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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가 전부가 되게 하라
영적 능력을 더하는 놀라운 은혜의 언약
브니엘 201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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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옮긴이 머리말

1. 놀라운 은혜의 언약을 사모하라
놀라운 언약의 특권은 무엇인가
당신은 언약의 축복을 받았는가
믿음은 은혜의 언약으로 주어진다
언약의 축복은 위로와 감화를 준다

2. 하나님의 은혜가 내 것이 되게 하라
보편적인 능력으로 대하시는 하나님
특별한 방식으로 대하시는 하나님
심히 소중한 하나님의 은혜
흔들릴 수 없는 약속의 확실성
하나님의 언약의 축복을 활용하라

3. 은혜의 디딤돌 그리스도를 소유하라
믿는 자의 위대한 기업이신 그리스도
놀라운 언약 안에서 그리스도의 축복
너는 내 것이고 나는 네 것이라

4. 은혜의 인도자 성령님을 열망하라
우리를 살리시는 성령님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님
우리에게 계시하시는 성령님
말씀을 적용하게 하시는 성령님
우리를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님
우리를 인도하시는 성령님
우리를 위로하시는 성령님
우리의 놀라운 은혜이신 성령님

5. 은혜의 언약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한다
은혜의 언약은 우리를 온전케 한다
은혜의 언약은 완전한 화평을 준다
언약의 성취는 영원한 생명이다
언약의 축복은 위대한 헌신이다
언약의 송영은 하나님께 영광이다

6. 은혜의 언약은 영적 능력을 더한다
언약의 모든 약속은 반드시 이뤄진다
언약의 능력은 하나님의 능력에서 나온다
언약은 영적생활을 승리로 이끈다
영원한 언약의 상속자가 되라

저자 소개 1

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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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Haddon Spurgeon,찰스 해돈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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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52g | 143*205*20mm
ISBN13
9788993239508

책 속으로

“만약 거룩함과 행복, 이 두 가지를 분리할 수 있다면, 나는 행복보다는 차라리 거룩함을 선택하겠다. 만약 항상 슬프지만 깨끗한 것이 가능하다면, 나는 깨끗함을 얻기 위해 슬픔을 선택하겠다. 사랑하는 자여, 죄의 권세에서 자유로운 것과 거룩함을 사모하는 것이 참된 행복이다. 거룩한 사람은 모든 피조물과 화목하고, 하나님과 화평을 누린다. 그러므로 그가 오랫동안 고난을 받는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는 영원한 행복을 위해 잠시 고난을 참는 것뿐이다. 하나님이 행복하신 것이 확실한 것처럼 거룩한 사람도 틀림없이 행복하다.”--- 「놀라운 은혜의 언약을 사모하라」 중에서

“나는 너의 것이다. 나의 자녀야, 와서 마음껏 나를 활용하라. 언제든지 나의 보물창고에 들어와도 된단다. 보다 자주 오면 더 좋겠구나. 어서 오너라. 당신의 삶 속에서 하나님을 중심부가 아니라 주변부에 두었는가? 당신의 하나님을 단지 보이기 위해 섬기는 다른 신들처럼 대하지 마라. 하나님과 단지 명목상의 관계를 맺지 마라. 그분은 당신을 인정하시고 친구가 되어 주셨다. 그러므로 보살피심과 지혜로운 인도하심을 받기 위해 날마다 그분을 활용하라.”--- 「하나님의 은혜가 내 것이 되게 하라」 중에서

“하나님의 자녀여, 당신에게 권하노니 당신의 하나님을 활용하라. 기도로 그분을 활용하라. 나는 당신이 그분께 자주 가기를 간청한다. 그분은 당신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만약 그분이 다른 사람의 하나님이시라면, 당신은 그분을 괴롭게 만들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분은 당신의 하나님이시다. 그분이 나의 하나님이실 뿐 당신의 하나님이 아니시라면 당신에게는 그분께 가까이 갈 권리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분은 당신의 하나님이시다.” --- 「하나님의 은혜가 내 것이 되게 하라」 중에서

“만약 당신이 언제라도 당신 안에 역사하는 죽음을 느낀다면 성령을 기억하라. 당신의 경건의 꽃이 시들고, 헌신의 열정이 차가워지고, 믿음의 열심이 꺼짐을 느낀다면, 당신을 소생하게 하셨던 그분이 반드시 다시 살리실 것을 기억하라. 성령의 살리시는 능력은 당신이 그리스도께 접붙임이 되었을 때 당신의 빈약하고 메마른 가지에 흐르고 흐르는 진액이다. 그 진액으로 인해 당신이 처음으로 푸른 생명을 얻게 된 것처럼 하나님께 이르는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오직 그 진액으로 말미암는다. 당신이 간절히 자비를 구했을 때 성령으로 인해 처음으로 호흡을 할 수 있었다. 당신은 기쁨의 찬송으로 그 자비하심을 찬양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성령으로 호흡해야 한다.”--- 「은혜의 인도자 성령님을 열망하라」 중에서

“하나님의 성령은 은혜의 보좌를 향한 우리의 모든 간구를 도우시는 위대한 조력자로서 언약 안에 계신다. 하나님의 자녀여, 당신은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당신에게 기도할 바를 가르치실 성령의 감화를 의존하라. 때로 당신은 바라는 것을 표현할 바를 알지 못한다.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당신의 입술에 대시는 성령을 의지하라. 그때 비로소 당신은 보좌 앞에서 당신의 간절한 소원을 쏟아낼 수 있기 때문이다. 때로 당신 안에 생명과 능력이 있을 때조차도 당신의 내적인 감정을 표현할 수 없을 때가 있다. 그때 당신의 감정을 통역해주시는 성령을 의지하라. 그분은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시기 때문이다.”--- 「은혜의 인도자 성령님을 열망하라」 중에서

“하나님은 주 예수님이 평범한 삶을 살도록 죽은 자 가운데에서 이끄시지 않았다. 하나님은 만물을 그리스도의 발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시기 위해 예수님을 살리셨다. 그렇다고 할지라도 그리스도인들의 운명은 신비할 정도로 장엄하다. 그리스도인들은 단순한 덕행만으로 자연적인 죽음으로부터 살아나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숙명적으로 박애주의자 이상이며, 동료들에게조차 존경 받는 자가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아들의 죽음을 통해 그분의 피조물에게 행하신 것을 나타냄으로써 천사들과 권세자들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나타내도록 지음 받았기 때문이다.”

--- 「은혜의 언약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한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내가 하려는 몸부림을 그만 두고 먼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라!”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왜 이토록 나약하게 살아가는 것일까?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면서도 왜 이토록 나약하게 살아갈까 하는 의문을 가질 때가 있다. 세상 가운데서 항상 기뻐하지 못하는 모습, 일상에서 자연스레 찬송이 흘러나오기보다 삶이 가져오는 문제들에 대한 복잡다단한 생각들을 하면서, 이것이 과연 하나님을 믿는 자의 모습인가 하고 고민하게 된다.

“뜨겁고 간절한 마음으로 성령 충만을 구하지 않는 것은 전혀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라고 말하는 스펄전은, 이 책에서 위의 해답으로 우리가 먼저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의 언약을 누리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우리와 맺으신 파기할 수 없는 은혜의 언약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죄의 용서, 내적 평안, 속박으로부터 자유, 천국에 들어감,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 흔들릴 수 없는 기도 응답의 확실성, 성령 충만의 놀라운 은혜 등 우리가 삶 속에 누리지 못하는 영적 능력에 대해서 말씀을 통해 놀랍도록 조목조목 탐구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은 우리의 간구함을 기다리면서 그분의 보물창고에서 빛을 보지 못하고 있다. 우리가 자신의 기업을 지금 받을 수 있음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그저 쌓아만 놓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실로 우리의, 아니 한 사람 한 사람의 하나님이 되시기를 원한다. 십계명의 첫 계명을 차치 하고서도 성경에서 “네 하나님”이라는 말이 포함된 구절만 삼천육백 개가 넘는다. 하나님은 실로 그분의 사람들에게 은혜로 많은 것을 허락하시기 위해 우리가 “나의 하나님”을 구하기 원하신다. 그리고 하나님이 언약으로 주신 은혜의 선물을 마음껏 누리라고 말씀하신다. 단지 믿고 구하여 받아 누리면 되는 하나님의 은혜의 언약을 왜 그리 누리지 못하는지 안타까워하신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서 많은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그 중에서도 하나님의 보물창고에 쌓여 있는 넘치는 은혜의 축복을 꺼내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당신과 맺으신 은혜의 언약이 얼마나 부요한지 지금 즉시 발견하라! 그러면 당신은 바로 오늘 그 엄청난 하나님의 유산을 당당히 요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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