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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화 카이사르의 유언
제2화 세기의 미녀 클레오파트라 제3화 안토니우스의 수난 제4화 사상 최대의 해전 제5화 이집트 마지막 여왕의 최후 로마 이야기 플러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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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역사상 최고의 라이벌,
안토니우스 VS 옥타비아누스! 로마 최고의 영웅으로 추앙받던 카이사르가 갑자기 암살당한다. 발칵 뒤집어진 로마에서 정권을 잡기 위해 나선 인물은 카이사르의 오른팔이었던 안토니우스! 하지만 카이사르의 유서가 공개되면서 로마는 다시 한 번 뒤집어진다. 카이사르는 열여덟 살의 조카인 옥타비아누스를 자신의 후계자로 지목했던 것. 안토니우스는 카이사르의 유언장에 자신의 이름이 거론조차 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원로원의 중재로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는 제2차 삼두 정치를 통해 권력을 나누기로 한다. 한편, 안토니우스는 세력을 키우기 위해 이집트의 여왕이자 세기의 미녀 클레오파트라와 손을 잡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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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역사가 시작되는 로마 역사를 통해 세계사를 배운다!
“모든 고대사는 말하자면 하나의 호수로 흘러가는 흐름이 되어 로마사로 흘러 들어가고 근대사 전체는 로마사로부터 다시 흘러나왔다.” 는 랑케의 말처럼 세계사, 그리고 서양 역사를 이해하려면 그 뿌리가 되는 로마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 따라서 이제 막 역사라는 개념에 접하기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역사 속 사건들을 암기하기보다는 옛날이야기처럼 들으면서 역사의 흐름 자체를 파악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암기가 아닌, 이해를 통해 세계사를 배우게 하려면 로마의 역사를 들려줘야 한다. 로마야말로 서양, 그리고 세계의 정치와 국가, 문명과 문화의 기틀이 시작된 곳이기 때문이다. 로마사의 흐름을 파악한다면 서양사, 나아가 세계사를 이해하고 학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로마 이야기〉는 만화를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옛날이야기처럼 사건 중심으로 로마의 역사를 알려 준다. 재미로 포장을 했지만, 중고등학교에서 배울 세계사의 선행학습이 되도록 역사적 사건들을 재구성하여 재미와 더불어 학습적인 효과를 주도록 꾸몄다. 모든 역사는 로마로 통한다! 〈세계를 움직인 위대한 국가, 로마 이야기〉는 만화적인 재미를 극대화하여 역사적 사건들을 극적으로 생생하게 재구성하였다. 극화식의 만화 전개는 이제 막 세계사를 접하기 시작한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마치 영웅의 모험담이나 옛날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 같은 재미를 준다. 재미있게 만화를 보면서 서양사와 세계사의 출발점인 로마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초등학생들이 즐겁게 시간 순서에 따라 전개되는 만화를 읽으면서 중고등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세계사의 선행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본문 뒷부분의 로마이야기 플러스는 기록으로 남은 역사적 이야기들, 사진, 그림들을 통해 만화 속 이야기가 서양사 속에서 어떤 영향을 끼쳤고, 현재 어떤 유산으로 남아 있는지를 보여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