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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대사 1~3권 세트
전3권
김하중
규장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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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하나님의 대사 1

프롤로그

chapter 01 회심과 믿음의 시작
chapter 02 흔들리지 않는 믿음
chapter 03 사랑과 담대함으로 얻은 승리
chapter 04 중국에 사랑과 축복을 심다
chapter 05 기도하고 순종하는 자를 쓰시는 하나님
chapter 06 하나님의 대사로 살다
chapter 07 순종으로 얻은 축복

에필로그
감사의 말

하나님의 대사 2

프롤로그

Chapter1 하나님의 뜻과 인도하심
Chapter2 하나님의 살아 계심과 역사하심
Chapter3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
Chapter4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종들
Chapter5 아내의 이야기
Chapter6 독자들에게 보내는 편지

에필로그
감사의 말

하나님의 대사3

사랑하는 독자들에게
프롤로그

Chapter 01 믿음의 대통령
Chapter 02 사랑의 중보기도
Chapter 03 사랑하는 자들을 보호하심
Chapter 05 선교지에서 생긴 일
Chapter 06 기도로 만난 사람들
Chapter 07 성령의 권능과 리더십

에필로그
감사의 글

저자 소개 1

‘하나님의 대사’로 널리 알려진 김하중 장로, 그는 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외무고시에 합격해 외무부에 몸담은 이후 뉴욕, 인도, 일본, 중국에서 19년간 근무했다. 그는 1992년 한중 수교 현장에 참여했고, 아시아태평양국장을 거쳐 1997년 외무부장관 특보 시절에는 중국에 가서 황장엽 망명 사건을 해결하기도 했다. 또한 1998년 2월부터 3년 8개월 동안 김대중 대통령 의전비서관 및 외교안보수석비서관으로서 많은 역사적인 사건에 관여했다. 그 후 2001년 10월 주중대사로 부임해, 6년 5개월 동안 대사직을 수행하며 오랫동안 축적된 경험과 능통한 중국어, 중국
‘하나님의 대사’로 널리 알려진 김하중 장로, 그는 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외무고시에 합격해 외무부에 몸담은 이후 뉴욕, 인도, 일본, 중국에서 19년간 근무했다. 그는 1992년 한중 수교 현장에 참여했고, 아시아태평양국장을 거쳐 1997년 외무부장관 특보 시절에는 중국에 가서 황장엽 망명 사건을 해결하기도 했다. 또한 1998년 2월부터 3년 8개월 동안 김대중 대통령 의전비서관 및 외교안보수석비서관으로서 많은 역사적인 사건에 관여했다. 그 후 2001년 10월 주중대사로 부임해, 6년 5개월 동안 대사직을 수행하며 오랫동안 축적된 경험과 능통한 중국어, 중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 기도를 통해 중국 각계에 구축해 놓은 탄탄한 인맥, 무엇보다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각종 민감한 외교 사안들을 원만하게 해결했다. 이로써 한국 정부는 물론이고 중국 정부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는 최장수 주중대사로 기록되었다. 그는 말 그대로 의연하고 담대한 대한민국의 외교관이었다. 2008년 통일부장관으로 임명되었을 때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한 시간 만에 인사청문회경과보고서 채택 절차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져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2009년 2월, 36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 그는 일본 선교와 수감자 전도, 그리고 국내외에서 강의와 집회 사역을 해오고 있다. 특별히 2025년 5월에는 수년 전 북한에 억류되었다가 풀려나온 임현수 목사(캐나다 큰빛교회 원로)와 함께 사단법인 ‘복음통일비전’을 설립해 탈북민 사역과 통일 사역에 힘쓰고 있다.

그는 2002년 10월, 주중대사로 재직하면서 중국어로 쓴 《떠오르는 용》을 출간했으며 후에 한국어와 일본어로 각각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그는 공직에서 퇴임 후 2010년부터 책을 집필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신앙 서적과 전문 서적 14권을 출간했다. 신앙 서적은 간증서인 《하나님의 대사 1, 2, 3》과 《사랑의 메신저》, 그리고 《하나님의 대사 1》 영문판 《Ambassador of God 1》, 일본어판 <神の大使 1, 2, 3》과 본서가 있으며, 전문 서적으로는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1 - 떠오르는 용, 중국》,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2 - 영원한 이웃, 끝없는 도전: 한국과 중국》과 김대중 대통령에 관한 책 《증언》, 그리고 국립외교원에서 출간된 회고록 두 권 《한국 외교와 외교관 김하중 상.하》가 있다.

그는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세상 권력의 정점이자 보이지 않는 영적 전투가 치열하게 벌어지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를 깊이 경험하며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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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5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784쪽 | 1324g | 148*210*40mm
ISBN13
9788960972209

책 속으로

“성령님을 의지하고 살면 놀라운 인생이 시작된다!”

나는 36년간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권력이 있거나 명예가 있거나 돈이 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러면서 그들로부터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답답하고, 불안하고, 마음에 초조함이 가득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빨리 이루려다보니 남이 잘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시기와 질투가 많고, 사랑도 여유도 없었다.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돈이나 명예나 권력을 갖는다고 해도 답답하고 불안하며 남을 미워하고 산다면, 세상에서는 그것을 성공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축복은 아니다.
나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장 근원적인 문제는 기도에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영으로 기도하지 않고 혼으로 기도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므로 우리는 성령의 사람인데도 매일 혼으로만 기도한다. 혼으로 기도하니까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하나님을 만날 수 없으니까 하나님과 교통이 안 되고, 그러니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몰라 기도를 해도 응답을 받을 수가 없다. 응답을 받지 못하니 좌절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기도하기가 싫어진다. 마침내는 기도하기를 포기하고 그냥 육신의 정욕대로 사는 것이다.
육의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살지만 영의 사람은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움직인다. 세상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끊임없이 고민한다. 수없이 만나서 회의를 하고 의논도 해보지만 인간이 가진 한계 때문에 그 결과는 항상 미지수다. 사람의 지혜로 미래를 예측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린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불안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성령님은 항상 답을 주신다. 이스라엘 백성을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신 것이 바로 성령님이셨다. 우리가 그 성령님을 의지하고 살면 놀라운 인생이 시작된다. --- 『사랑의 대사 1』본문 중에서

처음 책을 쓸 때 나는 몇 가지 기도를 했다. 누구든지 이 책을 손에 잡으면 다 읽을 때까지 놓지 않도록 해주시고, 책을 읽으면서 회개의 눈물을 흘리도록 해주시고, 읽고 난 다음에는 다시 기도를 시작하도록 해주시고, 자신의 유익을 구하는 혼의 기도만이 아닌 영의 기도도 하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책이 나오자마자 수많은 독자들이 내게 보낸 메일을 보면서 나의 기도가 모두 응답된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내 주위에서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며 순종하리라!”
나는 고난을 겪지 않고 예수를 믿게 된 대신에 하나님이 나를 축복하시는 만큼 내 자신이 스스로 힘든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가능한 한 세상적인 즐거움은 멀리하고 시간만 나면 무릎 꿇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말씀에 충성하는 삶을 살기로 했다. 무척 단조롭고 무미건조한 생활이었지만 감사하게 받아들이며 인내했다.
지위가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내 생활은 더욱 힘들어졌다. 청와대 시절도 그랬지만 대사로 있을 때도 마음 놓고 잠을 자기가 쉽지 않았다. 토요일도 공휴일도 없었다. 일 년 내내 일 아니면 기도 그리고 남을 돕는 일이 전부였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축복을 주실 때는 나와 내 가정만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축복을 받은 만큼 하나님나라와 그 백성들을 위해 사용해야 한다. 축복을 받은 만큼 작은 십자가라도 져야 한다. --- 『사랑의 대사2』 에필로그 중에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세상 사람들이 따라 배울 수 없는 강력한 무기가 있다. 바로 ‘사랑’이다. 물론 믿지 않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사람을 사랑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긍휼한 마음으로 원수까지 용서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진정한 사랑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사랑을 통해 내가 속한 직장을 변화시킬 수 있고, 내 주위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다. 하지만 미워하는 사람이나 원수를 직접 만나 사랑한다고 말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그럴 때 우리는 기도를 통해 사랑을 전해야 한다. 우리가 무릎을 꿇고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을 용서하고, 그를 위해 기도하면서 사랑과 축복을 선포할 때 내 안에서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 그것이 사랑의 능력이며 기도의 능력이다.

--- 『사랑의 대사3』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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