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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신의 고민은 이미 2,356,807명이 충분히 했다. 접어라
결코 양보하지 마라, 결코 굴하지 마라, 결코, 결코 인생이 딱히 괴롭지 않아야 할 이유는 없다 어느 순간, 다크호스처럼 당신 안의 돼지개에게 먹이를 주지 마라 영혼에도 근육이 필요하다 아예 무시하거나, 끝까지 견디거나 열렬히 돈을 사랑하라 2. 인풋만큼 아웃풋되는 세상인가, 저질러라 때로는 방치하고, 숨고, 도망가라 걱정하지 말고 빚을 져라 담배와 술이 답을 주진 않는다 사랑을 하라, 사랑, 그저 사랑 말이다 끔찍한 지도는 버려라, 그리고 새로 태어나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동하는 것이 용기다 3. 매일매일이 새로운 것도 재주다 나는 노력하지 않고 성공했다 호기심은 그 자체만으로 존재 이유가 된다 천재와 광인 사이에 아주 가느다란 선이 있다. 실패하기, 다시 실패하기, 더 잘 실패하기 4. 배려를 모르는 사람은 아예 고민조차 하지 않는다 당신은 자녀에게 어떤 문자를 보내는가 위대함은 사랑이다 주는 가운데 받고, 용서하는 가운데 용서받는다 인간관계도 사업이다 나눔은 입이 아니라 손으로 하는 것이다 5. 완벽히 자신에게 감동하라 복권에 당첨되어도 정신은 놓지 마라 무시당하면 기뻐하라 언제나 가장 최상의 대우만을 원하라 과시하지 않아도 당신은 충분히 화려하다 내가 스타일이다 삶은 계속된다, 움츠러들지 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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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고집’이란 단어는 부정적인 어감을 가지고 있다. 고집이 세다는 것은 무모하게 목표를 추구할 뿐 아니라, 남의 말을 듣지 않고 자기 좋을 대로만 행동하는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그러나 이런 고집스러움이 재능이자 용기로 부상할 수도 있다. 처칠처럼 한 가지 생각, 한 가지 계획, 한 가지 확신을 고수한다면 말이다. 세상의 기준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대로 나아가는 사람이었던 처칠에게 고집은 ‘신념’이라는 긍정적인 동의어로 바꿔 쓸 수 있는 덕목이었다.
'처칠처럼 고집쟁이로 살기' 결코 양보하지 마라, 결코 굴하지 마라, 결코, 결코 ---p.12 천재나 재능 있는 사람들이라고 해서 모두 어릴 때부터 소질이 발휘되는 것은 아니다. 그 옆에는 뒤늦게 사명을 받은 자들, 힘이 여물기까지 시간이 조금 더 필요했던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는 괴테가 오래전에 했던 말을 적용할 수 있다. “재능은 은밀한 가운데 형성된다.” '테오도르 폰타네처럼 늦깎이로 성공하기' 어느 순간, 다크호스처럼 ---p.29 평생을 글을 썼던 그의 전성기는 나이 예순에 비로소 시작되었다. 폰타네는 노인이 되어서야 문학 창작의 꽃을 피웠다. 예순 번째 생일 직전, 폰타네는 새 출발하는 자신의 기분을 이렇게 표현하였다. “나는 이제야 시작한다. 뒤에는 아무것도 없다. 모든 것이 내 앞에 있다.” '테오도르 폰타네처럼 늦깎이로 성공하기' 어느 순간, 다크호스처럼 ---p.34 “내가 일찍 일어날 수 있는 이유는 원래 잠꾸러기이기 때문이죠. 나는 매일 아침 무지무지하게 일찍 일어나서 차가운 물에 목욕을 하고 산책을 나가요. 그러면 한 시간 정도는 나 자신에게 만족할 수 있지요. 생긴 대로 살자면, 난 오후까지 침대에 누워 있을 거예요. 정말로요. 그러니까 내가 일찍 일어나는 건 위선이에요.” 그러나 클레스터얀 부인은 그것을 위선 대신 극기라 부르고자 했다. 토마스 만은 정말로 그랬다. 하루하루, 스스로를 극복했다. 일생 동안, 거의 매일 토마스 만은 좁은 질서의 코르셋으로 뛰어들었다. '토마스 만처럼 게으름 극복하기' 당신 안의 돼지개에게 먹이를 주지 마라 ---p.40 “당신에게 돈이 따르지 않는 것은 돈을 그만큼 열렬히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대는 돈이 있었으면 할 것이다. 돈이 있었으면 한다고? 그대는 이웃의 계좌를 탐내야 할 뿐만 아니라 돈을 열렬히 사랑해야 한다!” '알브레히트 형제처럼 부자 되기' 열렬히 돈을 사랑하라 ---p.56 미국의 모티베이션 트레이너로 《백만장자 마인드의 비밀》이라는 책을 쓴 하브 에커는 아는 게 문제가 아니라 태도가 문제라고 주장한다. 중·하류층에 속하는 사람들은 돈에 대해 무의식적으로, 역시 중·하류층이었던 그들의 부모와 똑같은 태도를 보인다는 것이다. 너무 소심하고 필요 이상으로 겸손해서 부를 이루고자 하는 의지 없이 작은 성공에도 너무 빨리 만족하는 성향 말이다. 그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백만장자 마인드’다. 즉 내적인 자기암시 프로그래밍을 뜻한다. 부자를 질투하는 사람은 결코 스스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것이 그 전제다. '알브레히트 형제처럼 부자 되기' 열렬히 돈을 사랑하라 ---p.62 가장 중요한 첫 번째 교훈, 이 남자 카사노바는 쉽게 사랑에 빠졌다는 점이다. 카사노바는 여자들을 만날 때마다 그녀들을 정말로 사랑했다. 카사노바는 이렇게 말한다. “사랑하는 여자의 체취는 늘 감미로웠다. 체취가 진한 여자일수록 내겐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또한 그에게는 천한 직업을 가졌든, 사회적으로 낮은 계급인 여자든 여자로서 매력을 느낀다면 어떤 조건도 방해가 되지 않았다. 만나는 여자마다 개성을 존중했고, 사랑에 까다롭지 않았다. '카사노바처럼 여자 유혹하기' 사랑을 하라, 사랑, 그저 사랑 말이다 ---p.84 '빌트'지에서 베로나를 밀어주었던 만프레드 마이어는 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비밀스런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모든 스타는 학습으로 불가능한 무엇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매력과 카리스마. 사람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그것을 가지고 있거나 아예 없거나 둘 중 하나의 경우일 뿐이다.” '베로나 펠트부슈처럼 별로 한 일 없이 유명해지기' 나는 노력하지 않고 성공했다 ---p.108 그러나 병에 걸려 봐야 건강함을 건강함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 아니겠는가. 아홉 시간에 걸친 수술 후 다시 건강을 찾은 오스트리아 지휘자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은 그제야 행복을 알았다고 말한다. “이제 세상이 아주 달라 보인다. 매일이 행운이다. 나는 이런 행운을 누린다. 빵을 한입 베어 무는 것, 창밖 풍경을 두 눈에 담는 것. 모든 것이 기쁨이다.” '군터 작스처럼 삶의 예술가로 살기' 실패하기, 다시 실패하기, 더 잘 실패하기 ---p.122 아기는 완벽하게 뛰기 전에 얼마나 자주 넘어지는가? 말문이 트이기 전까지 단어들은 얼마나 서툴게 조합되는가? 다 큰 어른 역시 자기 자신에 대해 얼마나 자주 좌절하는가? 프랑스 작가 사무엘 베케트는 삶의 기술에 대하여 가장 염세적이지만, 또한 가장 인간적인 말을 하였다. “실패하기, 다시 실패하기, 더 잘 실패하기.” 더 많이 도전하고, 기쁨에 민감해져라. 당신은 더 행복해져도 된다. '군터 작스처럼 삶의 예술가로 살기' 실패하기, 다시 실패하기, 더 잘 실패하기 ---p.127 그렇다면 기뻐하라. 그러면 당신은 아주 평범한 사람으로 행동할 수 있을 것이다. 새벽 6시부터 방송 인터뷰를 할 필요가 없다면, 같은 당의 친구를 추월할 필요가 없다면, 다른 사람들의 죄를 낱낱이 기억하고 있을 필요도 없고 그 죄를 차갑게 되갚을 필요가 없다면, 당신은 그 어떤 것도 속이거나 위장하거나 모략할 필요가 없다. 여유 있고 밝은, 편안한 삶을 영위해도 된다. 조용히 포도주 한 잔 들고 역사책을 넘길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그러나 그 책에는 당신의 이름이 아닌 다른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 있을 것이다. '헬무트 콜처럼 권력 잡기' 무시당하면 기뻐하라 ---p.183 연인은 많았지만 그중 아무하고도 결혼하지 않고 독립적인 삶을 살았다. 그녀는 어떠한 부분에서도 구속받지 않으려 했다. 당시 다분히 남성 지배적인 분위기 속에서 그것이 얼마나 힘이 들고, 용기가 필요했던 일인지 오늘날에는 상상하기 힘들 것이다. 코코 샤넬은 고집과 반항으로 남성들만이 목소리를 내는 세계에서 스스로를 관철시켰고, 어떤 남성에게도 굽히지 않았다. 그녀는 ‘나는 시대에 어울리는 삶을 살았던 최초의 여성이었다’고 말할 자격이 있었다. '코코 샤넬처럼 당당하게 자신의 길 가기' 내가 스타일이다 ---p.200 위대한 비평가 라이히 라니츠키 역시 스스로를 존중하는 사람만이 중요한 일을 해낼 수 있음을 몸소 증명했기 때문이다. 자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자기애에서 비롯한 잘난 체가 아니다. 라이히 라니츠키는 말한다.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비평가만이 문학 작품에 대해 훌륭한 비평을 할 수 있다.” '라이히 라니츠키처럼 스스로를 중요시하기' 삶은 계속된다, 움츠러들지 마라 ---p.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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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테레사, 헬무트 콜, 오스카 와일드, 코코 샤넬……
그들은 모범이 되기보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기로 했다 기준과 한계에 굴하지 않고 위대한 개성으로 세계 최고가 된 28인의 인생 레슨! 헬무트 콜, 오스카 와일드, 코코 샤넬과 같은 세계 최고들과 평범한 우리는 무엇이 다를까. 거장들만의 특별한 유전자가 있는 걸까, 아니면 그들은 엄청난 노력을 했던 독종인 걸까. 《거장에게 배우는 인생 컨셉 28》은 그들이 거장이 될 수 있었던 이유가 단점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자신의 조건을 적극적으로 끌어안았던 힘에 있다고 말한다. 또, 그 힘이 스스로를 바꾸지 않고 성공할 수 있는 자신만의 가능성, 개성으로 발전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저자는 허세, 회피, 고집, 게으름, 우울증 등 일반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았던 거장들의 기질과 인생 스토리를 소개하고, 단점에도 개의치 않고 지금 하고 싶은 것에 집중했던 그들의 태도를 조명한다. 이를 통해 ‘끔찍한 지도는 버려라. 그리고 새로 태어나라’ ‘무시당하면 기뻐하라’ ‘인생이 딱히 괴롭지 않아야 할 이유는 없다’ ‘때로는 방치하고, 숨고, 도망가라’ ‘삶은 계속된다. 움츠러들지 마라’ 등과 같이 시련과 고비를 돌파한 당당하고 솔직한 삶의 태도, 즉 ‘인생 컨셉’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은 세상의 기준에 매이지 않고 신념을 지키면서 산 거장들을 통해 자신만의 특별한 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준다. 더불어 독자들은 거장들의 28가지 컨셉을 하나하나 삶에 적용해보고,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인생 컨셉을 세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수없이 많은 책을 읽어도 내 삶이 바뀌지 않는 이유가 뭘까? 해도해도 끝나지 않는 자기계발을 멈춰라, 퇴색하지 않는 절대 가치, 개성이 답이다! 최근 서점가에서는 ‘실행’과 ‘시작’을 독려하고, ‘성과’를 촉구하며 좀 더 강한 동기를 유발하는 자기계발서가 득세하고 있다. 동시에 사람들도 많은 부와 큰 성공을 쥐기 위해 스스로를 더욱 조이며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한다. 하지만 출신과 환경으로 대부분의 가능성이 결정되는 불공평한 시대에 ‘노력한 만큼 성공한다’, ‘세상은 99%의 노력과 1%의 운이다’라고 말했던 천재들의 말은 더 이상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제는 비슷비슷한 조건을 갖추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나’라는 독보적인 재료로 승부를 걸어야 할 때다. 스펙만이 아니라 스토리를 창조해야 하는 시대. 그 스토리의 가장 중요한 소재는 바로, 자기만의 개성이다. 《거장에게 배우는 인생 컨셉 28》은 독특한 개성을 가진 세계 최고들의 스토리 28가지를 소개한다. 늦은 오후까지 침대에 누워 있고 싶을 만큼의 게으름(토마스 만), 발톱이 자라는 것만 봐도 죽을 거라 믿을 정도의 우울증(우디 앨런), 죽을 때까지 놓지 못했던 허세(오스카 와일드), 이곳보다 다른 곳에서 더 행복해질 거라 착각하며 수없이 이사를 다녀야 했던 현실도피(폴 고갱) 등의 이야기를 통해 알고 보면 거장들에게도 우리와 비슷한 기질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토마스 만은 타고난 게으름을 떨치고자 매일 새벽, 눈 속에서 산책을 하며 스스로를 통제했기에 《마의 산》과 같은 대작을 쓸 수 있었고, 우디 앨런은 끝없는 망상과 우울증으로 자기만의 늪에서 허우적댄 덕분에 관습을 뒤집은 기발한 영화들을 만들 수 있었다. 오스카 와일드는 몸에 밴 도도함과 허세가 있었기에 색다르고 도발적인 명작들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또, 폴 고갱은 성공이 가능한 다른 곳이 있을 거라는 허무맹랑한 꿈을 꿨기에 ‘타이티’ 같은 낯선 곳의 풍경을 담아내며 자신만의 색깔이 분명한 작품을 그려낼 수 있었다. 이처럼 《거장에게 배우는 인생 컨셉 28》은 결과적으로 비슷비슷한 변화를 강요하는 전형적인 자기계발서와 달리, 자신이 가진 고유한 점들을 환기시키는 자기계발서이다. 체크하고 따라해야 하는 ‘하우투(How-to)’보다 본질적인 물음을 던질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하는 것이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너'의 부장 기자이자 저자인 페터 뤼케마이어는 우선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라고 조언한다. 그리고 “사람들이 당신을 비하하고 더 이상 뭔가를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해도,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시도해보라”라고 독려한다. 나를 비춰보는 거울 같은 세계 최고들의 스토리 성공은 하나의 답으로 설명할 수 없다 이미 답은 당신에게 있다, 완벽히 스스로에게 감동하라! 《거장에게 배우는 인생 컨셉 28》은 미화된 성공 신화 대신 거장들의 입체적인 인생을 통해 거장들의 성공은 수학공식처럼 단순하게 하나의 답으로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 백 명의 사람이 있다면 백 가지 방법으로 이룬 성공이 있는 것이다. 거장들은 멀리서 찾지 않았다. 그들은 세상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기질을 버리지 않고, 단지 원하는 것에 더 예민하게 반응했을 뿐이었다. 또한, 거장들의 28가지 스토리를 읽다보면 생각은 자연스럽게 독자 자신으로 향한다. ‘나는 어떤 기질을 갖고 있나? 숨기고 싶은 특성이 정말 단점인 걸까? 그렇다면, 있는 그대로의 나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정작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도 제대로 모른 채 타인의 매뉴얼에 지친 사람들이 더 이상 힘들어하지 않게 도와준다. 또한 거장들의 인생 스토리 자체로 ‘우리도 그랬어, 지금 너로서도 충분해’라며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 “실패하기, 다시 실패하기, 더 잘 실패하기. 더 많이 도전하고, 기쁨에 민감해져라. 당신은 더 행복해져도 된다.”(p.128) 《거장에게 배우는 인생 컨셉 28》은 거장들의 삶을 통해 있는 그대로의 스스로를 더 사랑할 수 있게 독자들을 응원한다. 기준과 한계에 굴하지 않고 위대한 개성으로 성공한 거장들의 5막 28장 끝까지 당당할 것, 누구에게도 고개 숙이지 말 것, 있는 힘껏 나를 사랑할 것! 이 책은 총 5장, 28가지 인생 컨셉으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바꿀 수 없는 것들에 대한 고민은 접어두고 가진 것에서 힘을 찾는 거장들을 1장 '당신의 고민은 이미 2,356,807명이 했다'에 담았다. 노력만으로 성공할 수 없는 시대이기에 강요된 인내보다 더 하고 싶은 것을 선택했던 거장들의 이야기를 2장 '인풋만큼 아웃풋되는 세상인가, 접어라'에서 살펴본다. 3장 '매일매일이 새로운 것도 재주다'에서는 숨기고 싶은 특성도 개성이 될 수 있었던 거장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4장 '배려를 모르는 사람은 아예 고민조차 하지 않는다'에서는 지나치게 남을 배려하는 것을 경계하는 시대에, 그 배려로 자신을 증명했던 거장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5장 '완벽히 자신에게 감동하라'에서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에 대한 존엄과 당당함을 잃지 않았던 거장들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