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추천의 글
서언 1. '그 믿음의 분수'란 무엇인가? 2. 소요리문답을 통해 본 '그 믿의 분수' 3. '그 믿음의 분수'와 예수 그리스도 4. '그 믿음의 분수'와 그리스도인 5. 성경만으로 충분하지 않은가? 6. 요리문답 활용하기 |
김진흥의 다른 상품
|
모든 그리스도인은 말씀을 맡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이는 교회뿐 아니라 자신의 가정과 일상에서 함께 삶을 살아가는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란 의미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할 그리스도인들은 무엇을 기준으로 가르쳐야 할까요? 물론 성경의 말씀을 근거로 가르쳐야 합니다. 하지만 이는 너무나 무책임한 말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동일한 성경 말씀에 대해 너무나도 다양한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읽고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약 시대부터 초대 교회 그리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 신앙의 선배들은 기준을 정해 놓고, 그 기준을 근거로 성경을 풀어 가르쳐왔습니다. 그 대표적인 기준들이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및 대소요리문답과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그리고 벨직 신앙고백서 등입니다. 이러한 기준은 "하나님의 메시지만을 선포하려"는 오랜 교회의 전통이며, 이 기준에 따라 말씀을 연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일은 우리의 신앙생활을 바르게 만듭니다. 이 책은 "오직 하나님의 메시지만을 선포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수행하기 위해, 교회와 각 가정에서 정통성 있는 요리문답 교육의 필요성과 실제로 어떻게 교육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한국 교회와 한국의 모든 성도님들이 바른 기준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깨달으며 가르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