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 상담가로 활동하며 시, 소설, 그림책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간하고 있다. 『자전거 타고 로켓 타고』, 『엄마, 잠이 안 와』 등으로 국내에 소개되었다. 사랑이 넘치는 곰 가족이 나오는 『나도 유치원 간다』는 『그래도 너를 사랑해』, 『내 동생이 태어났어요』, 『나도 다 컸어요』를 잇는 시리즈 그림책이다.
롤랑 가리그는 유치원 때부터 지금까지 데생하는 것을 멈추지 않았으며, 자신의 데생을 좀더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3년 동안 스트라스부르에서 응용 미술을 공부한 뒤, 어린이 책을 위한 삽화 작업에 몰입하고 있습니다. 현재 신문과 잡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한국에 소개된 책으로는 『어린이 고고학의 첫걸음』『자연의 신비 속으로 떠나는 구멍 여행』, 『공룡을 물리치는 방법』, 『늑대를 물리치는 방법』, 『괴물을 물리치는 방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