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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2010 제8회 올해의 책 후보도서
하나님의 대사 1
성령을 따라 담대하게 사는 삶
김하중
규장 2010.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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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chapter 01 회심과 믿음의 시작
독실한 어머니의 늦둥이 막내 / 교회에 발을 끊다 / 아내의 회심 / 딸의 금식 협박 / 어머니의 성경책 / 첫 번째 신기한 경험 / 세례를 받다 / 기도와 술 사이에서 / 황장엽 망명 사건을 해결하다 / 중보기도의 놀라운 힘 / 청와대로 가다 / 깜빡 잊은 기도 / 내가 다 보고 있다 / 전화로 하늘의 언어를 시작하다 / 기도로 넘긴 위기 / 벽 좀 치지 마세요 / 두 발 모두 하나님께로 / 하나님 안의 형제 / 못 떠나시게 기도합니다

chapter 02 흔들리지 않는 믿음
세 번째 소원 / 10년 후를 대비한 기도 / 주중대사가 되다 / 중보기도로 이겨낸 환난 / 성령님이 시키신 기도 / 나에게 다 물어라 / 성령님이 팔을 들어 올리시다 / 명확하게 들리는 말씀 / 술을 토하다 / 내 안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chapter 03 사랑과 담대함으로 얻은 승리
사스 전쟁 / 환상 속 총리의 눈물 / 한국인은 사스에 걸리지 않습니다 / 중국을 감동시키다 / 너는 그를 따로 만날 것이라 / 담대한 보고 / 사스가 진정되다 / 하나님의 계획 / 준비시키시는 하나님 / 천 명을 구하고 싶습니다 / 영사부 문을 닫다 / 대사관의 비상대기조 / 이상한 꿈 / 날라리 크리스천 구명하기 / 사형수의 회개 / 감옥에서 온 편지 / 하나님이 알려주신 방법 / 네 배로 주어라 /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기도

chapter 04 중국에 사랑과 축복을 심다
중국 외교부의 모든 기록을 깨다 / 사랑의 기도로 살린 친구 / 기도하는 자가 주는 축복 / 정년을 연장시켜주십시오 / 사랑을 전하라 / 다재다능한 대사 /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다 / 중국인을 사랑합니다 / 사랑으로 일으킨 기업

chapter 05 기도하고 순종하는 자를 쓰시는 하나님
이제 그를 보내라 / 주님이 알고 계시군요 / 기도의 용사 미스 김 / 기도를 조금 한다 / 다른 곳으로 가라 / 준비된 자를 쓰시는 하나님 / 최고의 중국어 통역관 / 남북통일을 위해 19년간 기도하다 / 독수리처럼 지키다 / 기도 안 합니다 / 지친 자를 일으키시는 하나님 / 다 주어라 / 매일 300명 중보기도 / 기도하면 수치를 당하지 않는다

chapter 06 하나님의 대사로 살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나라의 대사이자 하나님의 대사로 / 나의 영적인 못자리판 / 공안을 위해 박수를 치다 / 쉼을 누릴 수 있었던 교회 / 사랑과 위로의 하나님 / 너무 힘이 듭니다 / 제 상황 그대로입니다 / 아파트 교회 / 성전 구입의 기적 / 교회를 지키시는 하나님 / 사모가 기다린 기도문 / 신령파가 된 목사님 / 난징으로 가라 / 모두 이루어주시다 /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

chapter 07 순종으로 얻은 축복
진정한 축복 / 리더는 기도해야 한다 / 세상 사람과 구별된 삶 / 영(靈)의 기도를 하라 / 말씀에 순종하라 / 네 사위는 내가 결정할 것이라 / 말씀을 이루시는 하나님 / 청첩장과 축의금이 없는 결혼식 / 철저하신 하나님의 인도 / 그 아이가 네 며느리다 / 기네스북에 올라갈 며느리 / 가장 아름다운 결혼식 / 바나나 먹여도 되겠습니까? / 믿음의 기도를 쌓으라

에필로그
감사의 말

저자 소개 1

‘하나님의 대사’로 널리 알려진 김하중 장로, 그는 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외무고시에 합격해 외무부에 몸담은 이후 뉴욕, 인도, 일본, 중국에서 19년간 근무했다. 그는 1992년 한중 수교 현장에 참여했고, 아시아태평양국장을 거쳐 1997년 외무부장관 특보 시절에는 중국에 가서 황장엽 망명 사건을 해결하기도 했다. 또한 1998년 2월부터 3년 8개월 동안 김대중 대통령 의전비서관 및 외교안보수석비서관으로서 많은 역사적인 사건에 관여했다. 그 후 2001년 10월 주중대사로 부임해, 6년 5개월 동안 대사직을 수행하며 오랫동안 축적된 경험과 능통한 중국어, 중국
‘하나님의 대사’로 널리 알려진 김하중 장로, 그는 서울대 중국문학과를 졸업하고 1973년 외무고시에 합격해 외무부에 몸담은 이후 뉴욕, 인도, 일본, 중국에서 19년간 근무했다. 그는 1992년 한중 수교 현장에 참여했고, 아시아태평양국장을 거쳐 1997년 외무부장관 특보 시절에는 중국에 가서 황장엽 망명 사건을 해결하기도 했다. 또한 1998년 2월부터 3년 8개월 동안 김대중 대통령 의전비서관 및 외교안보수석비서관으로서 많은 역사적인 사건에 관여했다. 그 후 2001년 10월 주중대사로 부임해, 6년 5개월 동안 대사직을 수행하며 오랫동안 축적된 경험과 능통한 중국어, 중국 역사와 문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 기도를 통해 중국 각계에 구축해 놓은 탄탄한 인맥, 무엇보다 중국과 중국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각종 민감한 외교 사안들을 원만하게 해결했다. 이로써 한국 정부는 물론이고 중국 정부로부터도 높은 평가를 받는 최장수 주중대사로 기록되었다. 그는 말 그대로 의연하고 담대한 대한민국의 외교관이었다. 2008년 통일부장관으로 임명되었을 때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한 시간 만에 인사청문회경과보고서 채택 절차에 관한 합의가 이루어져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2009년 2월, 36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 그는 일본 선교와 수감자 전도, 그리고 국내외에서 강의와 집회 사역을 해오고 있다. 특별히 2025년 5월에는 수년 전 북한에 억류되었다가 풀려나온 임현수 목사(캐나다 큰빛교회 원로)와 함께 사단법인 ‘복음통일비전’을 설립해 탈북민 사역과 통일 사역에 힘쓰고 있다.

그는 2002년 10월, 주중대사로 재직하면서 중국어로 쓴 《떠오르는 용》을 출간했으며 후에 한국어와 일본어로 각각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그는 공직에서 퇴임 후 2010년부터 책을 집필하기 시작해 지금까지 신앙 서적과 전문 서적 14권을 출간했다. 신앙 서적은 간증서인 《하나님의 대사 1, 2, 3》과 《사랑의 메신저》, 그리고 《하나님의 대사 1》 영문판 《Ambassador of God 1》, 일본어판 <神の大使 1, 2, 3》과 본서가 있으며, 전문 서적으로는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1 - 떠오르는 용, 중국》, 《김하중의 중국 이야기 2 - 영원한 이웃, 끝없는 도전: 한국과 중국》과 김대중 대통령에 관한 책 《증언》, 그리고 국립외교원에서 출간된 회고록 두 권 《한국 외교와 외교관 김하중 상.하》가 있다.

그는 끊임없는 기도를 통해, 세상 권력의 정점이자 보이지 않는 영적 전투가 치열하게 벌어지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보호와 은혜를 깊이 경험하며 살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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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1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42g | 148*210*20mm
ISBN13
9788960971509

책 속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랐던 결과, 대통령을 별도로 만나게 되다
외교 통상부의 재외 공관장회의는 매년 2월에 개최된다. 예외적으로 2003년에는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한 관계로 공관장회의 개최가 5월 21일부터 23일까지로 늦춰졌다.
나는 이미 이 문제를 두고 기도하고 있었다. 그날 저녁 나는 하나님께 청와대 만찬에 참석하기 위해서 서울에 일찍 들어가겠다고 기도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미리 들어가지 말라고 하셨다. …
‘하나님, 제가 말씀에 순종해서 일찍 들어가지 않겠습니다만, 사실 주중대사가 새로 취임한 대통령을 못 만나고 임지로 돌아오는 것은 좀 이상합니다. 하나님, 지금이라도 서울에 빨리 들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이었다.
‘너는 그를 따로 만나게 될 것이라.’
나는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그때부터 혼자서 대통령께 드릴 보고서를 만들기 시작했다. …
(중략) 다음 날 회의에 참석하니 다른 공관장들이 나를 아주 안됐다는 표정으로 위로했다. 그들은 내가 사스 지역에서 온 것도 억울한데 청와대 만찬까지 참석하지 못했으니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회의에 참석하면서도, 나는 언제 연락이 오나 하고 기다렸다. 드디어 그날 오후에 청와대에서 연락이 왔다.
“다음주 월요일인 26일 오전 11시 30분까지 청와대로 들어오십시오. 대통령님이 별도로 보고를 받으시겠답니다.”
‘아, 하나님 감사합니다. 드디어 대통령을 만나게 해주시는군요.’
나는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다시 확인하면서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15년 넘게 중국의 친구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다
나는 지난 15년 동안 우 차관을 위하여 수없이 기도했다. 내가 그에게 주한대사로 오라고 말한 후에 3년을 기도했는데 그가 주한대사로 왔고, 그에게 주일대사로 갈 것이라고 말하고 기도했는데 주일대사로 갔다. 다시 3년 후에 외교부 차관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그것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 중에 그가 외교부 차관이 되었고, 그의 은퇴를 연장해달라고 기도했는데 연장이 되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친구를 위한 내 눈물의 기도를 들어주신 것이다. (중략)
나는 … 우다웨이 차관을 위해 지금까지 만 번 이상 기도했다. 우리가 어느 한 사람을 위하여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수천 번을 기도하면 그 기도는 영향력을 가질 수밖에 없다. 세상사람들은 내가 주중대사를 오래 한 것이 단순히 사람을 잘 관리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할지 모른다.
그러나 나는 1965년에 대학에서 중국문학을 배울 때부터 중국에 대한 꿈을 키워왔고, 1995년부터 지금까지 사랑하는 중국의 친구들을 위하여 수없이 기도했다. 이것이 내가 정부 수립 이후 직업 외교관으로서 최장수 대사가 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이었다.

*“성령님을 의지하고 살면 놀라운 인생이 시작된다!”
나는 36년간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권력이 있거나 명예가 있거나 돈이 있는 사람들을 많이 만났다.
그러면서 그들로부터 몇 가지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답답하고, 불안하고, 마음에 초조함이 가득했다.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빨리 이루려다보니 남이 잘되는 것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시기와 질투가 많고, 사랑도 여유도 없었다.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돈이나 명예나 권력을 갖는다고 해도 답답하고 불안하며 남을 미워하고 산다면, 세상에서는 그것을 성공이라고 할지 모르지만 축복은 아니다.
나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세상 사람들과 똑같은 현상을 보이고 있는 가장 근원적인 문제는 기도에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영(靈)으로 기도하지 않고 혼(魂)으로 기도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우리 안에 계시므로 우리는 성령의 사람인데도 매일 혼으로만 기도한다. 혼으로 기도하니까 하나님을 만날 수 없다. 하나님을 만날 수 없으니까 하나님과 교통이 안 되고, 그러니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모른다. 하나님의 뜻이 어디 있는지 몰라 기도를 해도 응답을 받을 수가 없다. 응답을 받지 못하니 좌절하게 되고 그러다보니 기도하기가 싫어진다. 마침내는 기도하기를 포기하고 그냥 육신의 정욕대로 사는 것이다.
육(肉)의 사람은 자기 마음대로 살지만 영(靈)의 사람은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움직인다. 세상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끊임없이 고민한다. 수없이 만나서 회의를 하고 의논도 해보지만 인간이 가진 한계 때문에 그 결과는 항상 미지수다. 사람의 지혜로 미래를 예측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린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불안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성령님은 항상 답을 주신다. 이스라엘 백성을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신 것이 바로 성령님이셨다. 우리가 그 성령님을 의지하고 살면 놀라운 인생이 시작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역대 최장수 주중대사, 전 통일부 장관, 김하중 장로의 성령을 따라 사는 삶
15년간 만 번 기도, 매일 300명 중보기도로 사랑을 전하는 하늘의 대사


하나님나라와 그 백성을 섬기도록 인도받고, 신묘막측하게 응답받은 기도행전!
걱정과 근심을 버리고 용서하고 사랑하면서, 담대하게 살아가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의 능력은 ‘기도’에 있다!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한 대사이면서 하나님나라의 파송을 받은 ‘하나님의 대사’로서도 헌신하며, 직업외교관으로서는 최장수 기록인 6년 반 동안 주중대사를 지낸 김하중 장로(온누리교회, 전 통일부 장관)의 ‘성령을 따라 사는 삶’의 고백이다.

그는 크리스천으로서 거듭난 삶을 살기 시작한 후부터 늘 하나님의 뜻을 묻고 그 뜻에 순종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힌다. 크고 중한 외교 문제나 주변의 친구와 직원의 일이든, 어떤 일이든지 하나님께 묻고 순종했을 때 답을 얻을 수 있었고, 사람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이 하나님의 역사로 이뤄지는 것을 목도하게 되었다고 밝힌다.

기도로 체험한 외교 분야의 기적 이야기 소개
이 책에는 외교관으로 일해 온 저자가 직접 체험한, 그간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야기도 가득하다.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저자는 중국에서 사스가 창궐하던 시기에 과감히 대통령(당시 대통령 노무현)의 방중(訪中)을 건의하였고, 방중계획 불과 이틀 전에 사스가 공식 종료되는 기적을 체험했다. 또한 북한 고위 간부였던 황장엽 씨가 망명 신청을 했을 때 점퍼 차림으로 은밀하게 다니며 35일이라는 최단 기간 내에 해결할 때도 그를 위해 중보기도하는 많은 이들이 있었고, 그도 물론 기도했다.

김대중 대통령의 의전비서관 시절 보고 전에 기도를 못한 경우, 대통령에게 잊은 것이 있다며 양해를 구하고 기도 후에 다시 들어갔다는 일화도 소개한다. 그가 얼마나 자기 자아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뜻을 먼저 구하고 순종하려 했는지를 보여주는 일화들이다. 그의 삶은 느헤미야나 다니엘 같은 성경 속의 인물들이 왕들 앞에 나아갈 때 먼저 기도했다는 사실을 떠올리게 한다.

응답하시는 하나님과 쌍방통행하는 영적인 기도 강조
그는 이 책에서 평소 나라와 이웃을 위해 기도하는 ‘중보기도 대상자’가 300명에 달한다고 밝힌다. 그중에는 현직 장차관급 인사인 중국의 친구들도 포함됐다. 특히 그들을 위해 15년간 하루에 두 번식, 만 번도 넘게 사랑으로 기도했는데, 그들이 영전(榮轉)을 거듭하며 저자에게 큰 도움을 준 일도 많았다. 이 모든 것이 그의 특별한 기도의 힘이었다. 그를 통해 우리는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의 능력은 바로 ‘기도’에 있음을 볼 수 있다.

저자는 우리도 그렇게 기도하되, 특별히 영적(靈的)인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기 혼자 일방적으로 외치다 마는 혼적(魂的)인 기도가 아니라 ‘응답하시는 하나님’과 교통하는 쌍방통행의 영적인 기도, 곧 ‘성령 안에서 하는 기도’(엡 6:18)를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이런 영적 기도는 하나님나라를 이 땅에 구현시키며, 하나님나라 백성의 복지를 향상시킨다. 이런 기도를 드리는 하나님의 대사는 자이실현과 자기욕구 실현을 위해(정욕을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의의 실현을 위해 기도하기 때문에 그의 기도에는 역사하는 힘이 있었던 것이다.

걱정하거나 근심하지 않으며,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아가는 사람이 된다!
이 책을 보는 독자들도 하나님께서 살아계신 것을 확신하고, 영으로 기도하며, 무슨 일이든 하나님께 묻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어느 경우에도 걱정하거나 근심하지 않으며, 누구라도 용서하고 사랑하면서,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살아가는 성령의 사람을 닮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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