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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 이야기 10
문상훈 ,정대성 김광성 그림 김덕수 감수
주니어김영사 20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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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제1화 아그리피나의 야심
제2화 야망의 끝
제3화 외면하는 민심
제4화 대화재
제5화 반란의 음모
제6화 분열에서 멸망까지
로마 이야기 플러스

저자 소개

글 : 문상훈
문상훈 선생님은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였으며, 명지대학교 문예창작과 강사, 작가그룹 작가시대 대표작가, 영상작가 전문교육원 강사로 활동했다. 제4회 춘사 나운규 영화예술제 창작각본상과 작가협회 시나리오 창작 대상을 수상했다.
글 : 정대성
정대성 선생님은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마리아와 여인숙」 등의 시나리오를 작업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아카데미, 문화 콘텐츠 진흥원, 서울 애니메이션 센터 등에서 시나리오 강의를 했으며 현재 시나리오 작가협회 이사 및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 중이다.
그림 : 김광성
부산에서 태어나, 서른 살이 넘어서야 만화판에 뛰어 들었다. 데뷔작으로 『자갈치 아지매』가 있고 『깜부기』『베사메무초』『늑대』등을 발표하였다. 대표작으로는 『순간에 지다』『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가 있다. 1993년 만화가협회상 신인상과 2005년 대한민국만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감수 : 김덕수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 서양사학과에서 로마사를 전공했다. 쓴 책으로는 『그리스와 로마-지중해의 라이벌』, 번역서로는『로마 문명사』『로마사』『로마 혁명사』가 있다. 목원대학교 사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00쪽 | 188*254*20mm
ISBN13
9788934952176

출판사 리뷰

<만화 로마 이야기> 시리즈 소개

서양 역사가 시작되는 로마 역사를 통해 세계사를 배운다!


“모든 고대사는 말하자면 하나의 호수로 흘러가는 흐름이 되어 로마사로 흘러 들어가고 근대사 전체는 로마사로부터 다시 흘러나왔다.” 는 랑케의 말처럼 세계사, 그리고 서양 역사를 이해하려면 그 뿌리가 되는 로마 역사를 이해해야 한다. 따라서 이제 막 역사라는 개념에 접하기 시작한 초등학생들에게 역사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역사 속 사건들을 암기하기보다는 옛날이야기처럼 들으면서 역사의 흐름 자체를 파악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암기가 아닌, 이해를 통해 세계사를 배우게 하려면 로마의 역사를 들려줘야 한다. 로마야말로 서양, 그리고 세계의 정치와 국가, 문명과 문화의 기틀이 시작된 곳이기 때문이다. 로마사의 흐름을 파악한다면 서양사, 나아가 세계사를 이해하고 학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로마 이야기〉는 만화를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옛날이야기처럼 사건 중심으로 로마의 역사를 알려 준다. 재미로 포장을 했지만, 중고등학교에서 배울 세계사의 선행학습이 되도록 역사적 사건들을 재구성하여 재미와 더불어 학습적인 효과를 주도록 꾸몄다.

모든 역사는 로마로 통한다!

<세계를 움직인 위대한 국가, 로마 이야기>는 만화적인 재미를 극대화하여 역사적 사건들을 극적으로 생생하게 재구성하였다. 극화식의 만화 전개는 이제 막 세계사를 접하기 시작한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마치 영웅의 모험담이나 옛날이야기를 듣고 있는 것 같은 재미를 준다. 재미있게 만화를 보면서 서양사와 세계사의 출발점인 로마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초등학생들이 즐겁게 시간 순서에 따라 전개되는 만화를 읽으면서 중고등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세계사의 선행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본문 뒷부분의 로마이야기 플러스는 기록으로 남은 역사적 이야기들, 사진, 그림들을 통해 만화 속 이야기가 서양사 속에서 어떤 영향을 끼쳤고, 현재 어떤 유산으로 남아 있는지를 보여 준다.

● <만화 로마 이야기> 10 소개

10 네로 황제와 로마의 멸망
로마 제국의 분열, 그리고 멸망
로마 제국의 제 5대 황제 네로는 집권 초기 시민들의 인기를 얻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광기를 드러내면서 폭군의 길을 걷는다. 결국 속주의 총독 갈바가 내전을 일으키고, 네로는 자살을 택하게 된다. 그 뒤 황제가 되려 하는 수많은 인물들의 경쟁이 시작되고, 급기야 395년 로마 제국은 서로마 제국과 동로마 제국으로 분열되고 만다.

“모든 고대사는 말하자면 하나의 호수로 흘러가는 흐름이 되어 로마사로 흘러 들어가고 근대사 전체는 로마사로부터 다시 흘러나왔다.” -랑케-

추천평

로마인들의 개방성과 수용성은 세계화 시대, 다문화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교훈을 줍니다. 더불어 사는 지혜를 가졌던 로마인들, ‘로마의 평화’라는 이름하에 지중해 세계는 한때 안정되었고, ‘영원한 로마’라는 말까지 생겨났으니까요. 이제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혜를 깨달았던 로마인들의 역사를 다시 한 번 느껴 보기를 바랍니다.
김덕수 (서울대 역사교육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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