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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자율신경과 면역의 작용을 먼저 이해하라
암은 누구나 걸리고, 누구나 낫는 병 백혈구를 조정하는 자율신경 면역 시스템의 주역으로 활동하는 백혈구 자율신경과 면역의 관계 교감신경 긴장상태가 불러오는 4가지 악(惡) 2장 암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알아야 한다 교감신경의 긴장상태가 지속되면 암을 부른다 암을 일으키는 3가지 요인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한 6가지 지침 3장 잘못된 치료가 암의 치유를 가로막는다 암의 치유를 방해하는 3대 치료법 4장 이렇게 하면 암을 이길 수 있다 암을 고치기 위한 4가지 대책 언제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는 손톱 마사지 요법 5장 면역력을 강화하여 암을 자연 소멸시킨다 면역력을 강화하여 암을 이기는 치료법 후쿠다-아보 이론에 근거한 자율신경 면역요법 자율신경 면역요법의 특징 자율신경 면역요법으로 암을 치료한 사례 암과 공생할 수 있게 한 BAK요법 BAK요법의 특징 BAK요법의 실제 BAK요법이 효과를 보인 실제 사례 |
Toru Abo,あぼ とおる,安保 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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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립구의 비율이 정상이면 몸 안에 활성산소의 독성을 없애주는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큰일은 없다. 그러나 과립구가 지나치게 증가하면활성산소의 생성도 커져서 자력으로 그 독성을 없애기가 어렵게 된다. 그 결과 조직이 광범하게 파괴되어 궤양과 염증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암도 이 활성산소 때문에 일어나는 병이다.---p.38
과로가 왜 나쁠까? 활동량이 많은 사람은 세포의 재생이 일어나기 쉬워서 암의 발생빈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어떤 조직에서 세포가 깨어져 죽으면 그 근처에서 다시 새로이 세포분열이 일어나 증식하여 없어진 몫을 보충한다. 이런 작용을 ‘세포의 재생’이라고 하는데 이 세포분열을 촉진하고 있는 것이 활성산소이다. 에너지 소비가 심한 활동적인 사람은 본래 과립구가 많기 때문에 활성산소의 생성도 많아진다. 그 결과 세포의 분열증식이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p.62 이상과 같이 소개한 암을 고치기 위한 방법들을 실천하면 얼마 후에 감기에 걸렸을 때처럼 37℃대의 미열이 나기도 하고, 몸이 나른해지는 일이 생긴다. 이것은 부교감신경이 우세해지고, NK세포의 분비 기능이 활성화되어 암세포를 파괴하고 있을 때의 열이다(방종양증후군). 몸이 암과 싸우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치유반사)이므로, 당황하여 열을 내리지 말고 그대로 두도록 한다. 대략 2∼7일 정도에서 자연히 진정된다. 이 열과 권태감 뒤에 암의 자연퇴축(自然退縮)이 찾아온다. ---p.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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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높이면 암은 사라진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 'SBS 스페셜' 출연, 전국에 체온면역력 열풍을 일으킨 세계적 면역학자 아보 도오루 교수가 밝혀낸 ‘자연치유 암 면역요법’ 암은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다. 지위고하, 빈부를 막론하고 암은 찾아간다. '나'라고 해서 암에 걸리지 말라는 법은 없다. 동시에 암은 누구나 나을 수 있는 병이기도 하다. 암이 '누구나 걸릴 수 있는 병'이라는 데에는 모두가 동의하지만 '누구나 나을 수 있는 병'이라는 사실에는 고개를 쉽게 끄덕일 수 없다. 각종 암으로 매년 7만 명이 사망하고 있는 현실에서 '누구나 나을 수 있는 병'이라는 것이 가당키나 한 말인가? 이러한 의문에 답하는 책이 있다. 세계적인 면역학자인 아보 도오루 교수의 《암을 이기는 면역요법》(원제 : ガンは自分で治せる)가 바로 그 책이다. 암 치료, 이제는 면역요법이다! 이 책은 일본 아마존 암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최근 암 치료에서 주목받고 있는 면역요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지금까지 암 치료에서 쓰인 3대 요법은 항암 치료, 방사선 요법, 수술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러한 3대 요법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몸이 갖고 있는 자연치유력을 높여 암을 자연퇴축시킴으로써 '암을 스스로 고칠 수 있다'고 역설한다. 우리의 몸은 자율신경이 균형 있게 기능할 때 백혈구의 기능도 활발해서 질병에 지지 않는 면역력을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스트레스를 받아서 자율신경의 기능이 흐트러지면 그 영향으로 백혈구가 밸런스를 잃고, 면역력이 떨어져 몸은 암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된다. 과도한 스트레스야말로 암의 주된 원인이라고 보는 저자는 과로나 마음의 고민, 소염진통제를 계속 사용하는 것이 암을 일으키는 요인이라고 밝힌다. 따라서 암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과로하지 않고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하며, 마음에 고민을 품지 않아야 한다. 또한 장의 작용을 높이고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하며 약의 과다 사용에서도 벗어나야 한다. 마지막으로 암 검진도 받지 않는 것이 좋다고 권하고 있다. 만약 암에 걸렸다면 암을 치료하기 어렵게 만드는 항암제 치료, 방사선 치료, 수술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것들이 왜 암 치료를 방해하는지에 대해서도 밝히고 있다. 또한 암에 이르게 된 자기의 생활을 어떻게 고치면 좋은지,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어떤 의사를 택해야 하고 어떤 의사를 피해야 하는지, 병원을 옮기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등등 환자가 실제로 직면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도 짚어보고 있다. 마지막으로 후쿠다 미노루의 자율신경 면역요법과 에비나 다쿠사부로의 BAK요법 두 가지 치료법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실제 치료 사례도 소개하고 있다. 추천자 : 김태식 1971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에 입학하였으며, 1983년 전문의를 취득하였다. 주로 암 치료의 주류를 이루는 현대의학의 치료 범주에서 벗어난 암 환우들을 돕거나(보완) 대체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모색해 왔으며, 평소 환자 중심의 전인건강과 통합의학적인 치유를 지향하고 이에 대한 연구와 강의 및 홍보를 하고 있다. 현재 안양샘병원 통합의학 암센터 소장, 암퇴치운동본부 공동대표, 대한의사협회 보완요법 전문위원, 대한암보완대체의학회 이사, 대한보완대체의학회 정회원,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및 우리들병원 면역요법연구소장 등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암 치료의 현명한 선택 미슬토 주사요법》, 역서로는 《암 치료와 면역요법》《위대한 면역의 힘》 외 다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