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문상훈
문상훈 선생님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으며,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 강사, 작가그룹 작가시대 대표작가, 영상작가 전문교육원 강사로 활동했다. 제4회 춘사 나운규 영화예술제 창작각본상과 작가협회 시나리오 창작 대상을 수상했다.
글 : 정대성
정대성 선생님은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마리아와 여인숙」 등의 시나리오를 작업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아카데미, 문화 콘텐츠 진흥원,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 등에서 시나리오 강의를 했으며 현재 시나리오 작가협회 이사 및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 중이다.
그림 : 김광성
부산에서 태어나, 서른 살이 넘어서야 만화판에 뛰어 들었다. 데뷔작으로 『자갈치 아지매』가 있고 『깜부기』『베사메무초』『늑대』등을 발표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순간에 지다』『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가 있다. 1993년 만화가협회상 신인상과 2005년 대한민국만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감수 : 김덕수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서양사학과에서 로마사를 전공했다. 쓴 책으로는 『그리스와 로마-지중해의 라이벌』, 번역서로는『로마 문명사』『로마사』『로마 혁명사』가 있다. 목원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