선집 20권 외 다수의 저서를 출간하였다. 이번에 101번째 시집 『사랑, 그 그리움』 출간하여 총 저서 212권을 출간하였다. 오늘도 늘 함께하는 독자들에게 감사하며 시를 쓰는 기쁨과 강의하는 기쁨 속에 꿈을 이루어가며 살고 있다.

용혜원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5월 16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75쪽 | 364g | 140*208*20mm
ISBN13
9788979443615

리뷰/한줄평3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9,000
1 9,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